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역대 스타리그 일람]]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6><#ff0000><:>[[역대 스타리그 일람|{{{#white 역대 스타리그 일람}}}]]|| ||<width=30%> [[BATOO 스타리그 2008]] || → ||<width=30%> '''박카스 스타리그 2009''' || → ||<width=30%> [[EVER 스타리그 2009]] || || [[파일:attachment/bacchusstaelaegue2009.jpg|width=500]] || || 리그 엠블럼 || ||<tablealign=center>http://nimage.dailygame.co.kr/phpwas/restmb_idxmake.php?idx=3&simg=200908222130460014526_1.jpg || ||<:> 주목받지 못한 골든마우스[* 결승전 대진이 저그 VS 저그였고 3:0으로 싱겁게 끝나버렸다. 그리고 준우승자 --박명수--는 1년 후 승부조작으로 흑역사화 되어버렸다.] 그러나 저그의 원탑으로 자리잡은 폭군|| >'''정말 누가 뭐래도 저그 원탑은 이제동! 현재로서 원탑은 이제동 [[저저전|저그대저그]] 역대 최강자 중 하나입니다! -김태형-''' [목차] == 개요 == * 리그기간 : [[2009년]] [[5월 6일]] ~ [[2009년]] [[8월 22일]] * 스폰서 캐치프레이즈 : 나를 강하게 하는 친구, 박카스! * 사용 맵 : 예선전 - [[왕의 귀환(스타크래프트)|왕의 귀환]], [[아웃사이더(스타크래프트)|아웃사이더]](Outsider), [[신의 정원]]. 36강 - [[왕의 귀환(스타크래프트)|왕의 귀환]], [[아웃사이더(스타크래프트)|아웃사이더]](Outsider), [[홀리월드]](Holy World). 16강 이후 - [[단장의 능선(스타크래프트)|단장의 능선]], [[아웃사이더(스타크래프트)|아웃사이더]](Outsider), [[홀리월드|홀리월드SE]](Holy World SE), [[왕의 귀환(스타크래프트)|왕의 귀환]] * 조 편성 ||A조||'''[[이제동]]''',[[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이영호]],~~'''[[박명수(1987)|박명수]]'''~~|| ||B조||~~'''[[문성진]]'''~~,[[송병구]],'''[[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손찬웅]]|| ||C조||[[김택용]],~~'''[[김창희(1989)|김창희]]'''~~,~~[[진영수]]~~,'''[[김명운]]'''|| ||D조||[[한상봉]],'''[[고인규]]''',[[조일장]],'''[[신상문]]'''|| * 우승 [[이제동]], 준우승 ~~[[박명수(1987)|박명수]]~~, 공동 3위 ~~[[문성진]]~~,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 * 특이사항 * 동아 오츠카가 한번 더 스폰싱. * 박카스 국토대장정과 일정을 같이함(예선전-참가자 발표). * [[공군 ACE]]가 창단 최초로 36강 진출 선수를 복수로([[박태민]], [[한동욱]]) 배출함. * 사상 최초 수중 촬영 오프닝. * 8강에 [[하이트 스파키즈|온게임넷 스파키즈]] 소속 선수가 4명. * 8강에서 프로토스 전멸. * 8강 대진 네 개 중 '''세 개의 대진이 팀킬'''. * 8강 대진 중 [[하이트 스파키즈|온게임넷 스파키즈]]의 팀킬 대진을 제외하고는 동족전 대진. * 양대리그 4강 저그3, 테란1 구도. * [[스타리그]]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 [[저저전]] 결승'''[* 참고로 [[MSL]] 네 번있었다.].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2]] ~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3]] 이후([[이윤열]]) 최초로 전 시즌 [[스타리그]] 우승자의 스타리그 결승전 진출. * [[이제동]]이 [[이윤열]], [[박성준]] 이래 3번째 [[골든마우스#s-2|골든마우스]] 획득 및, 역대 2번째 [[스타리그]] 2회 연속 우승([[임요환]] 이후 처음), 스타리그 최초 ‘트레블’ 우승(저그, 테란, 프로토스 상대)[* [[MSL]]에서는 [[최연성]]이 최초로 트레블 우승을 달성했다.], 스타리그 최초 저그 동족전 우승, 그리고 생애 마지막 스타리그 우승. * 박카스 후원의 [[스타리그]]에서 2번 모두 세트 스코어 3:0 결승[* 그리고 이 기록은 이후 [[박카스 스타리그 2010]]으로 인해 3번이 되었다.]