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White Council''' 백색회의는 [[가운데땅]]의 현자들이 모인 회의기구이다. 상설 회의는 아니었으며 참가자들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주 멤버는 다음과 같다. * [[간달프]] * [[사루만]] * [[엘론드]] * [[갈라드리엘]] 그야말로 후덜덜한 포스를 자랑한다. [[사우론]]이 [[돌 굴두르]]를 순찰(?)하던 간달프를 피해 동부에 은신한 후 약 400년이 지난 후에 불안한 평화가 끝나고 사우론이 돌 굴두르에 귀환했다. 백색회의는 사우론이 돌 굴두르로 돌아온지 3년 후인 제3시대 2463년에 구성되었다. 당시 갈라드리엘은 간달프를 의장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간달프를 시기했던 사루만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물론 간달프 역시 그 자리를 고사했다. 대신 반지에 관한 연구를 가장 오랬동안 했으며 이스타리의 수장이였던 사루만이 회의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그 후 2851년의 회의에서 간달프가 돌 굴두르를 공격해야한다고 주장했지만, 의장이었던 사루만이 그 주장을 파기했다. 이 즈음 사루만은 절대반지에 대한 소유욕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사우론을 그냥 내버려두면 반지가 그 주인을 찾아 스스로 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루만은 반지가 마지막으로 사라진 창포벌판 부근을 비밀리에 수색하기 시작했다. 2939년에 사루만은 사우론의 부하들이 창포벌판 근처 안두인대하를 수색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사우론이 [[이실두르]]의 최후에 대해 알고 있음을 깨달았지만, 백색회의에는 알리지 않았다. 대신 2941년([[소린]]과 [[빌보]]의 여정이 있던 해)에 열린 백색회의에서 돌굴두르를 공격하는 것에 찬성했는데, 이는 사우론이 안두인대하를 수색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었다. 이 때 공격받은 사우론은 미리 세워놓은 계획이 있어 돌 굴두르를 포기하고 후퇴했으며, 이듬해인 2942년에 비밀리에 [[모르도르]]로 돌아갔다. 마지막 백색회의는 2953년에 열렸다. 절대반지에 관한 논의를 했는데, 사루만은 절대반지가 안두인대하를 타고 바다로 흘러든 것을 발견한 척 했다. 이 회의를 마지막으로 사루만은 [[아이센가드]]로 돌아가 그곳을 요새화하고 간달프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기 위해 첩자들을 붙였다. 그리고 간달프가 [[샤이어]]에 관심을 갖는 것에 매우 주목했다. ~~[[http://blog.naver.com/jaejun5198/90160279356|# 사실 과거 전적이 흠좀무한 분들이라 카더라]]~~ [[추가바람]] 백색회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