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모에속성]] 중 하나로 캐릭터가 가지는 [[버릇]]에 대한 모에속성. 특정 버릇이나 습관의 경우 강력한 캐릭터리티를 어필하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가 되며, 그 캐릭터의 과거에 일어났던 어떤 사건과 연관이 있는 경우도 많다. 손톱을 물어뜯는다든가 뜻 모를 말을 중얼거린다든가 하는 버릇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 성인물에서 시작되었다는 견해도 있는데, 대개의 경우 새디스트와 마조히스트라는 양산맥으로 구분되며 [[얀데레]]를 스토킹과 연결시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모에와는 아무 상관 없지만, [[원피스(만화)|원피스]]의 [[크로|모 악당]]은 클로를 주무기로 쓰기 때문에 안경을 밀어올릴 때 클로에 다치지 않도록 손가락이 아닌 손바닥 아래쪽으로 밀어올리는 버릇이 남아 있어 클로를 쓰지 않을 때에도 손 아래로 안경을 밀어올리곤 했다. * 대표 사례(대부분 [[행동에 대한 모에]] 항목에도 해당한다.) * 입에 배어 굳은 [[말버릇]]이 자주 나온다. 어미에 ~냥을 붙이거나, 호에에~~를 연발하는 등. * 가슴을 양 팔로 모으는 등의 특정 신체부위를 강조하는 버릇이 있다. * 자주 사과하는 버릇을 가진 캐릭터들이 있다. * 타인을 살짝 깨무는 버릇을 가진 캐릭터들이 있다. * 윙크하는 버릇. * 입술을 깨무는 버릇. * 걸핏하면 우는 버릇. * 고개를 푹 숙이는 버릇. * 혼자 중얼거리며 헤실대는 버릇. * 자주 안기려 드는 버릇. * 긴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돌돌 마는 버릇. * 한 여자가 두 남자를 엮는 망상([[보이즈 러브]] 등)을 하는 버릇. [[취미와 기호에 대한 모에]] 항목에도 해당한다. * 성인물에 한하여 귀축, 성교중독증 등등의 매니악한 부분이 존재한다. 버릇에 대한 모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