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마음을 다잡지 않고 풀어 놓아버림 == >'''"[[6.25]]가 왜 일어났는지 알아? (키스를 하고 난 뒤) 방심해서."''' >- 영화 '누가 그녀와 잤을까?'에서. --해선 안 되는 것-- '''모든 [[배틀물]]에서 쓰이는 패배 요인과 현실에서도 가장 하면 안되는 것들 중 하나'''[* 최악의 경우에는 '''끔살이나 인생좆망테크'''를 탈수있을 정도다.] 파워 밸런스 논쟁을 한방에 잠재워버리는 마법의 단어다. 예를 들자면, A라는 엄청나게 강력한 [[세계관 최강자]]가 있는데, B라는 [[지나가던]] 행인 1급의 캐릭터에게 칼 한방 맞고 [[리타이어]] 했다고 치자. 벙찐 독자들이 이게 뭐하는 전개냐고 항의를 해도 작가가 "사실 A가 방심했기 때문에 졌다." 라는 말 한마디를 달아주면 모두가 [[데꿀멍]]할 수밖에 없다... ~~좋은 예로 [[길가메쉬(Fate 시리즈)|금삐까]]와 [[DIO|하트 노랭이]]가 있다~~ 배틀물을 쓰는 작가 입장에선 굉장히 편한 단어인 셈이다. [[주인공]]이 최강자를 쓰러뜨리는 전개를 짜야 되긴 하겠는데 어떻게 해봐도 주인공이 이길 가능성이 안 보이면 방심이라는 단어 하나로 때워버리면 되니까. 극적인 전개도 펼칠 수 있고 [[설정붕괴]]도 안 일어나고 일석이조다. 반대로 독자들 입장에선 매우 [[계륵]]인 단어.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히 쓰면 작품의 질을 높여주는 마법의 단어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 되는 전개를 펼치고 이런 주장을 하면 그 작품이 욕을 두둑히 먹는 계기가 된다. 각종 매체에서 [[악당]]들이 주인공을 상대로 이 짓을 하다가 망하는 전개가 열에 아홉은 된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지만 전자의 경우에 비하면 매우 드믈다. 석려하다. [[안심]]하다로 대체도 가능하다고 한다. [[마왕을 위한 지침서]]의 대부분의 내용이 이것과 관련된 내용이다. [[일본]]에서는 이 단어를 다르게 해석해서 "[[정줄놓|(큰 충격을 받거나 해) 넋이 나간 상태]]"라는 의미로도 쓴다[* 한국어의 '방심'은 '油斷(유단)'이라는 단어를 쓴다.]. [[Fate 시리즈]]의 [[붉은 캐스터]]가 쓰는 '퍼스트 폴리오'는 이 상태를 부여한다. === 예시 === *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최종보스]]들은 대부분이 주인공보다 압도적인 우위에 있었음에도 방심해서 당했다. * [[왕 첸]]은[* 디오 브란도라고 서술되어 있었지만 본편에서 방심하고 덤벼든건 왕 첸으로 디오는 오히려 죠나단을 경계하고 있었다.] [[디오 브란도]]가 날린 [[공열안자경]]을 맞고 호흡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 [[죠나단 죠스타]]가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을 쓸 수 없을 것이라 여기고 방심한 나머지, 죠나단이 날린 최후의 일격을 맞아 결과적으로는 디오 브란도가 100년간 바닷속에서 잠들게 되었다. * [[카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카즈]]는 최후의 순간에 [[죠셉 죠스타]]를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으로 죽이는 것에 집착한 나머지, 자신의 강력한 파문에 반응한 [[에이자의 적석]]이 일으킨 화산 폭발에 휘말려 그대로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 [[DIO]]는 [[로드롤러(죠죠의 기묘한 모험)|로드롤러]]로 [[쿠죠 죠타로]]를 깔아뭉개 죽였다고 판단하고 방심했다가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죠타로에게 역습을 당해]] 죽었다.