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식품 관련 정보]] [목차] == 본래의 의미 == === 개관 === [[식사]] 중 주식으로는 충족시키기 힘든 다른 영양소의 보충을 위해, 혹은 더 배불리 맛있게 먹기 위해 곁들여서 먹는 [[음식]]. 워낙 많이 자주 먹다보니 이미 식사에서 빠지면 이상한 수준이 되어버렸기 때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어떤 지상락원]]에서는 아닌 듯 하지만~~ 한국 식당에서는 밑반찬이라고 해서 메인 메뉴를 시키면 다양한 사이드 디쉬가 무료로 무한 제공되는 시스템을 따르고 있다. ~~외국인 입장에서 문화충격을 느끼는 부분이라고.~~ "시장이 반찬이다(Hunger is the best sauce)"라는 속담도 있는데, 여기서 시장은 market이나 市長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배고픔"을 의미(흔히 '시장하다'고 사용되는 그 단어). 한두 끼정도 굶었다가 음식을 먹으면 별 맛이 없던 음식들조차도 상당히 맛있게 느껴지는 경험을 해보았을 것이다. 잘 먹지 않는 음식을 맛있게 먹어보려 자발적으로 자신에게 한두번 해보는 것도 괜찮긴 하나, 이를 '''절대 남에게 강요하면 안 된다'''. 밥상에서 싫어하는 반찬만을 빼거나 좋아하는 반찬만 먹는 것을 반찬투정이라 한다. 어린 시절에 제대로 고쳐주지 않으면 나이 먹어서도 그 음식을 기피하게 될 수도 있으니 미리 고쳐야 한다[* 나이 먹어서 갑자기 잘 먹게 되는 경우도 있긴 하다.]. 다만 좋아하는 음식과 덜 좋아하는 음식 중에서 좋아하는 것만 얌체처럼 골라먹는 경우는 고쳐줘야하지만 미각 자체가 남달라서[* 미각은 개인차가 굉장히 큰 감각이다. 어떤 사람에게 맛있는 음식이 어떤 사람에겐 입에 대지도 못할 맛인 경우가 엄청나게 많다. 아예 특정 음식에 알러지가 있는 경우도 있고.] 못먹는 건 절대 억지로 권해서는 안 된다. 이런 경우 성장기에 식사를 제대로 못해서 성장 장애가 올 수도 있고 아래 경우처럼 평생의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다. 이는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게 되어서 아이의 올바른 성장에 저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방법은 다양하지만.. '''억지로 먹이면 절대 안 된다'''. 당하는 사람은 '싫다고 거부하면서 생기는 기억'이 시간이 흘러 '그 반찬에 대한 나쁜 기억'으로 바뀌어 '그 반찬 자체에 대한 혐오감'을 증폭시키고, 심하면 [[트라우마]]로도 치환되어 나중에까지도 싫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정확한 정보는 [[편식]] 항목 참고. --[[산삼]]도 억지로 먹이면 체한다.-- 최근에는 [[자취|자취생]]이나 사회초년생등 [[독신|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반찬만을 판매하는 반찬 전문점들도 생기고있다. 보통 이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요리치|요리실력이 부족하다거나]] --또는 [[독요리]]-- 또는 [[귀차니즘]](...)때문에 반찬을 만들어 먹기보단 인스턴트 음식이나 [[편의점]] [[도시락]]으로 집에서 끼니를 때우기 일쑤인데 이것은 [[영양]] 균형등의 문제로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서 이 [[틈새 시장]]을 노리고 나온것이 반찬 전문점. 직접 만들어 먹어보면 알겠지만 매일 끼니마다 음식을 차려주는 어머니나 아내가 얼마나 대단한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어렵다.일본에는 이러한 반찬 전문점이 잘 발달되어 있다. 반찬을 사먹는것 보단 집에서 해먹는게 저렴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는 집에 가족들이 있을 때의 얘기이고 혼자사는 경우면 별 차이 없거나 해먹는게 더 비쌀 수 있다. [[히라사와 유이|모 니트 예비군]]은 [[밥]]도 반찬이라 [[카더라]]. === 관련 항목 === * [[밥도둑]] * [[부식]] * [[짬밥]] * 몽키 반찬 * 아리찌 반찬 * 부엉이 반찬 * 똥개 반찬 == 왜곡된 의미 == 자기 위안을 할 때 성적 흥분감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매체를 말하는 속어. 즉 [[딸감]]을 말한다. [[2ch]]의 표어로 유명해서 [[2ch 용어집|2ch 용어]]로도 알려져 있지만 80년대 이전 작품들에서도 이 의미로 쓰인 용례를 찾아볼 수 있다. 어원은 1을 뜻하는 단어인 おかず(오카즈)이지만 쓸 때는 オカズ라고 [[가타카나]]로 표기한다. [[파일:attachment/반찬/d0048777_4c9f66b10b315.jpg]] --(부적절한 사용례)-- 일반적으로 [[한국]]에서 널리 쓰이는 단어는 아니다. 다만 [[오덕]] 계열의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이 단어를 쓰기도 한다. 없으면 [[상상]]으로 대체하는 사람도 있다. --[[자린고비]]-- [[쵸비츠]] 원작 코믹스 한국판에선 그냥 반찬. 더빙에선 '''요깃거리'''로 번역했는데, 나름대로 [[초월번역]]이다. 반찬이라는 표현을 이용해서 특정한 요소의 페티즘 정도를 측정하는 단위를 밥공기 수로 정하는 만화도 있다. 비교적 메이저한 용례로는 1997년 개봉한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에반게리온 극장판]]에서 쓰인 적이 있다. 초반에 [[이카리 신지|신지]]가 병실에서 반라로 누워 있는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아스카]]를 보고 충동적으로 자위하는 장면이 있는데, 후반부 신지의 의식 속에서 아스카가 "네가 날 '반찬'으로 쓴 거 다 알아"라고 몰아붙인다. 당시에는 한국에까지 워낙 화제가 됐던 작품인지라 이 단어가 이런 의미로 쓰인다는 걸 여기서 처음 접한 사람도 많았을 듯. [[하트 커넥트]]에서도 [[야에가시 타이치|어느 남학생]]과 [[이나바 히메코|어느 여학생]]에 의해 언급된다. 덕분에 [[애니메이션]]과 코믹스가 나오자 반찬 커넥트라는 별명이 생겨버렸다. == [[식객(만화)|식객]]의 주인공인 [[성찬]]의 별명 == 성찬을 괴롭히던 일진 나길태가 붙여준 별명으로 20권 국민주 탄생 편 이후로 김진수가 성찬을 부르는 호칭이 되었다. 성찬은 맞불로 26권부터 진수를 밥이라고 부른다. 반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