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신라/인물]] {{{+1 朴阿道}}} (? ~ ?) [목차] == 개요 == [[신라]] 초기의 [[왕족]]. == 역사 == 박아도 본인의 행적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게 없고, 신라 제6대 국왕 [[일성 이사금]] 때인 148년 [[갈문왕]][* [[조선시대]]의 [[대원군]]과 유사하다고 본다.] 자리를 받았다는 것 정도다. 다만 그의 가족관계([[족보]])가 논란인데, 일단 일성 이사금과 박아도의 관계는 확실하게 알려진 게 없다. 그런데 [[일성 이사금]]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일성은 왕위에 오른 순위나 가족관계가 상당히 복잡한데, 삼국사기 기록대로 일성이 제3대 국왕 [[유리 이사금]]의 [[장남]]이라면 최소에 최소로 계산해도 8~90까지 [[장수]]한 것이 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유리 이사금의 아들이 박아도고 박아도의 아들이 일성 이사금이라, 왕을 못 한 박아도를 아들이 갈문왕으로 봉한 것이 아니냐는 설이 유력하다. 이렇게 왕을 못 한 아버지를 [[갈문왕]]으로 올린 사례가 신라 제12대 [[첨해 이사금]]과 제17대 [[미추 이사금]] 때도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박제상]]의 [[할아버지]]라고도 하는데, 박제상은 [[4세기]] 인물이라 역시 시대차가 너무 많이 난다. 이런 점들은 삼국사기 초기 기록의 연대가 부정확하다는 사례로 언급되기도 한다. 그나마 이 쪽은 좀 장수했다고 보면 말이 안 되는 정도는 아닐 수도 있지만, 비슷한 시기 [[고구려]] [[태조왕]]은 백몇십살을 살았다는 등 더 심하다. [[분류:신라의 왕족]] 박아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