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40.media.tumblr.com/730a51891d324413257047c8dda711db/tumblr_moxshmclC51rg89a6o1_500.jpg '''발 비너스(Val Venis)''' 본명은 션 몰리.[[1971년]] [[3월]] [[6]][[일]] [[캐나다]] 온타리오 오크빌 출생의 [[프로레슬러]]로, 프로레슬링 입문 전에는 [[오토바이]] [[레이서]]였다고 한다. http://livedoor.blogimg.jp/nijikkenya/imgs/d/4/d4a2b3c3.jpg?width=500 도리 펑크 주니어를 포함한 여러 스승들에게서 트레이닝을 받고 1995년에 데뷔하였으며, 1998년에 [[WWF]]에 여자들을 후리고 다니는 [[플레이보이]] 기믹으로 입성한다. [youtube(zeat0l1_scQ)] >'''"Hello, Ladies!"''' ||http://i1178.photobucket.com/albums/x371/rawview/vlcsnap-2012-08-20-02h41m30s40.jpg?width=300 || http://stream1.gifsoup.com/view3/20131215/4924812/val-venis-o.gif?width=380 || http://i192.photobucket.com/albums/z186/gimsni/Terri%20Runnels%20and%20Val%20Venis/04.jpg 캐릭터에 걸맞게 테마곡부터 아주 끈쩍끈쩍했고, 분홍색 조명과 함께 수건을 걸치고 입장하더니 시도때도 없이 느끼한 표정으로 허리를 흔드는 것은 기본, 디바들에게 추파를 던지거나 각종 변태적인 짓을 일삼는 등 등 꽤나 적나라하고 노골적인 모습을 보여줬는데, 나름 얼굴도 장발의 미남인데다 몸도 좋고 캐릭터도 당시 성인위주의 노선을 타던 방침과 아주 잘 어울려서 인기는 괜찮았으며 유로피언 챔피언과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에 등극하는 등 미드카더진에서 쭉 활약하며 상당히 잘 나갔다. https://40.media.tumblr.com/7271fa08ab152584e0006e66a25cf96b/tumblr_o1puvj0nZP1rg89a6o1_400.jpg 나중에는 비슷한 캐릭터인 '호 트레인' [[갓파더]](파파 샹고)와 태그팀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갓파더 역시 [[창녀|'호']]들을 마치 [[기차]]처럼 줄줄이 달고 나오는 나이트클럽 거물같은 컨셉의 캐릭터여서 둘의 조합은 그야말로 성인지향적 태그팀 끝판왕 수준. ||http://i47.tinypic.com/21lrj29.gif?width=300|| https://assets.rbl.ms/1512775/980x.jpg?width=300 || http://i46.tinypic.com/34r6fr9.gif?width=300 || 발 비너스의 상징인 특유의 허리 돌리기 동작. 이 동작을 한 직후 수건을 서서히 밑으로 내린 뒤 빙글빙글 돌려서 내던지는 것이 특징. 허리 돌리기 이후 엘보 드랍을 날리는 것을 시그니쳐 무브로 사용했다. 이 밖에도 엄지 손가락을 혓바닥에 대고 쓸어내리듯이 훑는 동작이나 [[섹스|허리 운동]]을 도발기로 사용하기도. 여러모로 [[호색한]] 캐릭터로 보이기엔 딱 맞는 어필인지라 평가가 좋았다. http://www.accelerator3359.com/Wrestling/pictures/finishers/venismoneyshotanimated2.gif?width=300 [[피니쉬 무브]]는 [[스플래쉬|머니 샷]]을 사용했는데, 머니 샷은 일종의 속어로, 남성이 [[사정]]하는 순간을 의미한다.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작명 센스. http://thesmartmarks.com/artman/uploads/choppychoppy0.jpg 한번은 일본여자에게 집적대다가 '카이엔타이'라는 일본인 스테이블에게 [[일본도]]로 [[영 좋지 못한 곳]]을 썰려서(...) [[고자]]가 되기도 했다.[* 물론 각본이다.] 그러다 '라잇 투 센서'라는 건전한(?) 스테이블에 가입하여 활동했으나, 기존의 노골적인 캐릭터가 사라지자 큰 반응이 없었고 다시 원래 기믹으로 돌아와 빅 발보스키라는 닉네임을 쓰기도 하였다. 2002년 WWE 드래프트 당시 [[스맥다운]] 소속이 되어 얼마간 활동하다가 [[RAW]]로 이적하여 단장인 [[에릭 비숍]]의 심복으로 국장이라는 위치에 올라 치프 몰리라 불리며 악역 권력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오다가 [[스티브 오스틴]]이 공동 단장에 취임하면서 2003년에 국장자리에서 해고되었고 이후 2003년 5월 PPV였던 저지먼트 데이에서 일시적으로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WWE)|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쉽]]에 통합되었다가 다시 부활하게된 [[WWE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쉽]]의 주인공을 가리는 배틀로얄 경기에 원래 기믹인 발 비너스로서 다시 선수로 복귀하였다. https://i.ytimg.com/vi/tTSc6qL8nkY/hqdefault.jpg 이후엔 머리를 삭발하고 다녔으며, 히트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히트가 폐지되자 얼마 안가 2009년에 방출 당한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a/Venis_elbow_drop.jpg?width=400 이후 TNA에 깜짝 출연하다가 현재는 인디단체에서 경기를 뛰고 있는 중. https://pbs.twimg.com/media/Bfh4QOWCMAACNq0.jpg 여담으로 최근에는 살이 뒤룩뒤룩 찌고 뱃살이 나오는 등 몸 관리에 실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분류:프로레슬링 선수]] 발 비너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