[* 정작 DIO는 [[죠셉 죠스타/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죠셉]]의 피를 빨기 전, 죠타로를 [[시간정지]] 후의 나이프 세례로 쓰러트린 후에도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죠타로에게 총도 쏴 보고, 그걸로도 불안했는지 죠타로의 호읍과 맥박도 확인하다가 그래도 맘이 안 놓여서 죠타로의 목을 잘라버리려고까지 했다. '''이렇듯 처음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 주의를 기울여서 상대했다.''' ~~뭐 결국엔 죠타로한테 얻어맞기는 했지만.~~ 본인 입으로 '''"[[죠스타 가문]]은 방심할 수 없다."'''고 말한 사람이 죠셉의 피로 각성 수준의 파워 업을 이룩한 뒤에는 자만하여 로드롤러로 죠타로를 깔아뭉개버린 후에는 죠타로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바로 확인하지 않고 자기가 이겼다고 떵떵거렸다. ~~죠셉의 피를 빨고 나서 방심한 걸 보니까 죠셉의 피에 뭐가 있는 게 틀림없다.~~] * [[키라 요시카게]]는 자신의 [[바이츠 더 더스트]] 덕분에 주인공 일행 모두에게서 승리하고 무사히 도망칠 수 있게 되었음을 확신하자 한껏 자만하여 [[카와지리 하야토]]의 앞에서 자신의 이름[* "[[바이츠 더 더스트]]는 무적이다! 게다가 운도 '''나 [[키라 요시카게]]'''의 편을 들어주고 있다!" 당시에 키라는 [[카와지리 코사쿠]]로 [[신데렐라(죠죠의 기묘한 모험)|완벽하게 변신한 상태였다.]] 자신의 적들이 근처에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정체를 떠벌였던 것은 가장 큰 실책이었다.]을 대놓고 밝히는 실수를 했다가, 하필 그때 근처를 [[지나가던]] [[히가시카타 죠스케]][* 사실은 하야토가, 죠스케가 늦잠 잤다는 이야기를 이전에 있었던 바이츠 더 더스트의 폭발 때 듣고서는 미리 죠스케에게 연락해 일찍 나오게끔 한 것이었다. 사실 그 죠스케가 우연찮게 키라가 있던 곳으로 온 것도 그렇고, 하야토가 말했듯이 도박에 가까운 것이었다. ~~그리고 키라가 스스로 걸려줬다.~~]가 그 말을 듣고 공격을 시작했고 키라는 방어를 위해 [[바이츠 더 더스트]]를 해제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이후 키라는 [[스타 플래티나]]에만 정신이 팔린 나머지 [[에코즈(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코즈 Act 3]]를 놓쳐 바이츠 더 더스트를 다시 가동시킬 수 없게 되고 그대로 유령이 된다.[* 저 에코즈 Act 3는 키라 요시카게의 [[시어 하트 어택(죠죠의 기묘한 모험)|제 2의 폭탄]]을 저지하고 당시 키라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주었던 그 능력이다. 그런 일까지 겪었으면 에코즈를 기억할 만도 했을 텐데... 게다가 그때 키라는 에코즈 Act 3의 입으로 "사정거리 5m를 [[히로세 코이치|코이치]]가 벗어나서 능력이 해제된다."는 말을 들었었다. 즉 에코즈 Act 3의 사정거리까지 자기 귀로 직접 들었다는 것. 그런데도 그는 사정거리가 더 짧은 스타 플래티나에만 집중하고 있었고 그 틈을 타 에코즈 Act 3가 키라의 손을 무겁게 해서 능력 발동에 실패하고 말았다.] 유령이 되어서도 자기 앞에 나타난 [[스기모토 레이미]]를 얕보다가 결국 손들에게 끌려가고 만다. *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는 [[죠르노 죠바나]][[에피타프|가 죽는다는 예지]]만 믿고 그대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죠르노의 [[골드 익스피리언스]]가 [[레퀴엠(죠죠의 기묘한 모험)|레퀴엠]]으로 각성했고, 그 결과 디아볼로는 [[골드 익스피리언스 레퀴엠]]에게 패배하여 그대로 수없이 죽음을 반복하게 되었다. 