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방학]], [[숙제]] [목차] == 개요 == ~~하지도 않을거면서 개학전에 계속 생각하는것~~ 말 그대로 [[방학]]동안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숙제]]. 방학동안 놀지만 말고 공부도 조금씩 하라는 의미로 주~~고 개학 하루 전에 하~~는 것이지만 학생들에게는 그저 '''골칫덩이이자 시한폭탄.''' --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상세 == 보통 [[유치원]], [[초등학교]]~[[중학교]] 때 많이 접할 수 있다. [[고등학교]] 때에는 보충학습이랑 자율학습을 하기 때문에 주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극히 일부 [[대학교]]에서 특정 [[교수]]가 방학과제를 내준다. 영어단어, 한자 쓰기 같은 것부터 무언가를 조사해 보고서를 쓰거나 작품을 만들어오는 것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하지만 거의 빠지지 않고 초등학교에서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것은 바로 '''[[일기]]'''. 이것 때문에 피본(…) 학생이 많을 것이다. 그리고 중학교로 가면 '''영어일기'''로 진화한다.~~영어일기쯤이야! 번역기 돌리면 되니까!~~ ~~영어 잘하는 쌤한테 걸리면 망한다.~~ 과거에는 '''[[탐구생활]]'''이라는 '숙제 모음집'이 존재하여 수많은 국딩들의 방학을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데스를 느끼며|혼돈의 카오스]]로 몰고 간 바가 있다. 물론 저 책자 외에도 일기, 독후감, 문화유산 방문일지, 여름방학 한정으로 곤충채집 등 사람잡는 퀘스트는 무궁무진했다. 그나마 탐구생활은 재미있는 내용도 많고 퀴즈풀듯이 문제를 풀면 그만이라 아주 처음부터 어제오늘 전혀 다를게 없는 일상속에서 특이사항을 찾아내기 위해 머리를 쥐어짜야 하는 일기나 그다지 보고 싶지도 않고 뭔 내용인지 이해도 안가는 책을 읽고 써오라는 독후감 보다야 수월하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개학]]하기 1주일 전이 되어서야 숙제를 시작하며, 하루 전에 시작하는 케이스도 많이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개학하기 하루 전에는 밖에 학생들이 '''거의''' 없다. 보통은 이렇게 '''[[벼락치기|방학 막판에 몰아서 처리를 하지만]]''', 다른 건 몰라도 일기는 어떻게 안 된다(……). [[배째|그냥 배째는 케이스도 있다.]] 겨울방학이라면 혼만 좀 나고 어물쩡 넘어갈 가능성이 높지만, 문제는 여름방학. 담임선생님이 학기가 끝날 때까지 과제물 제출을 요구할 경우 [[답이 없다|답이 없어진다]](…). 또한 드물긴 하지만 거꾸로 방학이 시작한 날부터 숙제를 왕창 해치우고 편하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이게 가장 속 편하고 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기도 하다. 중고등학교의 경우 일기의 압박이나 탐구생활 같은 숙제 모음집은 없지만 문제는 각 과목 선생님들이 과목별로 따로 숙제를 내 주는 경우가 많다는 것. 초등학교에 비해 방학은 짧은데 이런식으로 과목별로 하나씩 내준다면 그 양이 어마어마해진다. 가장 흔한 예를 들자면 국어는 책 읽고 독후감 쓰기--[[공산당 선언]]을 읽고 독후감을 써낸 아이가 전설처럼 전해진다 카더라--, 과학은 주제 탐구, 영어는 작문 한 페이지, 수학은 문제 세트, 음악/미술은 음악회/전시회 방문 후 감상문 쓰고 팜플렛 제출 등이 있다. 보통 수행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포기하면 편해|아예 성적을 포기한게 아니라면 안 할 수가 없다.]] [[미국]]의 경우에는 별로 방학숙제를 안 주는 편이다. --[[오오 트롤남캐 오오|오오 천조국 오오]]-- 미국은 방학숙제라고 하긴 뭣하지만 학용품 사오기(...)가 유일한 방학 숙제일 확률이 87%가 넘어간다. 나머지도 소설책 1권 읽어오기(...)등으로 끝이다. 미국의 학교는 방학을 이때까지 힘들었던 학기를 끝내고 다음 학년을 기다리며 가족들과 쉬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또 방학들이 휴일들이랑 겹치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아이들을 배려해서 숙제를 안주는 편이다. 여름방학은 끝나면 학년이 바뀌기 때문에 방학숙제를 주고싶어도 못주지만, 봄방학은 고학년이 되면 알아서 밀린 프로젝트들을 하기 시작한다. 겨울방학은 학교/주에 따라서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2학기 시작하기 전이라 숙제가 없을수도 있고 [* 고등학교는 한국의 대학교처럼 학기마다 과목과 선생님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AP 수업인경우 2학기동안 들을수도 있지만.], 기말고사 1달~2주전에 겨울방학이 걸리는 경우면 시험 공부하느라 바쁘다. 바리에이션으로 '''입학 숙제'''가 있다. 일부 [[과학고등학교]]를 비롯한 특목고나 인문계 고등학교에 존재하던 것으로 말 그대로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해와야 하는 과제물이다. 다르게 말하면 '''봄방학 숙제'''인 셈인데 그 양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걸 다 끝내고 입학하는 학생은 매우매우 드물다. 과학고등학교의 경우 국영수는 물론 과학은 세부 과목별로 숙제가 따로 있었을 정도.[* 요즈음은 수행평가의 비중이 늘어나서 사실상 입학숙제가 나중에 할 수행평가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수행평가 마감일 직전에 해도 별 탈 없다 [[카더라 통신|카더라]].(...) ] [[http://news.joins.com/article/19357394|그런데 방학숙제가 없는 학교가 있다고 한다!]] 간혹가다가 숙제를 해오지않아도 되지만 나중에 너에게 도움이 된다는 교사가 있는데 이런 교사들이 더 무섭다.안해가면 뭔가 뻘줌하고 혼 날것 같기 때문이다.이 교사들은 심리적 압박감을 주기때문에 더욱 더 무섭다. == 처리법 == 21세기는 정보화 시대라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숙제에 도움을 받아 스스로 해결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냥 [[Ctrl CV|복붙]] or [[공군#s-3|'''"엄마!"''']][* 상황에 따라서는 아빠가 대상이 되기도 하고, 집에서 빈둥대는(…) 삼촌이 대상이 되는 경우도 많다. 남학생들의 경우 누나가 대신 하기도.(…) ]or [[지식인]]의 도움을 받는 게 대세. 나아가 '''돈 받고 숙제를 대신 해주는 곳'''도 있다. 그래서 선생들도 이러한 사태를 알았는지 이제는 직접 할 수밖에 없는 자필로 영어단어 쓰기[* 이때문에 과거 [[빽빽이]] 시절 쓰던 볼펜 2개, 내지는 4개(!!)를 테이프로 감아서 하는 [[치트]]가 부활하기도 했다.] 숙제라든지 자신이 생각한 발명품 A4 용지에 써오기 등등을 내주는 추세이다. [[분류:학교]] 방학숙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