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월드 인 컨플릭트]]의 등장인물. [[파일:attachment/campaignnew_sa.jpg]] 포..포풍간지... 근데 현실은? 아래 참조 [[파일:attachment/lebedjev.jpg]] [[KGB]]의 [[정치장교]]이며 [[블라디미르 올로프스키]]와는 막역한 사이. 정치장교가 지휘관과 사이가 좋다는 걸 좀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지만 레베디예프는 정치장교임에도 불구하고 소련 체제에 대해 냉소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정이 성립할 수 있었던 듯하다[*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에 말라셴코의 체제에 대한 믿음과 공산주의에 대한 열정을 거론하면서 '불쌍한 젊은이야. 좀 지나면 그도 현실을 깨닫게 되겠지' 라고 말한다]. 계급은 [[소령]]. 부대에 작전에 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업무이며 그외에도 정치선전이나 부대원들의 사기 관리와 상담도 맡고 있다. [[니콜라이 말라셴코]]와의 면담을 통해 말라셴코의 성향과 상태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었지만 크게 문제삼지는 않았다. 개전 후 전황이 나빠지고 있었음에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던 [[대인배]]...라기보다는 시나리오 상의 비중이 적어서 뭐라 말할 수가 없다.[* 애초에 소련군 시나리오가 그리 긴 것도 아닌데다 말라셴코와 올로프스키가 중심인물이라......] 알렉산드라라는 이름의 [[아내]]가 있으며 편지를 보면 당신없으면 누구랑 말싸움 하며 사냐... 라는 말을 하는것 볼때 잦은 다툼은 있지만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이인듯 하다. 아무래도 [[정치장교]]다 보니 지휘는 매우 서툴다[* 처음 지휘를 맡아 로마노프에게 명령을 내릴 때 말을 더듬기까지 한다]. 결국 [[블라디미르 올로프스키]] 처럼 [[전투종족]] 로마노프에게 일처리를 맡기어 기갑웨이브를 선사하는 [[미군]][* 여담으로 '''고속도로에서 정말 개미때처럼 몰려오기 때문에''' 최고난이도에선 TA를 안쓸시에 베테랑까지 레벨을 올린 최정예 헤비탱크를 가능한 최대수까지 배치해두고 뒤에서 수리하면서 공격헬기 지원까지 받아도 개박살난다. 쉬운 난이도라면 TA를 안쓰더라도 그럭저럭 막아낼 수 있다.]을 격파하기까지 했다. ~~그러니까 결국은 로마노프가 다했다는 소리~~ [Include(틀:스포일러)] 그러다가 [[시애틀]]로 갈 것이냐 [[소련]]으로 귀국할 것이냐를 두고 말라셴코가 올로프스키를 사살하자 재빨리 말라셴코의 편을 들어 화를 피했다. 하지만 레베디예프는 올로프스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했으며[* '''기갑웨이브를 시전하는 미군'''을 보며 "아...대령의 예상이 옳았군."이라고 말한다.] 시애틀로 가서 개죽음을 당하느니 로마노프와 함께 소련으로 돌아가 '이후 더 큰 일을 맡는' 쪽을 택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후퇴할 때 미국인들의 "살아남아서 다시 싸우기 위해 후퇴한다"는 속담을 써먹는다. 물론 통신끊고 막나가는 말라셴코는 시애틀로 가게 내버려 두고......] 엔딩에서의 대화를 통해 밝혀진 사실은 바로 부인 알렉산드라의 아버지가 소련의 [[국방장관]]이다. 즉 장인이 소련 국방장관. 장인이 국방장관인지라 불쌍한 화물선 [[선장]]을 총칼로 윽박지르고 무사히 자신의 대대를 이끌고 [[미국]]에서 탈출한다.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발레리 레베디예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