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kbs.co.kr/cms/drama/chuno/cast/cast53/__icsFiles/artimage/2010/01/06/c_d_chuno253/13.jpg [[추노(드라마)|추노]]의 등장인물. 배역은 [[데니안]]이 맡았으며, 일본어 더빙판은 소고우 케이스케. [[김성환(추노)|김성환]]의 부하로 그와 동생인 [[김혜원]]의 호위도 겸하고 있다. 혜원에게 마음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이것은 초기설정에는 없었으나 촬영중 백호의 캐릭터가 밋밋하다는 이유로 감독이 데니안에게 그런 감정을 넣어 연기하도록 주문했다고 한다.] 김혜원이 최사과와의 결혼식날 도망가버리자 김성환의 명령으로 그녀를 쫓는다. 허나 그 과정에서 [[송태하]], [[이대길]] 일당, 최사과가 혜원을 찾기위해 고용한 이들과 부딪히는데 대부분 밀리거나 패배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유일하게 이긴 건 최사과가 고용한 자들과의 전투. 7회에서 훈련원 판관이었던 송태하가 백호를 '무과에 급제하기에 충분한 실력' 이라고 평한 걸 보면 정말로 실력이 없다기보단 주변 인물들이 너무 먼치킨이라서 치인다고 보면 될 듯 하다. 어찌어찌 혜원을 만나게 되는데 혜원이 송태하와 결혼드립(…)을 치는 바람에 닭 쫓던 개 신세가 되었다. 이 후 이 사실을 김성환에게 보고하고 당분간 그녀의 뒤를 봐주라는 새로운 명령을 받았다. 동시에 추노꾼 [[이대길]]이 그녀를 쫓고 있다는 보고를 하는데, 이대길이 아직 살아서 김혜원을 쫓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한 김성환에게 이대길을 살해하란 명령을 받는다. 그리고 9화에서 언년이 초상화를 보여주자 스턴 걸린(…) 대길이를 베려다 등 뒤에서 [[최장군]]이 던진 [[창]]에 맞고 사망. http://sports.chosun.com/news/entertainment/201003/20100327/a3777127_2.jpg 여담으로 출연 남자 배우 대부분에게 영화 [[300]]처럼 몸을 만들어오라 해서 데니안도 그렇게 했지만 정작 백호는 맨몸을 드러낼 일이 없어 허탕을 쳤다고. [[분류:추노]] 백호(추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