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1 返璞歸眞}}}[* '진실의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라면, 구슬 옥(玉)변의 옥돌 박(璞)이 맞지 손수변인 칠 박(撲)은 택도 없이 틀렸다. 원작자의 원문이 그러한데, 혹시라도 한국 번역판에 잘못되었다면 그것은 번역자가 잘못 옮긴 것이다. 함부로 수정하지 말 것. 하지만 동양 사상 관련 논문을 읽어보면 사실 옥돌 박 자 보다는 순박할 박(樸)자가 더 많이 쓰인다.] 원래는 도가의 용어이지만 [[무협소설]]의 용어로 더 익숙한 용어로, 진실한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품고 있다. 지극히 높은 무공을 이룩하여 무공을 익혔음에도 평범한 사람처럼 보이게 되는 경지를 이르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화경, 신화경의 경지가 이때를 말하며 이 경지를 이룩한 자보다 더 높은 경지를 이룬 사람이라면 당연하게도 반박귀진을 무시할 수 있다. 사실 더 높은 경지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수준부턴 서서히 뭔가 이상하단걸 알아채는 경우가 많다. 반박귀진의 경지에 오르면 보통 귀밑머리가 검은색이 아니라 하얗게 변한다거나, 무공을 익히면 솟아오르는 태양혈, 흔히 관자놀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다시 쏙 들어간다는 신체적인 변화가 생긴다. [[무협소설]]마다 설정이 다르지만, [[반로환동]]하면 덤으로 올 때가 많다. 마공서에서는 주로 주인공이 반박귀진에 이르러서, 명문정파의 잘난 척하는 제자가 주인공의 기운을 전혀 읽어내지 못해 무공을 모르는 줄 알고 무시하다가 빡친 주인공에게 큰코다치는 전개에 자주 써먹는다. [[반로환동]]한 주인공 못 알아보고 깝치다가 당하는 [[클리셰]]랑 함께 자주 보이는 전개. 이제는 클리셰를 넘어 반박귀진, 반로환동이 나오면 으레 나와주는 필수요소나 다름없다. 반대로 [[착각물]]에서는 주인공이 진짜로 평범한 사람이여서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데 고수들은 반박귀진의 경지여서 내가 느끼지 못할 뿐이다라고 착각하는 전개가 자주 일어난다. == 관련 항목 == * [[무공/목록]] * [[무협소설/용어]] [각주] 반박귀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