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バーニングPT ~~기갑병기 훈련 시뮬레이터를 게임으로 속여서 민간인에게 보급후 훈련시켜 징집시키는 군국주의의 종결자.~~ [[슈퍼로봇대전 OG]] 세계관에서 유행하는 게임. 굳이 설명하자면 [[전뇌전기 버추얼 온]]과 [[아머드 코어]] 비슷한 게임으로 플레이어 자신이 커스터마이징한 로봇을 조종하여 싸우는 게임이다. 보통 2인대전으로 이루어지며 버닝PT의 조작법은 퍼스널 트루퍼의 조작법과 완전히 동일하다. 이유는 버닝PT라는 게임 자체가 표면적으로는 게임처럼 생겼으나 사실은 염동력자 발굴 및 PT 훈련용 프로그램이기 때문. 그래서 류세이는 우연히 탑승한 [[게슈펜스트]]로도 메기로트를 때려잡는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당연히 게임인만큼 돈을 내고 해야하겠지만 게임 내 성적이 A랭크 이상 플레이어들은 버닝PT 개발사에 건강 진단서 등 몇가지 간단한 서류를 제출한 후 무료로 게임을 할 수 있다. 류세이는 S랭크라서 당연히 공짜로 게임을 한다.[* 이로 미루어볼때 아마 아케이드 전용으로 가정용이나 휴대용에는 이식되지 않은 것 같다.] 전장에 투입된 버닝PT 고수들을 '어드밴스드 칠드런' 이라고 부르는데 이런 종류의 칠드런들은 약물 투여나 정신조작, 전의증강 등 다른 수단을 안 써도 엄청나게 강하기 때문에 연방과 DC 양측에서 끌어들이려고 애쓰고 있다. 특히 버닝PT 일본랭킹 1위였던 텐잔의 경우 단순히 리온만 타고도 강력한 전투력을 보여주고 있다. 역으로, PT를 잘 조종하는 파일럿은 버닝PT도 잘한다. 라투니가 류세이를 6대 4로 꺾은 일이 그러하다. 그외에도 [[미오 사스가]]도 버닝PT를 잘한다는 설정이 있다. 어드밴스드 칠드런만큼은 아닌듯 하지만. 자세히는 불명이지만 아마도 [[오버맨 킹게이너]]의 세계관에 등장하는 게임 '오버맨 배틀'이 모티프인 듯 하다. === 어드밴스드 칠드런 === * [[류세이 다테]] * [[료우토 히카와]] * [[텐잔 나카지마]] 버닝PT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