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항목 : [[친북]], [[종북]] [목차] == 개요 == {{{+1 反北 }}}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차피]] [[그런 거 없다|북한을 좋아할 사람 따위 없다.]]''' '[[북한]]에 반대하는 것'이라는 의미의 단어. [[대한민국]]의 보수단체나 반북단체 등에서 사용하는 문구이나 일부는 '''[[반공]](反共)''', '''[[김씨왕조|반김]](反金)'''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 유래 == [[2010년대]] 들어서 [[김정일]]이 죽기 전 [[중국]]을 잦게 방문함으로써 일부 [[중국인]]들이 혐오감을 느껴 반북(反北)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알려졌고, 북한 해상에서 불법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중국 어선 선원들을 [[북한군]]이 가혹행위 및 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중국 내에서 반북감정이 일어나고 국내 언론사 일부에서도 반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 반북의 실태 == [[일본]]은 [[일본인]] 납치 문제와 북한의 각종 도발로 인해 북한에 대한 감정이 매우 나쁘다. [[남한]]에서는 주로 보수 성향의 인물이나 단체에서 사용하고 있다. 물론 맹목적인 반북이 아니라면 이 반북은 [[김씨 왕조|김씨 일가]], [[조선인민군]] 및 [[조선노동당]]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일반 양민층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하지만 2010년대에 북한의 도발이 거세지면서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도 반북 감정이 점점 강해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반북을 넘어 혐북으로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이 김정일 말년부터 [[김정은]] 시대에 이르는 기간 동안 전세계를 상대로 [[어그로]]를 제대로 끌어서 서구 국가들에서는 북한의 악명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 반북 감정에 불을 지핀 사건들 == * [[군대]] : 대한민국의 20대 남성이 강제로 징병되는 이유는 북한이라는 주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군대에서의 반공교육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정상적인 군필자는 반북 성향을 지닌다. * '''[[6.25 전쟁]]''' :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지고 있는 반북감정의 알파이자 오메가. 이 일이 없었으면 반북 감정이란 말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냥 [[지역감정]] 수준이었을 것이다. * [[연평도 포격 사태]] : 교전 대상인 [[군인]]을 공격한 것도 아니고 '''[[연평도|민간인이 모여 있는 곳]]'''에 포격을 한 사건이다. 2010년대 남북관계가 제대로 얼어붙게 된 원인 중 하나이다. 이 시기를 기점으로 [[종북주의자|일부 정신나간 광신도]]를 제외한 인터넷과 젊은 사람들의 여론까지 완전히 반북으로 돌아섰다. * [[천안함 피격사건]] : 위의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와 함께 2010년대 남북관계가 제대로 얼어붙게 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천안함 사태 이후 남북관계는 공식적으로 [[제6공화국]] 이전으로 돌아갔다. * [[북한의 대남 도발사|그 외의 각종 대남도발사]] * '''[[정치범수용소/북한|북한의 수용소]] 그 자체''' * [[불가사리(영화)|불가사리]] : 남한의 신상옥 감독을 납치하여 영화를 만들게 했다. 흥미로운 점은 내용이 김일성을 은근히 까는 것이라는 점. 반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