. * [[2002 NATE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 3]] 등에 이어서 [[온게임넷]]의 [[흑역사]]로 남은 리그.[* 그래도 신한은행 시즌 3의 경우 결승전 자체는 흥행이 잘 되었다. 다만 [[마재윤|그 우승자]]가 조작범이라는 [[이유]]로...] * 우승자 상금 4,000만 원, 준우승자 상금 2,000만 원. [[http://www.youtube.com/watch?v=E9uloovxigg|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오프닝]] [[http://gwr3968.blog.me/20071240674|박카스 스타리그 2009 조지명식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InFSJm6v-ic|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bFRIRJ62suM|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오프닝]] [[http://www.youtube.com/watch?v=rgx3nDOpiso|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 오프닝]] == 안습의 리그(...) == 이 다음 [[스타리그]]인 [[EVER 스타리그 2009]]의 경우 결승전이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전 이래 테란 대 프로토스의 결승이었기 때문에 박카스 스타리그 2009 결승전은 '''온게임넷의 2009년 최고의 재앙'''[* [[아발론 MSL 2009]]에 비하면 낫다지만 애초에 흑역사가 될 처지로 시작된 리그와 비슷하게 비교된다는것 자체가….]이 되었다[* 조작범인 ~~[[박명수(1987)|박명수]]~~가 결승전에 갔다는 것 때문에 재앙을 넘어 흑역사로 취급될 만하다.]. [[스갤]] 급진론자들은 '''"[[아발론 MSL 2009]]하고 다른 점이라곤 오프닝과 관중 동원 능력 뿐이다!!"'''라고 평했다. == 오프닝부터 심상찮았다 == 이전에 박카스가 스폰서로 참여했던 [[박카스 스타리그 2008]]의 오프닝은 [[The Great Escape#s-3|The Great Escape]]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프로게이머들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인상을 남겼다. 이전 스타리그였던 [[BATOO 스타리그 2008]]에선 SF 컨셉의 오프닝을 선보였으나, ~~[[박명수(1987)|박명수]]~~가 오프닝에서 버로우를 하는 장면이 짤방으로 남는 등 시청자들의 반응이 썩 좋진 않았다. 이에 온게임넷은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됐는데 그게 바로 '''수중에서 오프닝을 촬영하는 것'''. 조지명식에선 당시 스타걸이던 서연지 등을 동원해 찍은 오프닝을 보여줬기에 별 말이 없었으나, 막상 정식 오프닝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반응은 역시 좋지 못했다. 오프닝에서 그나마 괜찮게 나온 프로게이머는 ~~[[진영수]]~~나 손찬웅 정도였고, 특히 마지막에 이제동이 수면 위로 힘을 빼고 올라가는 모습을 아래에서 촬영한 건 마치 '''[[익사|죽은 사람]]'''을 연상시켰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다. 결국 8강 오프닝부턴 마지막 장면을 다른 장면으로 교체했다.더불어 김명운은 오프닝 촬영에 참여를 못해서 '''유니폼만 영상에 나왔다.''' 