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ㅈ]] [목차] == 邦畵 == 자기 나라에서 제작한 영화를 뜻하는 단어. 반의어는 [[외화]]. 일본 한자어의 영향이며 보통 일본에서는 신체자로 邦画라고 쓰고 ほうが라 읽는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내에서는 [[J-POP]]을 간혹 방악(邦楽、ほうがく)라는 이명으로도 부른다. 엄밀히 말하면 방악은 일본내에서 생산된 음악 전반(전통음악 포함)을 포괄하는 의미에 가깝다.] 과거 7, 80년대에는 TV에서 한국영화를 방송할 때, '특선방화'라고 적었으며, 비디오 대여점의 한국영화 코너에 '방화'라고 적혀 있기도 했다. 90년대 이후 '국산영화' 또는 '한국영화'라는 단어로 순화되어 현재는 쓰이지 않는 말이 되었다. == 防火 == 불이 나거나 번지는 것을 막는다는 의미로 쓰이는데, 예를 들어 화재가 났을 때 차단하기 위한 벽을 [[방화벽]]이라고 부른다. 또는, 불에 타지 않는 성질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아래의 표현과 헷갈리기에 '내화성'이나 '불연성' 같은 표현을 사용하여 구분한다. == 放火 == 불을 놓거나 지름. [[방화죄]] 참조. 2의 防火와 발음은 같지만 뜻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구분을 잘해야 한다. === [[야구용어]] === 放火에서 온 말로 주로 야구에서 [[중간계투|구원]] [[마무리 투수|투수]]가 [[홈런]]이나 [[안타]]를 얻어맞거나, [[볼넷]] 혹은 [[몸에 맞는 공]], [[폭투]] 등을 연거푸 내주는 등의 행위로 동점 및 역전을 허용해 팀의 경기를 말아먹었을 경우 쓰이는 속어이다. 관련 용어로는 [[블론세이브]]가 있다. [[영어]]의 Fire에서 유래한 '퐈이야~'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며, [[파이어볼러]]의 의미를 변질시켜 '[[불|파이어]]볼러'라 칭하기도 한다. 그러한 투수는 [[작가(야구)|작가]][* 주로 역전은 허용하지 않으나 [[장작|누상에 주자를 많이 채우거나]] 역전당하기 직전까지 실점하는 등 불리한 상황을 만들었을 경우에 쓰인다.]나 '''[[방화범(야구)|방화범]]'''이라는 칭호를 얻는 불명예를 안게 된다. --그리고 [[정성룡|이젠 축구에서도 불을 지르는 사람이 나왔다]].-- 일본에서도 비슷하게 엔죠(炎上, 염상)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한국에서 작가라고 하는 것처럼 직전에 어떻게든 막으면 극장이라고 부른다.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소방관|소방수]]가 있다. [[분류:동음이의어]] == 행정구역 == [[서울특별시]] [[강서구(서울)|강서구]]에서 위치한 행정동 이름. 공항동과 함께 [[서울특별시]]의 서쪽 끝부분에 있는 곳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방화역]], [[개화산역]], [[김포공항역]], [[서울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 [[김포공항역]]이 이곳에 있다. [[방화동]] 항목 참조. 방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