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Varla Stone.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의 등장 아이템. [[에일리드]]들이 창조한 [[마법석]]의 일종으로, 미지의 힘이 잔뜩 농축되어져있는 돌이다. 효과는 아이템의 인챈트 충전. 인챈트 수치가 어느 정도나 많은가와 관계없이 발라 스톤을 하나 소모하면 무조건 풀로 충전시킨다. 더 무시무시한 것은 단순히 플레이어가 장착하고 있는 아이템만 해당되는게 아니라, '''플레이어의 인벤토리 내에 있는 아이템 모두'''의 인챈트를 최대치로 회복시킨다는 것이다! 이런 특징 때문에 [[소울젬]]에 비해 확실히 우월하지만, 하술하는대로 매우 귀한 아이템이니 조심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다. 문두스 세계의 대지에서 발굴한 크리스탈을 가공한 [[웰카인드 스톤]]이나, [[드레모라]]들이 오블리비언의 기운을 응축시키는 모종의 과정을 거쳐 만든 [[시질 스톤]]과는 다르게 이 물건은 [[문두스]]나 [[오블리비언]] 그 어느 쪽과도 기원이 연결되어있지 않다. 이는 이 돌의 재료가 '''[[운석]]'''이기 때문인데, 이를 굳이 따진다면 나인 디바인들이 머문다는 '''에이테리우스(Aetherius)'''의 힘이 형태를 이룬 결정이라고 봐도 될 것이다. 발라 스톤이란 이름 자체도 에일리드의 언어로 '별(Varla)의 돌'이란 뜻이다. 이런 특징에 더불어 게임 내에서 구하기는 시질 스톤보다도 힘든 물건이다. 본판 및 DLC들을 다 깔고 박박 긁어모아도 50개가 될락말락 한다. 게다가 랜덤하게 소환되는 경우는 아예 없어 수량이 매우 한정되어 있는 귀한 물건이다. 그래서인지 조명용이나 장식용으로 굴리는 탓에 말 그대로 발에 채일 정도로 많이 얻을 수 있는 웰카인드와는 달리, 이쪽은 특정 제단이나 함 안에 귀하게 모셔져 있는데다, 버튼을 누르거나 해서 잠금을 여러개 해제해야 하나를 겨우 얻을 수 있을 정도로 얻는 과정도 까다롭다. 어쩌다가 넌에 떨어지는 운석을 베이스로 가공해 만드는 물건이여서 원 재료를 얻을 방법이 극도로 한정되어있기 때문인지 거대 버전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존재한다고 해도 그렇게나 강력한 아이템들을 사람들이 가만 놔두었을지가 의문이다. 실제로 그레이트 웰카인드 스톤의 경우 너무나도 강력한 힘 때문에 수많은 마법사들이 탐내서 거의 대부분 그들에게 도난당했다는걸 생각해보면... 단점은 매지카 충전과 인챈트엔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소울젬]]이나 [[시질 스톤]], [[웰카인드 스톤]]이 있으므로 굳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주 유용한 아이템인 것치고는 수량이 극도로 한정되어있어 쓰기가 망설여진다는 것 때문에 각종 몬스터 관련 모드를 설치할 경우 이것을 확률적으로 루팅할 수 있는 몬스터를 추가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모드|관련 항목에서 볼 수 있는 모드 중]] '''Children of Annuad''' 모드에서 이것을 소지한 몬스터들이 많이 추가되는 편이다. 발라 스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