여기에 리그마저 흥행에 실패하며 비운의 오프닝으로 남고 말았다. == 흥행카드의 조기 탈락 == 일단 리그에 올라간 선수들의 이름값 자체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 편이였는데 16강이 진행되면서 흥행카드인 [[택뱅]]과 [[이영호]]가 '''16강도 넘지못하고 탈락'''해버린 것이다. 거기에다가 ''''8강 대진 4개중 3개가 팀킬, [[하이트 스파키즈|온게임넷 스파키즈]]의 팀킬을 제외한 대진은 동족전'''이라는 것도 경기력의 저하에 한 몫 했다. == 팀킬 매치의 후유증 == 그나마 온게임넷 스파키즈 선수 4명이 올라온 것이 [[온게임넷]] 입장으로써는 우승만 하면 어느 정도 위신이 올랐을지도 모르는 일이였지만 [[전태규]] 코치가 [[최연성]] 코치에게 옮아서 성사된 스파키즈의 팀킬 매치는 테란 플레이어들이 저그 플레이어들에게 압승을 당하는 것으로 끝이 났으며 [[SKT T1|T1]] 팀킬도 [[고인규]]가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에게 무난히 압도당한데다 [[김명운]]도 16강에서의 포스는 간데 없이 [[이제동]]에게 자신이 [[저막]]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며 패해 8강 경기도 그다지 재미가 없었다. == 4강 두번째 경기이자 사실상 결승 == 첫 번째 4강 대결인 ~~[[박명수(1987)|박명수]]~~vs~~[[문성진]]~~은 ~~박명수~~가 무난하게 압도하며 승리했고 [[저저전]]이라서 경기 시간도 상당히 짧았다.[* 역대 스타리그 5전제 중 '''가장 빨리 끝난 다전제'''를 기록하게 되었다. 참고로 이전 기록은 [[삼연벙|EVER 스타리그 2004 4강의 임진록.]]] 그리고 4강 두 번째 경기인 [[이제동]]vs[[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전은 [[바투 스타리그]] 결승 대진이었고, 이제동이 4강 이전에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2.17|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광안리 결승전 [[광삼패]] 중 2패를 정명훈에게 당한 것 때문에 엄청난 떡밥이 생겨난 덕에 이스포츠 스튜디오 개장 이래 가장 많은 관중을 동원했으며, 실제로 1, 2세트는 이제동과 정명훈이 거의 혈전을 벌여 세트 스코어 1:1 상황이 되었다. 그리고 3세트, 이제동은 [[그다지 멀지않은 공중상의 거리|조금 먼 공중상의 거리]]를 시전했고 정명훈은 첫 러시는 벙커를 지으며 막았지만 2차러시에서 벙커에 SCV를 안 붙이는 실수를 해 저글링이 벙커를 둘러싸고 깨버리면서 이제동이 승리하게 된다. 그리고 4세트에서는 입구막고 메카닉을 노렸으나 이제동은 9드론을 시전했고 정명훈의 팩토리와 배럭에서 나오는 유닛들이 위치 문제상 입구에서 병력들이 자판기처럼 저글링에게 각개격파당하며~~경기 끝나고 정명훈은 자판기테란이라고 스갤에서 신나게 까였다.~~ 이제동의 세트 스코어 3:1 승리로 '''스타리그 역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저저전]] 결승'''이 실현되고 말았다. == 아발론 MSL에 이은 저저전 결승 == 그리고 이어진 결승은 [[이제동]]vs~~[[박명수(1987)|박명수]]~~라는 이름 값[* 이제동이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던 스타플레이어 였으니 이름값을 말할 필요가 없고, ~~박명수~~ 역시 당시 [[리그 브레이커]]라고 까이긴 했어도, 사실 듣보잡 소리 들을만한 선수는 아니었다. 이전까지 개인리그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프로리그 등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해왔던 중견급 선수였다. 선수 이름값으로만 치면 그리 김빠지는 결승 대진은 아니었다. [[저저전]] 이었던게 문제일 뿐.][* 양 선수의 이름값이 낮지 않았다는 것은 양 선수중 한 선수를 타종족중 인기와 커리어가 비슷한 선수로 바꿔보면 확인 할 수 있다. 이제동의 경우 라이벌 [[이영호]]와 비교 할 수 있겠고, ~~박명수~~는 프로리그에서는 활약이 큰데, 개인리그에서는 16~8강 정도의 성적을 많이 냈다는 점에서 (같이 승부조작에 연루 되기도 한)~~[[신희승]]~~과 비교할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이 결승이 이영호 vs ~~박명수~~ 였다거나, 이제동 vs ~~신희승~~ 이었다면 대박은 아닐지언정 과연 흥행 참패급 대진이었다고 볼 수 있을까?]