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일반적인 의미 == * 背景 : 뒤 쪽의 경치. 좁은 의미로는 특정한 물체, 인물, 사건, 환경 따위를 둘러싼 주위의 정경을 뜻한다. 또는 앞에 나서지 않고 뒤에서 돌보아 주는 힘을 뜻하기도 한다. 이때는 뒷배경이라고도 한다. === 1에서 유래한 대중문화 은어 === 주로 존재감이 없거나 화면에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일이 적은, 주목받지 못하는 인물을 뜻하는 말. 서브컬쳐에서도 폭넓게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러키☆스타]]>에서 [[쿠사카베 미사오]]가 [[미네기시 아야노]]에게 "어차피 우리들은 배경인 거야"라는 말을 사용하기도 했고, 두 캐릭터의 캐릭터 송 앨범이 '배경 콤비' 라는 명의로 발매되기도 했다. [[KOF 시리즈]]에서는 작품에 참여하지 못한 캐릭터가 스테이지의 배경에 삽입되는 경우가 있어서(일명 배경맨), 좀 더 원뜻과 가까운 의미에서의 '배경 캐릭터'가 되기도 한다(…). 비슷한 의미로 [[병풍]], [[공기]] 등이 있다. 배경 캐릭터의 예시는 [[공기]] 문서 참조. == [[삼국지연의]]의 가공인물 == 裵景 위나라의 장수. [[사마의]]가 [[공손연]]을 토벌할 때 좌도독으로 종군했으며 공손연이 패잔병들을 이끌고 양평성으로 달려가 문을 닫아걸고 지키면서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위군은 양평성을 포위했지만 그 때가 가을이라 가을비가 내리다가 그치지 않고 한 달이나 내렸으며, 평지에 물이 3자 깊이로 고여 군량을 나르는 배들이 [[요하]] 어귀에서 곧장 양평성 아래까지 이르렀다. 이 때문에 위군은 물 속에 잠겨있으면서 움직이고 멈추기가 다같이 불안했는데 배경은 사마의의 장막으로 들어가서 비가 그치지 않아 영채 안이 진창이 되어 머무를 수 없다면서 앞산으로 옮기는 것을 청했다. 그러나 사마의가 이 말을 분노하면서 "지금 아침 저녁으로 공손연을 잡게 되었는데, 어찌 영채를 옮기겠느냐? 다시 영채를 옮기자고 말하는 자는 목을 치겠다!"라고 하자 배경은 "네, 네."라고 하면서 물러갔다. --이름다운 비중과 행동-- 그러나 우도독 구련은 눈치없이 똑같은 건의를 하다가 빡친 사마의에게 처형되었다. == [[심리학 관련 정보]] == [[전경-배경]] 문서 참조. 배경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