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발키리]]+[[골리앗]] 조합을 중심으로 하는 [[메카닉 테란]] 운영을 뜻한다. [[최연성]]에 의해 빌드가 구상되고(TG삼보배 [[MSL]] 결승에서 프로토타입을 보여준적이 있었다.)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에 의해 실현된 대 [[저그]]전 신형 [[메카닉 테란]] 빌드오더, 과거 [[온게임넷]]의 코너중 하나인 라이브 배틀에 출현한 최연성이 "원[[배럭]] 더블을 안하고도 저그를 때려잡을수 있는 새로운 빌드가 있다. 하지만 상대가 [[4드론]]을 했기에 [[안알랴줌|이번엔 보여드리지 않겠다.]]"라고 언급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스타 커뮤니티에선 과연 어떤 빌드일까 여러모로 의견이 많았지만 결국엔 모두들 아리송한 상태로 몇달이 지났다. 그리고 인크루트 [[스타리그]] 4강에서 당시 저막으로 평가받던 정명훈이 8강에서 [[박성균]]을 격파하며 [[이영호]]를 꺾고 4강에 진출한 대인배 [[김준영]]과 격돌하게 됐는데, 다름아닌 이영호를 잡고 올라온 김준영인데다 이영호의 꼼카닉이 결국 털린 시점이라 바이오닉 발컨 정명훈이 뭘?이라는 대부분의 예상이었지만... 여기서 최연성이 말하던 빌드가 무엇이었는지 모두들 깨닫게 되었고 이는 [[포모스]] 등에서 모 전 기자에 의해 '[[페르마의 대정리|최연성의 마지막 정리]]'로 한동안 불리게 된다. [[마서스]]에 의해 성립된 저그의 주요 운영방식이 [[3해처리]] 이후 부유하게 간 뒤 [[뮤탈리스크]]로 테란을 견제하면서 3가스를 가져가고 이후 [[러커]]로 전환하여 진출하는 테란 한방병력과 일전을 치루는 방식이었는데 최연성에 의해 해석된 새로운 메카닉은 빠르게 벌처로 저그를 견제한 뒤 확장을 가져가거나 병력 생산에 집중한 뒤 발키리와 골리앗을 조합하여 저그의 뮤탈리스크 견제를 무력화 시키고 이후 쌓인 업그레이드 된 골리앗과 기타 메카닉 유닛의 조합으로 체제전환 직전의 저그를 찔러서 박살낸다는 운영방식 이었다. 뿐만이 아니라 저그가 뮤탈을 포기하고 [[히드라리스크]]로 테란을 응징하려 하면 오히려 [[벌처]]의 [[스파이더 마인]]으로 앞마당을 조여버리고 자신은 앞마당을 가져가서 앞선 자원으로 저그를 응징하는 등의 무서운 운영이 조합돼서 정명훈을 상대하던 김준영은 "종잡을수가 없다"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을 정도였다.(저그가 선 히드라 이후 역뮤탈을 가면 역시 발키리로 맞춰가는 것이 가능하다) 결국 이 빌드의 힘으로 정명훈은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3:1로 김준영을 잡아내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당시 빌드에 대한 쇼크가 너무 컸던지라 정명훈이 최연성의 빌드를 써주는 마리오네트라며 빈정대기도 했다. [* 실제로 정명훈은 바이오닉을 쓴 3경기만 졌다...] 하지만 이 승리로 인해 가능성을 발견한 테란의 연구를 통해 이 빌드를 기반으로 테란의 대 저그전 메카닉은 더욱 발전하여 테란의 카드들 중 하나로 확실히 자리잡게 되었다. 이 빌드가 생긴 지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파해법 역시 등장했다. 결론은 뮤탈을 그냥 쓰는 것. 발리앗 체제는 발키리의 특이한 공격 방식 때문에 발키리가 3~4마리 정도 되어야 뮤탈을 제압하는 것이 가능하다. 요지는 [[사이언스 베슬]] 떨구듯이 [[스컬지]] 2마리로 발키리를 나오는 족족 없애버리는 것. 실제로 이렇게 발키리가 계속 끊긴 테란은 아무리 터렛을 둘러도 뮤탈에 휘둘리며 GG를 치게 되었다. 저그 유저들의 뮤탈 컨트롤이, 특히 [[이제동]]같은 선수들의 뮤탈 컨트롤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강력함을 보여주면서 발리앗 빌드도 빛을 잃게 되었다. 거기다가 저 둘은 사실상 순수메카닉이라 진출타이밍이 느려 터질수 밖에 없어서 저그가 생까면서 배째기에 들어가면 그건 그거대로 답이 없ㅋ다ㅋ. 하지만 발키리를 격추하지 못하고 시간이 흘러 베슬까지 나오게 될 경우 테란 메카닉의 압도적인 화력으로 저그를 그대로 밀어버릴수 있다는 것이 여전히 매력적인 빌드라 아직도 사용되는 빌드. 자매품으로 발키리와 골리앗을 어느 정도만 뽑은 뒤 바로 배럭을 대거 늘려 [[바이오닉 테란]]으로 전환하는 빌드도 존재한다. [[발리오닉]]과는 달리 골리앗도 어느정도 뽑은 후 바이오닉으로 전환하는게 차이점. 그러나 자원압박이 심해서 현재는 거의 묻혔다. 스타 2에서는 [[바이킹(스타크래프트 2)|바이킹]]이 이 둘을 계승했다는 설정이라 [[일부는 시즈모드 됐고 일부는 퉁퉁퉁퉁퉁퉁!|일부는 전투기 모드로 두고 일부는 땅에 내려와 두두두두두두!]] 하는 식으로 발리앗을 대체할 수 있기는 하지만, 바이킹이 싼 유닛은 아닌지라 사실상 [[입스타]]의 영역.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 발리앗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