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목차] == [[중국]]의 인물 == 龐林 생몰년도 미상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 촉나라와 위나라의 인물. [[방통]]의 동생. [[습씨]]의 남편. 촉나라에서 형주 치중종사를 지내다가 [[황권]]을 따라 221년 [[이릉대전]]에 참전해 오를 정벌하러 갔다가 촉군이 패하면서 황권과 함께 위나라에 항복했다. 위나라에서 열후에 봉해졌다가 관직이 거록태수에 이르렀다. 그의 부인 [[습씨]]는 같은 군 사람인 [[습정]]의 누이동생이었는데 [[조조(삼국지)|조조]]가 형주를 점령할 때 방림은 습정과 함께 [[유비(삼국지)|유비]]를 따라 가게 남쪽으로 쫓기게 되면서 부인과 10여 년 동안 헤어지게 되었다. 습씨는 오랫동안 수절하면서 어린 딸을 길렀는데 방림이 위나라에 항복하면서 다시 가족을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며 [[조비]]가 이를 듣고 습씨에게 침상의 휘장, 의복 등을 하사해 그 의절을 칭찬했다. [[삼국전투기]]에서는 하대리의 김상수로 등장하며, 황권을 따라 항복할 때 조비가 황권에게 그런데 그대와 함께 온 이 자는 어디서 많이 본 듯 하다고 하자 자신을 소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해당 작품에서 [[조비]]는 [[방통]]을 본 적이 없다. 물론 연환계를 쓰기 위해 방통이 잠시 조조 진영에 왔던 적이 있었으니 그 때 봤을런지도 모르겠다. ~~근데 조비가 적벽전 당시에 거기 있었던가~~] == [[대한민국]]의 [[지명]] ==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한자]]로는 芳林面. [[분류:촉한의 인물]] [[분류:위나라의 인물]] [[분류:지명/한국]] 방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