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대한민국]]의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 http://img1.fomos.kr/board/photo/1333178100_1.jpg {{|출생 : 1988년 5월 21일 출생지 : [[경기도]] [[이천시]] 혈액형 : A형 종족 : [[프로토스]] 소속 : [[STX SouL]] ID : {{{sOo[S.sIR]}}}, Creationtoss 팬카페 : http://cafe.daum.net/sOo| 별명 : [[연습실 본좌|PC방의 혁명가]], 염탐꾼, [[닌자]][* [[역대 스타리그 일람#s-34|TVing 스타리그 2012]] 예선 현장에서 자리를 옮겨다니며 다른 게이머들의 화면을 보면서 생긴 별명.]|}} 개인 경력 * 2004년 제 1회 커리지 매치 입상 * 2004년 스카이 프로리그 2004 통합 신인왕 * 2007년 2007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32강 *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 *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16강 * 2008년 BATOO 스타리그 08~09 36강 [[STX SouL]]의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ID는 sOo[S.sIR], Creationtoss. 현재 플레잉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선수 자격을 반납하진 않았으니 엄연히 현역이다. [[프로리그]]에서는 출전하지 않으나 개인리그 예선에는 꾸준히 출전하고 있다. 2004년 소울팀의 초창기부터 함께 뛰어온 선수다. 2004 SKY 프로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선수이며, 소울의 프로토스를 책임진 선수였다. 그런데 정작 알려진 건 [[김윤환]]과의 팀플조합(...) 아이디가 창조적인 토스라는 것에 걸맞게 정말 가지각색의 빌드와 유닛운용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창조적인 머리와는 다르게 손이 따라주지 않아 개인리그나 프로리그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못한게 흠이라면 흠. 덕분에 PC방의 [[김택용|혁명가]]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도 했었다. 최근 그의 기지가 빛났던 경기라면 08-09 프로리그 5라운드의 CJ의 떠오르는 신예 [[신동원]]을 [[단장의 능선]]에서 멜스트롬으로 잡아냈던 경기가 있겠다. 현재 스타 프로팀 사이에선 코치로 전향하고 몸 값이 더 뛴 것으로 유명해졌다. 전담 [[프로토스]] 코치가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은데다가 박종수 플레잉 코치같이 빌드 잘 짜고 전략성 뛰어난 코치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손은 느리지만 전략이나 빌드를 잘 짜고, 그 덕분에 하부리그에서 날아다녔던 선수라는 점에서 은근히 [[안기효]]와 비슷하다. [[안기효]]도 [[공군 ACE]]에 입대한 이후 정식 발표만 안 나왔을 뿐이지 감독이나 선수들의 인터뷰에서 언급되듯이 사실상 플레잉 코치 역할을 하고 있다. [[포모스]]에서 활동하는 e스포츠 칼럼니스트 Pain 曰, '''"소울의 토스를 책임지는 심약한 모사(謨士)"''' 주장까지 겸직 중이었으나 주장직은 4월 로스터 발표하면서 [[김윤중]]에게 내주었다. 2011년 3월 3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방태수]]에게 1:2로 패하여 탈락하였다. 6월 30일에 열린 MSL 서바이버 예선에서 준프로게이머인 윤지원을 2:0으로 이겼으나 [[김태훈(프로게이머)|김태훈]]에게 0:2로 패하여 탈락하였다. [[포모스]] 인터뷰에서 2014년에 군입대를 계획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 [[추노(드라마)]]의 등장인물 == http://img.kbs.co.kr/cms/drama/chuno/cast/cast05/__icsFiles/artimage/2010/01/13/c_d_chuno255/32.jpg 배우는 [[윤진호]]. 일본판 성우는 [[끝봉이]]와 같은 [[오노 켄이치]]. 형조 판서로 [[이경식]]의 밑에서 일하며 뒷공작을 꾸미는 일을 주로한다. [[방화백]]에게 제주도에 역병이 퍼진 그림을 그리라는 의뢰를 하거나 조정내 반대파를 견제하는 등... 이경식이 좌의정이 되기 전에는 형조 판서였으니, 그 자리를 물려 받고 물소뿔 사업에 명의를 빌려주는등 거의 모든 일을 함께 하는걸 보면 사실상 최측근. 마지막회에서 [[업복이]]가 궁궐을 습격하여 [[이경식]], [[조 선비]], [[그분]]을 모두 살해하는 와중에도 홀로 살아남았다. 본인도 형조 판서라는 강력한 권력자이자 좌상의 최측근이였고, 좌상의 물소뿔 사업도 이 사람 명의로 진행중이였으니 좌상 사후에는 본인 권력뿐만 아니라 막대한 돈까지 꿀꺽해서 많이 흥했을 것이다. [각주] [[분류:추노]] [[분류:동명이인]] 박종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