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白鶴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d/Sarus_Crane_(Grus_antigone)_at_Sultanpur_I_Picture_151.jpg/300px-Sarus_Crane_(Grus_antigone)_at_Sultanpur_I_Picture_151.jpg [[두루미]]의 다른 말. 시베리아의 혹한을 피해 겨울철 한반도를 찾아오는 철새다. == 노래 == ~~우우우우우우 우우우우우우~~ '''Журавли''' Cranes [* 유투브에 cranes로 검색하면 크레인 영상들이 더 많이 뜬다. 크레인의 어원이 이 백학이니 당연하겠지만.] {{{#!html <embed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1k6c5neUG4"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모스크바 - 승전기념식 2015년 5월 9일의 주요 콘서트 [[후진타오]]와 푸틴도 참석 {{{#!html <embed width="360" height="270" src="//www.youtube.com/v/gv0Cgl_-Us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드미트리 흐보로스톱스키]]버전 {{{#!html <embed width="360" height="270" src="//www.youtube.com/v/QEUzIZdv78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html <iframe width="320" height="260" src="https://www.youtube.com/embed/RI37LsI0HJU?feature=player_detailpag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이오시프 코브존이 부른 노래.한국에서는 이게 가장 유명하다. 구 [[소련]]/[[러시아]]의 민족시인인 라술 감자토프(Расул Гамзатов, 1923 ~ 2003)가 쓴 시에 얀 프렌켈(Ян Френкель, 1920 ~ 1989)이 곡을 붙인 가요로, 러시아의 대중가수 이오시프 코브존(Иосиф Кобзон,1937~ )이 녹음한 음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국에는 드라마 [[모래시계(드라마)|모래시계]]의 OST로 더 널리 알려져있다. 멜로디가 비장해서 개크콘서트 종영코너 [[하류인생]] 같은 각종 예능 등에서도 자주 쓰이는 편인데 가사가 전쟁에서 죽어간 젊은 병사들을 기리는 내용이라 알고 들으면 그 비장함의 깊이가 더해진다. >Мне кажется порою что солдаты, >므녯 까짓쪄 바러유 슈토 솔 다뜨이 >나는 가끔 병사들을 생각하지 > >С кровавых не пришедшие полей, >스 끄로바브희 녜 쁘리섿쉬예 빨례이 >피로 물든 전쟁터에서 돌아오지 못한 병사들이 >Не в землю нашу полегли когда- то, >녜 브 졔믈류 나슈 발례글리 까그다-따 >고향 땅에 묻히지도 못하고 >А провратилисъ в белых журавлей. >아 쁘리브라찔리시 브 볠릐흐 쥬라블례이 >백학으로 변해버린듯 하여 >Они до сей поры с времён тех далъних >아니 도 셰이 빠릐 스 브례몬 떼흐 달리니흐 >그들은 옛날부터 하늘을 날면서 >Летят и подают нам голоса. >리땻 이 빠다 윳 남 갈러사 >우리를 부르는 듯 하여 >Не потому лъ так часто и печалъно >녜 빠도무 리 닥 챠스또 이 삐차흘노 >때문에 우리가 자주 슬픔에 잠긴 채 >Мы замолкаем, глядя в небеса. >므이 자말 까이엠 글랴디야 브 녜베샤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는 것 아닐런지. >Летит, летит по небу клин усталый, >례찟 례찟 빠 녜부 끌린 우스딸리 >날아가네,날아가네 저 하늘의 지친 학의 무리들 >Летит в тумане на исходе дня. >례찟 브 또마녜 나 이스호졔 드냐 >날아가네 저무는 하루의 안개 속을 >И в том строю естъ промежуток малый, >이 브 똠 스뜨라유 예스찌 쁘라몌주똑 말리 >무리 지은 대오의 그 조그만 틈 새 >Бытъ может, это место для меня >븨찌 모짓 에떠 몌스떠 들랴 >그 자리가 혹 내 자리는 아닐런지 >Настанет денъ,и с журавлиной стаей >나스따넷 졘, 이 스 주라블리노이 스따예이 >그날이 오면 학들과 함께 >Я поплыву в такой же сизой мгле, >야 빠쁠릐부 브 따꼬이 졔 시자이 므글례 >나는 회청색의 어스름 속을 끝없이 날아가리 >Из- под небес поптичъи окликая >이즈 빠드 녜볘스 빠-쁘띠치 아끌리꺼여 >대지에 남겨둔 그대들의 이름자를 >Всех вас,кого оставил на земле... >브셰흐 바스 까보 아스따빌 나 졔믈례 >천상 아래 새처럼 목 놓아 부르면서... 본래 소련이 아닌 [[체첸 공화국|체첸]]을 위한 시/노래라는 설이 퍼져 있으나,[* 이는 90년대 중후반 월간조선이나 신동아, 중앙일보같은 보수 언론까지도 이렇게 기사를 써버렸던 바 있다.체첸 전쟁이 한창일때 현지를 취재한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체첸인의 무서움을 알 수 있는 노래라고 쓰기도 했으니...] 감자토프가 태어난 [[다게스탄 공화국]]은 체첸 옆이지 체첸과 다른 나라이며 감자토프는 [[독소전쟁]] 때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겪은 뒤 이 시를 지었다. [[파일:/image/077/2013/07/06/PYH2013070600810034000_P2_59_20130706103703.jpg]] 2013년 7월 6일 감자토프의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 [[블라디미르 푸틴]]. ~~[[이영돈|저도 그 시 참 좋아하는데요]]~~ [[금영노래방]]과 [[태진미디어]]에 수록되어 있다. 금영 반주기는 61910번이지만 러시아어를 지원하지않아서 경음악으로 처리되어 수록되어있다. 태진은 15446번이고 제목에 오타가 있지만 정상적으로 러시아어를 지원한다. 다만 독음이 없으니 주의. == [[소주(술)|소주]]의 한 종류 == 1시도 1소주 정책이 시행될때 충북지역에서 판매하던 소주. [[하이트진로]]에 인수되었다. [[분류:러시아 음악]][[분류:시]] 백학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