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신라]]의 제 2대 국왕 박유는 [[남해 차차웅]] 문서 참조. * 드라마 [[태조 왕건]]에도 등장한 고려 초기의 인물을 찾는다면 [[왕유]] 문서로. 朴褕 ~~[[Fuck|뻑유]]~~ 생몰년도 미상 [목차] == 개요 == [[고려]] [[충렬왕]] 때의 인물. == 생애 == 대부경을 지내면서 고려의 여인들이 [[원나라]]에 [[공녀]]로 보내지는 문제로 인해 오행을 내세워 동방은 나무에 속해서 생수[* [[주역]]의 하도에 기초해 오행은 각각의 수를 가지고 있으며, 암흑과 혼돈의 우주 공간에서 창조되는 기운의 순서를 말하는 것으로 1은 물, 2는 불, 3은 나무, 4는 금속, 5는 흙 등 고유한 수를 가져 이를 생수(生數)라 한다.]가 되는 것은 8[* 생수와 5를 합쳐서 그 수를 이루는 것을 성수(成數)라 하고 물, 불, 나무, 금속, 흙으로 만든 생명체는 각각 6, 7, 8, 9, 10의 수로 이루어지며, 성수를 만들 때 각각 오행의 수에 5를 더하는 것은 흙의 기운이 포함되어야 하나의 물체가 형성되기 때문이다.]이며, 홀수는 양이고 짝수는 음인지라 우리 나라에서는 남자가 적고 여자가 많은 것이라 했다.[* 홀수는 양은 남자, 짝수는 음은 여자를 뜻하는데, 박유의 주장에는 홀수인 생수에 해당하는 3보다 짝수인 성수에 해당하는 8이 더 크다고 한 것이다.] 박유는 [[일부다처제]]를 도입할 것을 주장해 품계에 따라 차등을 두어 평민은 1처 1첩만 두게 하고 본처 이외에 다른 처의 아들에게도 벼슬을 할 수 있을 것을 주장했는데, 이를 안 [[부녀자]]들이 박유를 원망했다. [[연등회]]가 벌어지자 박유가 충렬왕의 행차로 호송할 때 부녀자들이 "[[첩]]을 두자는 자가 저 요망한 늙은이다"며 손가락질하면서 욕했으며--아마도 [[Fuck You|가운데 손가락]]으로 가리키지 않았을까-- --박유에게 뻑유를--, 재상 중에서 [[공처가]]도 있어 박유의 건의는 시행되지 않았다. 이는 [[고려사]]에도 나오는 실제 기록이다. 참고로 고려사의 이 기사는 고려시대 [[여성]]의 지위에 대해 언급할 때 자주 인용되는 기록이다. == 창작물 == 스포츠 경향에서는 엽기인물 한국사라는 것을 연재해 대화 형식으로 나오는데, 19 ~21편인 부국강경을 위해선 첩을 두어야 합니다에서 쌩뚱맞게 튀어나온 박유의 오행설, 남자부족 원인설은 조정 대신들이 박유가 좀 튀어보려고 나선 거라 생각했지만 박유가 만만찮은 인간이라 하면서 박유가 국가적으로 남자를 많이 출생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온다. [[분류:고려의 인물]] 박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