맨 처음 계획대로 디아볼로가 그냥 도망쳤더라면 그나마 좀 더 질기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 것이다. * [[엔리코 푸치]]는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죠스타]] [[쿠죠 죠린|일가]]를 처리했음에도 [[엠폴리오 엘니뇨]]까지 죽이기 위하여 일부러 유령의 방에 몰아넣지만, 그 과정에서 엠폴리오가 지니고 있던 [[웨더 리포트(죠죠의 기묘한 모험)|웨더 리포트]] 디스크를 [[메이드 인 헤븐(죠죠의 기묘한 모험)|메이드 인 헤븐]]의 손으로 인스톨한다. 게다가 자신에게 불리한 폐쇄된 공간으로 인하여 패배하고 만다. * [[퍼니 밸런타인]] [[대통령]] 또한 당시 [[리타이어|재기불능 상태]]에 가까웠던 [[죠니 죠스타]]로 하여금 자기 딴에는 나름의 자비로 최후의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손톱탄]]을 쏘게 하였고, 그 행위가 죠니의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터스크]]를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s-1.4|Act 4]]로 각성시키는 결과를 불러왔다. 밸런타인 대통령은 다른 세계의 [[권총]]을 가지고 왔지만 101%를 믿지 못한 죠니에게 패배했다. * 게다가 평행세계의 [[디에고 브란도#s-4|Dio]]는 [[성인의 유해]]를 손에 넣었지만 [[루시 스틸]]을 얕보았다가 죽는다. * [[Fate 시리즈]]의 '''[[길가메쉬(Fate 시리즈)|길가메쉬]]'''. 위에서도 언급되었다만, 이 캐릭터는 '''방심왕'''이라는 개그성 별명으로도 불려질 만큼 실로 방심의 구현화나 다름없다. [[길가메쉬(Fate 시리즈)#s-4|캐릭터 설정]]을 고려하면 그럴 만도 하다만 좀 심하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UBW 루트]]의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s-4.2.3|최종 결전]]. 결전의 마지막 순간에 그가 위기감을 느끼고 [[에아(Fate 시리즈)|괴리검 에아]]를 무심코 꺼내 놓고는 자존심 때문에[* 괴리검 에아는 길가메쉬 자신이 '격'을 인정한 상대에게만 쓸 정도로 가장 아끼는 [[보구]]이기 때문이다.] 순간 망설이지만 않았다면 [[에미야 시로]]는 [[에누마 엘리시(Fate 시리즈)|그대로 패배했을 것이다.]] * [[스타크래프트 2]]의 '''[[아몬(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아몬]]'''. '''신[* 적 존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힘과 계략을 가졌으면서도''' 위의 [[길가메쉬(Fate 시리즈)|영웅왕]]을 싸대기치고도 남을 방심과 자만으로 모든 걸 말아먹고 끝내는 자기 목숨까지 잃은 대표적인 사례다. * [[스피드왕 번개]]에서 주인공 강번개와 스피드팀을 상대하던 [[하주빈]]과 박대우가 내용 면에서 끝까지 앞서 결승점을 앞두고 방심하다가 번개의 개인능력에 의한 활약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단 주빈의 패배의 경우는 대우와 달리 정식경기가 아니라 승패에 따라 사귈지 아닐지가 결정되는 연습경기에서 번개가 조아라 대신 자기랑 사귀고 싶어서 일부러 져줄 거라고 생각하고 방심했는데 그런 거 없이 그냥 이기고 사귀면 된다는 번개의 생각을 생각하지 못한 경우. 정식경기였으면 끝까지 방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물론 번개가 대우한테처럼 주빈에게도 드래곤 스파이어를 썼을지는 알 수 없다.