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e스포츠 관련 인물]] http://www.khgames.co.kr/news/photo/images/imglib15/362_34_2_4.jpg 전 [[삼성전자 칸]] 소속 종족은 [[프로토스]]. 게임 아이디가 TT로, 아이디만큼이나 약간 엉뚱한 면이 있었다. 스타판의 [[명언]], '''"테란해라."'''라는 말을 한 장본인. http://www.thegames.co.kr/news/photo/first/200808/img_134212_6.jpg '''광안리는 삼성땅!''' [[1985년]] [[4월 22일]]생. 애초부터 팀플마스터로 활동했으며 과거에 [[이창훈(프로게이머)|이창훈]], [[이재황(프로게이머)|이재황]]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개인전도 좀 하는 편이어서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신한은행 스타리그 S2]]에 진출, 16강 1주차 1경기에서 [[이윤열]]을 몰래 게이트로 이긴 적도 있지만 --결국5주차에서 전진게이트로 망했다-- [[곰TV MSL 시즌2]]에서는 [[전상욱]]을 그 유명한 전화찬스 관광[* [[몬티홀(스타크래프트)|몬티홀]] 경기를 준비해 오지 않았는데, 32강 최종 진출전에서 [[전상욱]]을 만났다. 박성훈은 [[송병구]]에게 전화를 걸었고 송병구가 전화기 너머로 알려준 [[날빌]]로 [[전상욱]]을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한다.]으로 광탈시키면서 16강에 진출했다. 또한 [[비프로스트(스타크래프트)|비프로스트]]의 강자로 불리웠던 [[서지훈]]을 [[비프로스트(스타크래프트)|비프로스트]]에서 이긴 몇 안 되는 게이머이기도 하다. 또한 [[이영호]]가 풋풋했던 신인 시절, 예선에서 [[이영호]]를 떨어트리기도 했다. 팀플을 오래해서 운영이 조금 딸리기 때문인지… 정석플레이보다는 [[날빌]]로 승부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16|2008 신한은행 프로리그 그랜드 파이널]]에서 3차전을 승리로 이끈 뒤에는 상의 탈의 세레머니를 벌인 적이 있다.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17|프로리그 08-09시즌]]에서는 ~~[[마조작]]~~과의 대결에서 초반에는 앞서나가다가 서로의 엘리전으로 인해 처절하더니 마지막 파일런을 마모씨의 저글링에 의해 파괴되면서 패배, [[마조작]]의 엘리사건의 피해자이기도 하다. 나름 명경기(?). 프로필에 '후배들에게 한 마디'에 '[[테란]] 해라'가 인상 깊던 선수였다. 나중에 군입대로 인해 은퇴했었다가 제대한 뒤 스타크래프트2 게이머로 복귀했다. 팀은 [[정종현]], [[임재덕]] 등이 소속된 [[IM]]. 현재는 재은퇴한 모양이다. [각주] [[분류:프로게이머]] 박성훈(프로게이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