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판타지소설]] [[피를 마시는 새]]에 등장하는 건물. [[하늘누리]]에 만들어져있는 건물로 용도는 [[시체]]를 염하고 보관하는 곳이다. [[하늘치]]의 등에 만들어진 도시인 하늘누리의 특성상 그 당시 시대 시체처리풍습인 매장은 절대 할 수 없었고, 그렇기에 이 건물이 필요하게 된 것. 시체를 썩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이 건물은 특수한 처리가 되어있어 안은 거의 냉장고 수준의 온도를 자랑한다. 시체를 염하는 일은 보통 죄수들이 하는 듯 하다. 꽉 막힌 추운 곳에서 그런 일을 계속 해서 하는 일은 제정신인 사람이 할 만한 짓이 아니고 육체적으로도 매우 힘들어서 처벌의 의미로 그런 일을 시키는 듯. 간첩 혐의를 받아 반란죄로 구속된 [[부냐 헨로]]도 여기서 염하는 일을 하다가 정신붕괴 수준까지 이르렀을 정도이다. 이 곳을 관장하는 염사장 두이만 길토는 꽤나 강단있는 성품으로 보인다. 만병장인 [[엘시 에더리]]가 부냐의 면회를 올 때도 특별대우를 해야한다는 다른 관리인들의 말을 무시했고 이후에 부냐를 구하기 위해 만병장의 권위를 사용했는데도 눈 하나 깜짝 하지 않았다. 여기에 갇혀서 일하던 부냐에게 [[데라시 투나]]는 비밀쪽지를 전달하는 능력을 보여줘 그녀의 탈주를 막아냈다. 하지만 [[스카리 빌파|어떤 바보]] 때문에 탈옥하는데... 아 이건 그의 [[계획대로]]였지. 백화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