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ㅂ]] 항목입니다. [목차] == 등뼈 == 말 그대로 BackBone인데 [[척수]] 쪽을 가리키는 일이 많다. == 백본 네트워크 == {{{#!html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2/Internet_map_1024.jpg/600px-Internet_map_1024.jpg">}}} 속칭 기간망이라고 불리는 것으로, 여러 소형 네트워크들을 묶어 대규모 파이프라인을 통해 극도로 높은 대역폭으로 다른 네트워크들을 집합과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보고 백본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보통의 백본은 Internet Backbone Network 를 의미한다. 우리가 쓰는 보통 인터넷. 광 케이블 + WDM + 케리어 라우팅 시스템 + 백본 스위치 + 상호 접속기 + 워크그룹 스위치로 구성된다. {{{#!html <img src="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3/3b/MMF_optical.jpg">}}} * 광 케이블 : 현재 인터페이스는 광 케이블당 100Gbps 를 전송하며[* 주황색에서 붉은색 사이의 레이저 사용. 파란색은 수명 문제와 전달거리 감소 문제가 있음. 블루레이가 얇은 이유를 잘 생각해보자.] 이러한 데이터를 파장으로 변환하여 두가닥의 광케이블[* RX/TX로 나뉘운다.]에 약 80개의 파장을 실을 수 있다. 즉 두개의 광케이블에 어마어마한 용량의 데이터[* 100Gbps*80. 즉 약 8테라의 테이터가 두가닥에 실린다.]가 오가고 있는 것. * WDM : Wavelength Division Multiplexing이라고 불리우며, 위에서 설명한 파장변환+두가닥의 광케이블에 채널을 쑤셔(...)넣어주는 장비. 거리에 따라 CWDM, DWDM으로 나뉘운다. [[http://www.ciena.kr/technology/dwdm-vs-cwdm/|참고]] 참고로, WDM을 비롯한 MSPP, PTN, ROADM, OTN같은 장비군을 광네트워크라 하는데, 이 바닥에서는 일반인은 듣도보도 못한 CIENA[* NORTEL 파산이후 분사된 회사다.]가 제일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그 뒤를 Alcatel-lucent, [[화웨이]], Coriant[* Nokia-siemens에서 분사]가 쫒고 있다. [[CISCO]]도 만들긴하는데, 이 바닥에선 [[듣보잡]]이다(...) * 캐리어 라우팅 시스템: 하나의 그룹 내에서 여러개의 백본들에 대한 데이터들을 모두 통합하여 연결하는 데 쓰인다. 보통의 라우터와 달리 매우 크고 인터페이스 유닛이 많다. 그리고 이런 라우터 사이에도 파이프라인이 존재해 라우터끼리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는다. ~~ [[씨발|야이X발]] 이거 테이블[* 옛날 동적 라우팅 시에 자주 일어나는 [[에러#s-1|에]][[오류#s-3|러]]. 지금은 [[그런 거는 우리한테는 있을 수가 없어|저런일이 전혀 없다]] --그런데, 이런 [[에러#s-1|오]][[오류#s-3|류]]가 그냥 [[가정#s-]]이나 일반 [[사무실#s-1]]의 통신장비가 설치된 곳이 아닌 [[KT]]의 혜화 및 구로지사같이 관문국 시설이 밀집된 곳에서 [[인터넷 대란|이런]] [[헬게이트|일이]] [[망했어요|터졌다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이]] [[必要韓紙|必要割紙?]]--] 잘못됐잖아!!~~ 그 외에 여기서 특정 IP 혹은 프로토콜을 필터링할 수도 있다. 여기에도 특수한 [[Digital Signal Processor|DSP]] 가 사용되는데, CISCO 의 경우 800Mhz 로 작동하는 자사 프로세서를 사용해 프로세서당 800Gbps 의 대역폭을 처리한다. 케리어 라우터는 CPU 를 슬롯 형식으로 추가할 수 있으므로 성능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 백본 스위치: 그룹내의 연결을 분배하는 데 쓰인다. * 상호 접속기: 다른 그룹의 백본과 연결하기 위해 쓰인다. 특수한 라우터가 백본 사이에 물려있다. * 워크그룹 스위치: 일반적으로 우리가 쓰는 인터넷 망을 뽑아주는 기계. 백본이 연결되는 데이터센터는 저게 층 단위로 있다. 설명하자면 30층 빌딩이 있을때 * 1~4층은 인터페이스 유닛으로 광케이블들을 연결 * 5~15층은 케리어 라우터 * 16~20층은 백본스위치 * 20~24층은 상호 접속기 * 25~28층은 워크그룹 스위치 이렇게된다.(...)[* 그리고 그 건물 지하로는 엄청난 양의 케이블을 분배하기 위한 터널이 존재하겠지.] 2011 도호쿠 대지진 때 국내의 국외 서비스 대상 인터넷이 늦어진 것은 국제 백본 사업자[* 백본을 해당 국가의 통신사에게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사업자] StarNet 의 아시아허브인 일본의 장비가 지진으로 인해 맛이 가고, 일본 근해의 케이블이 몽땅 끊어지면서 아시아 일대에 일본 + 미국, 유럽 같은 그쪽(...)의 네트워크가 몽땅 접근 불가능해 졌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때 KT는 중국과 대만을 경유해 러시아를 따라 유럽과 미국으로 퍼지는 우회망으로 어느정도 가동률을 확보하긴 했다. === 알아두면 재미있는 우리나라의 백본 === 한국에는 여러가지 백본이 설치되어 있는데, 최근 변화하는 동향에 따라 IP v6 이슈도 신속하게 대처한 편이다.[* 랭크로 따지면 미국 유럽연합 한국 순이니까 3위일려나] 그렇게 해서 나온 망이 '''6Bone-KR'''이다. 이 망은 전 세계의 IPv6 망과 연동되는, 실질적으로 사용 가능한 백본이었다. 이 백본은 국내 60여 기관, 해외 15개 기관과 CISCO 7500 라우터를 통해 연결되었었다. 지금은 개인 유저도 IPv6을 처리할 수 있는 내부 네트워크, 라우터, 모뎀을 가지고 있다면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모두 IPv6 으로 발급을 해준다. 현재 국내에 있는 KOREN[* "미래네트워크연구시험망"이라고 해서 차세대 통신기술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전산덕후~~ 관련된 대형 기관들이 연결되어 있다.]이나 KREONET2[*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이라고 해서 각종 대학과 연구소가 연결되어 있다. KREONET에서 KREONET2로 업그레이드됨. 공개된 정보가 많아서 백본망 구성이라든가 주요 노드가 위치한 지역 같은 정보는 구글링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및 KORNET[* 구 한국통신이 구축해서 현재는 KT가 관리하는 망.] 모두 IPv6 을 지원한다. 그 외에 SupersIRen 이라는 백본도 존재하며, 6NGIX 라는 백본집합체도 있다. 이 백본들은 가장 중요한 데이터들을 전송한다. 의료 데이터 뿐만 아니라 [[금융공동망]]도 저 네트워크에서 돌아간다. 통신사업자가 설치한 사설망은 NICA 리포트 또는 각 대학 전산소 홈페이지를 찾아보면 나온다. 두루넷 Thrunet, 데이콤 Boranet 등이 모두 사설 백본망. [각주] [include(틀:로그 누락 문서)][[분류:로그 누락 문서]][[분류:의학]] [[분류:인터넷]]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로그 누락 문서 (원본 보기) 백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