~~ 어쨌든 주빈은 처음에는 번개한테 아라가 좋냐고 불평했다가 번개의 말을 듣고 쿨하게 승복한다. ~~강번개는 바람둥이!~~ * [[원펀맨]]의 [[암흑 도적단 다크매터]]. 이들은 첫 등장과 함께 [[원펀맨/도시|A시]]를 소멸시킨 뒤 [[원펀맨/S급 히어로|S급 히어로]]들조차 [[메르자르가르드|잠시 고전하게 만들었을 때만 해도 지구인들을 얕보았지만]], [[사이타마(원펀맨)|재해레벨 '사이타마']]가 거대 우주선 내부를 4분 남짓한 시간 동안 휘젓고 다녔고, [[전율의 타츠마키]]를 필두로 한 S급 히어로들이 본 실력을 발휘하자 여지없이 학살당했다. * 같은 만화에 등장하는 주연 캐릭터 '''[[제노스]]'''는 길가메쉬와 쌍벽을 이루는 방심왕 캐릭터이기도 하다. 어느정도로 방심하냐면 첫 등장부터가 방심해서 털리는 것이었으며 5번 싸우면 4번정도 방심한다. 애초에 이 캐릭터를 상징하는 대사가 "[[사이타마(원펀맨)|선생님]]"과 '''"방심했다."'''이니 말 다했다. * ~~[[원피스(만화)|원피스]]의 [[포트거스 D. 에이스]]. '''"[[자연계]]라고 해서 너무 방심한 거 아닌가? [[포트거스 D. 에이스|넌]] 단지 '불', [[아카이누|난]] '불'마저 태우는 '마그마'다! 나와 네놈의 능력은 완전히 [[상하관계(원피스)|상하관계]]에 있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토모에 마미]]''' : 해당 항목의 "문제의 3화" 문단이나 [[마미루]] 항목 참조.단,대형 [[스포일러]] 주의. * [[바람의 검심]] 교토편의 최종보스 [[시시오 마코토]]는 자신에게 '너는 방심 때문에 당하게 될 것'이라 일갈하며 [[아돌(바람의 검심)|아돌 영식]]으로 공격하는 [[사이토 하지메(바람의 검심)|사이토 하지메]]에게 "방심? 무슨 말이야? '''이건 여유라고,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아돌 영식을 간단히 막아내고 사이토에게 부상을 입혀 쓰러뜨린다. 강력한 보스가 방심하다가 아군 측에게 당하는 예시는 아니지만, 어찌 보면 하나의 클리셰 파괴라 할 수 있을지도. == 꽃답고 애틋한 마음 == '소녀의 방심을 뒤흔들었다' 같은 용례로 사용된다. == [[삼각형]]의 5심의 하나로서, 방접원의 중심 == [[파일:attachment/excenter.png]] 삼각형에서 한 내각의 이등분선과 다른 두 외각의 이등분선을 이어서 만나는 점이다. 세 내각의 이등분선의 교점인 내심과 관련하여 유사한 성질이 몇 있다. 보통은 방심과 대칭 관계의 점이 A인 경우, I,,A,,로 표기한다. [[삼각형#s-3|정삼각형]]은 방심을 제외한 삼각형의 오심([[외심]], [[내심]], [[무게중심]], [[수심]], 방심)이 모두 같다. 6차 교육과정까지는 중등교육과정 상에 있었지만 7차 교육과정에 오면서 삭제되었다. 정규 교과과정 상에서는 삭제되었기 때문에 학교에서 배울 때도 쓸데 없고 문제도 안 나온다고 하고 무시해버리는 쿨한 선생님들이 많다. 그리고 7차 교육과정을 따른 2015년 고1 학생들이 푸는 9월 학평 30번에 방심이 등장했다.--방심했다-- 특히 한 내각을 설정해야 하기 때문에 한 삼각형에 세개가 존재하기 때문에 방접원도 세개가 존재하게 되고 객관식, 주관식, 서술형으로 문제 내기 귀찮아서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방접원과 헤론의 공식을 이용해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할 수 있으나 귀찮으니까 웬만하면 안 하게 된다. --고등부 경시를 하게 되면 내접원과 방접원은 근본적으로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관련된 정리는 [[오심과 관련된 정리]] 문서 참고 방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