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방화지대 공사/info.jpg|width=500]] [[파일:attachment/방화지대 공사/d7d43a4b25fbd5a55adaf5c65394dfdf.jpg]] 포격지[* 화포 사격 훈련시 포탄이 떨어지는 곳, 피탄지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 주변의 불필요한 요소를 제거하는 공사. 방화선 공사라고도 한다. 보통 풀이 많이 난 후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가을에 작업을 수행하며, 작업 기간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1~2주일 내외이다. 대구경화포 사격이 많은 [[기갑]]이나 [[포병]] 내지는 피탄지 인근 부대가 도맡는 경우가 많다. 또 대규모 탄약부대, 특히 폭발물 처리부대에서도 한다. 말 그대로 산의 능선을 통째로 깎아내는 작업으로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 없이.평지라면 혹시 모를까 산 꼭대기를 다듬을 다른 방법이 없으니, 결국병사들이 일일이 올라가서 [[낫]]과 [[삽]]으로 깎아 내야 한다. 포병이 실제 포탄을 발사하는 실사격 훈련시 포가 겨누는 표적지는 보통 민간인 피해을 막기 위해 거주지나 통행로와 멀리 떨어져 있는 산지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경우 포탄의 폭발로 인한 [[산불]]이 생길 위험이 매우 높다. 따라서 산불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고, 만약 일어난다고 해도 일정한 면적 이상 번지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해 능선을 깎아서 [[방화선]]을 구축하는 것이다. 보통 그 피탄지역을 이용하는 인근 부대에서 근무설 인원을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인원들을 뽑아내어 작업에 투입하는데 보통 새벽 5시부터 작업을 시작한다. 우선 잡목등은 삽으로 베어버리고 끌개 낫 예초기로 풀을 남김없이 긁어내는데 완벽하게 사막화를 시켜야 한다. 천삽뜨고 한번 허리펴면 다행이다. 간부들이 끊임없이 감시하면서 풀 한포기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작업을 시작할때는 우선 병력들이 일렬로 쭉~ 서서 조금씩 긁어내려가는데 보통 떡볶이 활동복을 입고 하기 때문에 멀리서보면 마치 불개미가 녹색을 갉아먹는 것 처럼 보인다. 1포병여단 모 대대말로는 노가다 불개미 군단이라고 부를정도.[* 현재는 저 떡볶이라고 불리는 붉은색 활동복은 더이상 보급나오지 않고 물려받은 것도 보루등으로 소모되기 때문에 불개미에서 그냥 개미가 많아지고 있다] 그렇게 깎아내고 긁어낸 풀덩어리는 상당히 거대한데 이걸 굴려서 내려가면 나중에 할일이 훨씬 많아지기 때문에 이 거대한 풀덩어리를 일일이 사람 손으로 들고 내려가야 한다. 무겁지는 않은데 풀이나 가시에 찔려 굉장히 따갑다. 그 산에 원래 살고 있던 [[동물]],[[식물]]들에게는 난데없이 하늘에서 포격이 떨어지는것도 모자라 풀과 나무가 없어지니 식생이 전부 없어지게되는 '''크나큰 [[서식지의 파괴]]''' 새벽부터 20시까지 작업하는게 보통인데 이걸 일주일 내내하면 풀만 보면 경기를 일으킬 지경이된다(...). 방화지대 공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