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龐渙 생몰년도 미상 [[서진]]의 인물. 자는 세문(世文). [[방산민]]의 아들, [[제갈량]]의 외조카. 위나라에서 관직을 역임했는지 알 수 없지만 제갈량이 인생의 목표에 대한 내용이나 담긴 편지를 보내 충고한 것으로 보아 위나라에서 관직에 종사한 것으로 보인다. 그 편지의 내용은 뜻의 중요성을 강조해 뜻을 높게 세우면서 이를 위해 해야할 것에 대해 제시했으며, 뜻이 약하다면 범용한 인간으로 머물다가 평생 밑바닥인 채로 끝날 것이라 했다. 서진에서 태강 연간[* 280 ~ 289년이다.]에 장가태수가 되었다가 관직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형남의 백사향에 살았는데, 그 땅의 사람들이 그를 존경해 우리 집 연못에 용이 돌아왔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향리의 사람들은 그의 겸양하는 미덕에 감명을 받아 젊은이들은 모두 노인들이 하는 일을 대신해줬다고 한다. 방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