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29.postimg.org/q3gsyy0gn/50a9ea473b5d2.jpg [[한국]]의 전통음식 중 하나이자 고추양념 없이 배추를 절여서 만든 [[김치]]. 사실상 고추양념을 버무려서 만든 [[김치]]의 원조(元祖)격인 김치로 [[임진왜란]] 이전까지는 [[고추]]가 [[한반도]]에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하더라도 재배가 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로 이 김치로 먹어왔다. 고추양념이 없기 때문에 매운향도 없으며 겉색깔도 하얀색을 띠고있다. ~~위 사진에는 고추가 들어가 있지만...~~ 배추를 통째로 소금물에 절여서 거기에 고추양념 대신 무채, 미나리, 잣, 배, 마늘, 생강, 굴, 새우 등이 들어가는 편이다. 고추양념이 없기 때문에 매운향이 없지만 대신 [[마늘]]과 [[생강]]이 들어간 영향 때문에 성질에 따라 마늘향이나 생강향이 나기도 한다. 고춧가루가 없는 만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 고춧가루가 들어간 김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염분이 적은 편이다. 탤런트 [[이훈]]이 다이어트를 할 때 너무 스트레스 받는 나머지 오밤중에 밥과 김치를 꺼내 먹었는데 그 와중에도 염분적은 백김치를 먹었다고(...) [[김치]] 중에서도 매운김치를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김치]]를 싫어한다는 아이들이 먹게 되는 김치이기도 하다. 특히 매운 [[김치]]를 못먹는 외국인들이 먹기도 하는 김치로도 알려져있다. 지금은 고추양념으로 버무러져 매운 맛을 내는 빨간김치에 밀렸지만 [[임진왜란]] 이전 [[고추]]가 전래되기 전까지는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의 원조격이자 음식이기도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김치]]가 맵다는 고정관념이 있지만 이 김치에게는 그런 것도 통하지 않는 편. [[북한]]에서 먹는 김치는 거의 백김치. 다만 이것은 북한에서는 싱겁게 먹기 때문에 백김치를 먹는다는 통념과는 달리, 고춧가루같은 양념이 귀하기 때문이다(...). 북한 사람들도 실제로 고춧가루가 들어간 빨간 김치를 더 좋아한다고(...). [[분류:한국 요리]] 백김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