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渤海國記 --절대 [[발해]]의 [[국기]]가 아니다-- --뭐 [[발해]] 이야기는 맞긴 하지만-- [목차] == 장건장이 쓴 역사서 == [[당나라]]의 장건장(張建章)[* 806년 ~ 866년. 당나라의 유주종사로 근무했던 인물.]이 발해에 1년간 머물면서 보고 느낀것을 당나라에 돌아온후 834년에 저술한 발해 견문록. 책은 총 3권으로 알려져 있으며《[[신당서]](新唐書)》, 《숭문총목(崇文總目)》,《옥해(玉海)》에서 발해를 이야기하면서 한 구절만 간략하게 인용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전문은 전해지지 않는다. 부실한 발해 관련 기록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 외부인([[중국인]])이 바라본 한국이라는 점에서 [[고려도경]]이나 [[신라국기]]와 비슷한 성격의 책이라 볼 수 있다. 설령 전해진다 하더라도 편찬시기가 [[발해]]의 [[대이진]]시절이라 [[선왕]]까지만 시호가 확인되기 때문에 이후의 왕들에 대해서는 [[시호]]조차 알수 없다.(...) == 황웨이한이 쓴 역사서 == 근현대 [[중국]]의 [[역사학자]]인 황웨이한(黃維翰)이 저술한 발해 역사서. 3편 14장으로 분류해 작성했으며 1929년에 탈고 했으나 출판되지 못했다. 이후 1933년에 포봉관(鮑奉寬)이 손을 본후 출판을 하게 되었다. [[분류:역사책]][[분류:발해]] 발해국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