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연속해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의 살인 사건. 체내에 피 한방울 남기지 않은 채 발견된 사체외에 경찰은 아무런 증거도 찾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형사 노광태는 카드를 사용해 신비한 힘을 발휘하는 주인공 천지를 만나게 되고,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카드가 사건의 단서임을 알게 되는데...|| [[손태규]] 작가의 한국 [[만화]]. 2006년 초 쯤에 시작해서 약 1년간 [[코믹 챔프]]에 연재했었다. '''본격 [[막장]] [[TCG|카드게임]] 만화.''' 설명 끝. 굳이 자세히 설명하자면 2000년대 중반부터 일어난 한국의 TCG붐에 멋도모르게 편승하려다 X망한 작품. 가장 큰 문제점은 카드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당최 규칙이라는건 눈꼽만치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희왕이 살짝 억지스런 전개가 있을지 몰라도 최소한 정해놓은 규칙의 틀에서는 벗어나지 않아 개연성이 어느 정도 부여되는데, 배틀데커는 그런 거 없이 내용 안 풀린다싶으면 작가 지맘대로 괴상한 카드이나 법칙을 만들어내 재미를 반감시킨다. 아니, 애초에 이 만화는 카드에 의한 지능대결이라기 보다는 카드를 소재로한 배틀물이다. 게다가 스토리 방향도 제대로 잡지 못하고 뜬금없이 [[개그물]]로 전환한다는 등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가 결국 사실상 강제 연재 중단을 맞고 말았다. 위 줄거리에 등장하는 형사 노광태는 [[페이크 주인공]]이고 카드를 사용하는 천지가 사실상 주역이다. 줄거리는 사실 천지가 신성 데커라고 아주 착한 녀석인데 [[라이벌]]이자 소꿉친구였던 혈무가 암흑 데커의 나쁜 길로 빠지면서 서로 대립한다는 이야기. 노광태와 천지가 암흑 데커를 열심히 물리치는 동안 혈무가 삽질하다가 암흑 배틀 대회날 같은 편에게 뒤통수 맞고 [[식물인간]]이 된다. ~~아! 얼마나 뻔한 이야기 전개인가~~ 암흑 데커로 위장해서 잠입한 광태와 천지가 혈무의 모습을 보고 분노하여 잔뜩 이글거리는 눈을 한 채 그를 전신불구로 만든 사내를 찾아 복수하러 가는데... [include(틀:스포일러)] '''[[열린 결말|여기서 연재가 끝난다.]]''' ~~[[불쏘시개|내 돈 돌려내]]~~ 단행본 5권으로 완결되어있지만 과연 이걸 구입할 배짱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여담으로 1권 마지막에 있던 명장면. ||주인공은 악당과의 전투에서 먼지나게 맞는다. 그러다가 순간, 주인공 : "그래!!! 이 카드가 있었지!!!" (번쩍) 악당 : (쓰러지면서 하는 말) "크악 설마 그 카드는!!!!"" 주인공 : "그렇다. '''모든 데미지를 상대에게 되돌리는 카드지.'''"|| ~~[[엑조디아]]를 능가하는 사기 카드~~ == 등장인물 == * [[천지]] * [[노광태]] * [[혈무]] * [[데브라]] * [[코보도]] - 혈무를 식물인간으로 만든 놈이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배틀데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