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Ballad''' == [[라틴어]]의 춤추다(Ballare)라는 뜻에서 생긴 [[프랑스어]]로, [[영어]]로는 Ballad라고 쓴다. 서양 고전음악의 한 장르. 본래는 중세시대 [[음유시인]]들이 불렀던 시와 노래의 형식을 일컫는 말이었다. 내용은 [[전설]]이나 영웅담부터 사랑이나 서정을 다룬 것까지 다양했다. 이 발라드에 대해서는 [[발라드(Ballade)]]항목 참조. 그러나 이후 그러한 환상적이고 전설적이며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기악곡(특히 [[피아노]] 독주곡)까지 아우르는 용어가 되었다. 유명한 발라드 작곡가는 역시 소품 발굴의 대가 [[프레데리크 쇼팽]]의 4개의 발라드. 고국인 [[폴란드]]에 대한 그리움, 애정, 고대 영웅들의 무용담을 담은 시를 읽고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환상적이며 정열적인 시적인 분위기를 들려 준다. == 느리고 서정적인 음악의 형식 == 1에서 파생된 의미로, 발라드를 하나의 장르라기 보다는 느리고 서정적인 음악 전체를 아우르는 말로 발전한 것이다. === 한국의 발라드 === 한국에서는 특히 남녀간의 사랑을 다루는 대중가요의 형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것은 한국 음악이 오랜 세월을 거쳐 서양의 여러 음악 풍조를 받아들이면서 하나의 장르로 완성된 것이기 때문이다. 장르의 개척자로는 [[조덕배]], [[이영훈(작곡가)|이영훈]] 등을 꼽을 수 있다. 이들은 주로 [[포크]][* 정확히는 트렌디셔널 포크송(Tranditional Folksong).]와 [[블루스]] 중심의[* 리듬 앤 블루스 포함] 서정적인 음악을 구사했다. [[유재하]]의 경우 여기에 클래식의 색을 입히면서 발라드는 하나의 장르로 완성된다. 그리고 이후 [[이승환]]과 [[이승철]]에 의해 [[록]]적인 요소가 가미되고, [[김현철(가수)|김현철]]은 재즈적 감성을 더했다. 신승훈은 [[팝]]적인 발라드를 시도했다가 후에 재즈나 [[맘보]] 등의 라틴 리듬을 발라드에 접목하여 그 스펙트럼을 넓히기도 했다. 이후 이들의 계보는 [[김동률]], [[성시경]]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간혹 계보도 없는 [[사랑타령]]에 불과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위와 같이 계보의 정리가 어느 정도 가능하며, 블루스 음악의 한 계통으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록 음악이나 리듬 앤 블루스 역시 블루스의 계보에 포함된다.] ~~[[조규찬]]에 의하면 모든 발라드는 다 거짓말이라 카더라~~[* 조규찬의 드라마 트라이앵글 ost곡 제목이 '발라드는 다 거짓말이다'이다(...)] == [[록맨 시리즈]] == [[발라드(록맨 클래식 시리즈)]] 문서 참조. [[분류:음악 장르]] 발라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