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pds23.egloos.com/pds/201206/28/72/e0017672_4febf840c5c1e.jpg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등장인물. 송금식[* 90년대 주로 조폭 보스 역할 혹은 가끔 에로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악역 간부 이미지가 강했지만 [[불멸의 이순신]]에서 [[이순신]]의 처종형이자 전라 우수영 소속 장흥부사인 황세득 역을 맡은 뒤에 사극의 무관 역할로 자주 출연한다. 하지만 가족 드라마인 넝굴당에서 캐릭터를 보면 다시 악역 복귀?][* 그리고 북두의권 실사판의 레이가 바로 이 분이시다...]이 연기한다. [[방장수]]의 첫째 동생. 사업가로, 3형제 중 가장 출세했는데 바빠서인지 집에는 그다지 별로 머물지 않으며 실제로는 엄청난 일중독자인 거 같다. 그 때문에 별로 등장하지 않으며, 비중도 그리 크지 않은 편. 정이 별로 없고 차가운 인물. 작중 드러난 거에 따르면 명절날에도 친가에 잘 오지 않는 건 단순히 바빠서만은 아니고 가족들에게 앙금이 있어서인 것도 있는 듯하다. 정확한 사정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작중 모습을 보면 어머니 [[전막례]]와 약간 껄끄러운 사이인 듯하고, 집안에 불만이 있는 듯. 조카 [[방귀남]]에 대해 '이 집안에서 자랐으면 저렇게 될 수 없었을 거다. 오히려 귀남이에게는 잘 된 거 아니냐.', '귀남를 키웠으면 저렇게 키웠느냐' 같은 말을 했다. ~~[[내사랑 내곁에(SBS 드라마)|내사랑 내곁에]]의 남주가 똑같은 상황에서 고생한 반대 상황을 모르니까 그런 말이 나오지...~~ 아내 [[장양실]]이 조카 귀남이의 실종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한 거라는 고백을 했을 때 뜻밖에도 수십년이나 지났으니 증거도 없는데 뭘 어떻게 하겠느냐 등 그녀를 두둔하면서 들키지 않게 조심하라는 말을 한다. 후에 테리가 자신의 기억과 그를 토대로 한 가설을 확인해보려고 그를 만나러 왔을 때 '네가 실종된 날, 아내가 3번째로 유산했던 날이라 내가 병원으로 가서 입원시켰다. 아내는 네가 실종되었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고 거짓말을 하더니 테리는 절대로 가족을 위해 진실을 말하지 않을 것이라고 은근히 [[디스]]를 하는 걸 본 장수와 결국 말다툼을 했다. 장수와 말다툼한 뒤로는 그나마 등장할 때도 병풍'''[[공기]]'''캐릭터 수준이 되고 있었는데 ~~그냥 [[무관심]]으로 소리없이 몰락하는 게 이롭지, 가족들 덜 불편하고...~~'''결국 진짜 [[망했어요|망했네요]]'''.. 그런데 ~~그대로 등장을 안 하면 좋았겠지만~~돈을 얻기 위해 형네 집에 찾아왔다가 마침 그 집에 있던 [[장양실]]과 언쟁을 하게 되더니 이 와중에 형수 청애가 양실을 싸고도며 자신을 비난하자 홧김에 '''방귀남 유기의 진실을 말해버린다.'''. 이로 인해 이 드라마 [[비호감]] 1위로 등극 한것 까지는 좋았으나 결국 그 충격 진실을 말한것이 끝이였으며 [[http://www.mgoon.com/view.htm?id=264019|최종회 이후 다시는 나타나지 못했답니다.]] [[분류:넝쿨째 굴러온 당신/등장인물]] 방정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