과 마침 때맞춰 터진 '''이제동 FA 사건''', 그리고 눈물겨울 정도의 [[온게임넷]]의 '''사력을 다한 홍보'''(…)로 생각보다 훨씬 많은 오프 관중을 모으는 데에는 성공하였으나(펜싱 경기장 3층이 찰 정도…. 특히 [[아발론 MSL 2009]]과 비교하자면 [[흠좀무]]) 정작 ~~박명수~~와 이제동의 경기력 차이로 인해 ~~박명수~~는 4강까지의 ~~박명수~~와 같은 사람인지 의심될 정도로 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압도적으로 이제동에게 패배해 까였으며 온게임넷 해설진들이 포장할 여유도 주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결과가 나와서 포장도 제대로 못했다. 게다가 이후 터진 이제동 FA결렬 소식[* 결국 [[이제동]]은 다시 [[화승 OZ|화승]]하고 계약했지만 당시에는 정말 이제동 은퇴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올 상황이었다.]도 터지면서 온게임넷의 그나마 해댄 포장마저도 잊혀져버렸다. 결국 스갤러들은 '''"양대 저저전 결승이라니 드디어 스타판의 끝이 다가오는구나.", "우승자가 준프로로 은퇴하면 조지명식 참 볼만하겠네.", "[[Arena MSL 2008|아레나 상무: 우린 스폰 한번만 했으니 망정이지….]]"''' 등등(…) 신나게 까댔다…. 그래도 외국인들이 꼽은 최고의 결승전 투표에서는 WCG [[택뱅록]]에 이어 2위를 기록해, 꼴찌를 차지한 [[MSL]]과 비교되었지만 하필이면 역대 스타리그 대회 중 유일하게 4강 진출자 중 2명(~~박명수~~, ~~문성진~~)이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되는 바람에 결국 흑역사가 되었다. 그나마 온게임넷의 관중 동원력으로 결승전에 약 6000명을 모였다.[* 이전 스타리그였던 바투 스타리그가 8000여 명을 불러모아서 흥행 중박이나 그것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평가했음을 감안하면 어찌어찌 평균 정도에는 걸쳤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저저전 대진이었음을 감안하면 대박.] 시청률은 0.88 정도가 나오면서 좋은 수준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선방했다. 또 [[이제동]]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고 [[골든마우스#s-2|골든마우스]]를 타서 최악은 면했다.~~'''최악은''' 면했다~~ == 기타 == [[김명운]]은 [[홀리월드]]에서 중립 커맨드를 먹고 [[감염된 테란#s-2.1|인페스티드 테란]]을 뽑는 플레이를 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래도 [[투명라인]]은 벗어나지 못했지만(…). 36강서 저번 대회와 마찬가지로 2연속 와일드 카드전이 개최될 여지가 있었다. 대상은 공군 입대 예정자였던 [[민찬기]]. 1차전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 2차전 [[박성준]]과 같은 조였지만 1차전에서 탈락. [[박태민]]의 [[공군 ACE]] 입대 이후 첫 개인리그 진출이었는데, 지난시즌 허리 디스크로 인해 [[김택용]]에게 16강 권한을 넘긴 --신 GG 규정의 원흉--[[손찬웅]]을 상대로 안습의 경기를 보이며 광탈. 첫 경기서는 지난 대회부터 강화된 GG 규정에 걸리고, 두 번째 경기서는 채팅 미스로 경기 도중 a를 쳐서 몰수패를 당한 리그이기도 하다. 만일 이겼다면 다음 상대는 같은 토스유저였던 [[서기수]]였기에 아쉬울 듯. 그리고 공군의 또 다른 진출자였던 [[한동욱]]도 36강에서 1차전 [[한상봉]], 최종전 [[김준영]]으로 저그만 배치 되었지만 1차전에서 0-2로 지며 떨어졌다. [각주] [[분류:스타리그]] 박카스 스타리그 2009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