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버스터 소드/Buster_Sword.jpg]] '''バスターソード''' ''Buster Sword'' [[파이널 판타지 7]]의 [[주인공]]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의 전용 [[대검]]. 일반적으로 알려진 클라우드의 일러스트에서 들고 있는 대검이 버스터 소드이다. 클라우드가 탑승하는 오토바이와 함께 일종의 트레이드 마크 로서 굳어져 있다. 일명 커다란 식칼. 첫 공개 당시부터 이렇게 불리고 있었다. 실제로 디자이너인 [[노무라 테츠야]] 曰 모티프가 길쭉한 식칼이라고 했다.(…) 저 막나가는 질량에도 불구하고 클라우드가 이 검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제노바]] 세포로 인한 신체 강화 때문. [youtube(VNc7kHADtUw)] '''어느 [[양덕]]이 만든 버스터 소드. 몸짱이 들어도 힘들 정도로 무겁다.'''[* 참고로 저양반은 [[가츠(베르세르크)|가츠]]의 무기인 [[드래곤 슬레이어(베르세르크)|드래곤 슬레이어]]도 만들었다. 흠좀무.] 모티브는 익히 유명한 만화 [[베르세르크]]의 주인공 가츠의 무기 드래곤 슬레이어에서 따왔다고 한다. 손잡이 위쪽 가드에 해당하는 부분이 원래는 투박한 모습이었으나, AC로 가면서 좀 더 장식성이 가미된 모습으로 바뀌었다. 게임에서는 그저 처음부터 장비하고 있는 검일 뿐이다. 공격력 18에 [[마테리아]] 구멍 O-O 개 짜리로 그 이외에는 아무 장점도 없는 똥칼(…)이라 다른 무기를 얻자마자 버려지지만, 팔 수 없기 때문에 끝까지 가지고 다녀야 한다. 그래도 [[바레트 월레스]], [[티파 록하트]], [[에어리스 게인즈버러]]의 초기 무기보다는 공격력이나 마테리아 구멍수에서 '''아주 약간''' 우위에 있기는 하다.(…)[* 초기 일러스트에선 구멍이 한개였다. 만약 이게 게임에도 적용되었다면, '''마테리아 구멍이 한개였을것이다!'''] 하지만 전투 이외의 이벤트 장면을 비롯한 상당히 많은 장면에 등장을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 들 에게 매우 강한 인상을 남긴다. 특징이라면 다른 무기들과는 달리 상점에 팔 수가 없다는 것인데, 여기에는 나름대로의 사연[* 사실 인터네셔널판 이전에 이 검을 팔 수 없는 이유는 '''[[버그]] 때문'''이었는데, 인터내셔널 판에서 관련 스토리가 덧붙여졌다고 한다.]이 있다. 파이널 판타지 7 인터네셔널 버젼에서 처음으로 밝혀진 설정. 원래 이 검은 퍼스트 클래스 솔져인 [[잭스 페어]]가 사망할 때 클라우드에게 물려준 검으로, 또한 잭스가 존경하던 선배 1st 클래스 솔져 중 한 명인 [[앤질 휴레이]]에게 물려받은 검이다. 원래 이 검의 첫 주인이었던 앤질은, 솔져가 되었을 때 부모가 돈을 모아 산 버스터 소드를 선물로 받았고(앤질의 아버지는 버스터 소드의 대금을 지불하기위해 무리하다 과로사 했다.) 앤질은 부모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검을 가능한 한 아껴 쓰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웬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면 검을 쓰지 않고 주먹을 이용하여 싸워왔다.(실제로 그의 최고 적성 무술은 "격투"였다고 한다.) 그러나 훗날 [[제노바 프로젝트|모종의 이유]]로 괴물로 변한 앤질은 잭스에게 패배하여 그 검을 물려주게 되고, 잭스 역시 버스터 소드를 소중히 여기며 싸워왔으며 CC 중에서는 니블헤임에서 날이 나가는 것을 우려해 칼날을 쓰지 않고 옆면이나 등으로만 사용하고 있다 말한다(실제로 날을 쓰려는 연출은 [[세피로스]]와의 전투 뿐. 일단 질량이 질량이라 옆면이나 등이라도 충분한 살상력을 발휘할 수 있기에 굳이 날을 쓸 필요성이 적다.). 그 검이 시간이 흘러 잭스의 죽음 직전에 자신의 꿈과, 긍지를 포함해서 클라우드에게 넘겨줬고, 그러한 사연이 있기 때문에 상점에서 냅다 팔아버릴 수가 없는 것이다. 원 주인인 앤질과 마찬가지로 물려받은 잭스의 적성 또한 장검으로서 버스터 소드에는 맞지 않았는데, 최종적으로 검을 받은 클라우드의 적성은 다행히도 대검. 마지막 주인에 와서야 궁합이 맞게되었다. ~~그리고 살살 아껴쓰던 전 주인들과는 다르게 기나긴 세월 험하게 굴려지게되지~~ AC 무렵부터는 묘비석 대신으로 많이 녹슬고 상처 입은 채로 잭스가 사망한 언덕에 세워져있다. 세 명의 남자가 자신에게 검을 준 사람과 그들이 물려준 꿈과, 긍지를 기억하며 소중히 하는 하나의 물질적인 증표로 상징된다. 그리고 클라우드는 펜릴이라는 이름의 바이크에 내장되는 6자루의 합체검([[클라우드의 검]])을 사용한다. FF7 ACC의 엔딩에서는 잭스가 사망한 언덕엔 에어리스의 꽃이 피고, 에어리스의 교회에는 깨끗하게 손질된 버스터 소드가 놓여지게 된다. 참고로 [[파이널 판타지 12]]에서는 [[길가메쉬(파이널 판타지)|길가메쉬]]가 들고 나오는데, 검신에 큼지막하게 僞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한마디로 말해 [[짝퉁]].(…) [[라이트닝 리턴즈 파이널 판타지 13]]에서 라이트닝의 웨어(복장)인 "솔저1st"와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에서도 클라우드의 그래픽상 기본 무기이자 장비로서의 전용 무기[* 레벨 1때부터 착용 가능. 클라우드 스토리 초반에 얻을 수 있다.]로 등장한다. [[티더]]는 버스터 소드를 보고 쓸데없이 무거운 검을 휘둘러봐야 피로가 쌓일 뿐이라는 평을 했다.(…)[* 물론 클라우드는 [[제노바]] 세포 때문에 인외의 괴력을 보유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무겁지 않은 소중한 검이라고 하지만…….[* 더미 파일로 제외되었지만... 실제로 파판10에서 티더도 사용할수가 있다. '''치트를 통해서''']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어드밴스]]에서도 깜짝 출연하는데...'''1차로 풀리는 상점무기 중 하나다.''' 속지 말자. 솔져랑 워리어에게 들려주면 마인드 브레이크를 배울 수 있고 용기사의 경우 용 계열을 임의로 후퇴시키는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스컬걸즈]]의 [[피콕#s-2|피콕]]의 기술들중 버스터 소드를 패러디한 기술도 있어 총에서 버스터 소드가 튀어나온다. [[저스트 코즈 3]]에서도 이스터에그로 버스터 소드가 보이는 지역이 있다. 이는 해당 게임의 유통사가 스퀘어 에닉스라 가능했을듯? 마침 파판7 리메이크도 발표되었고 http://gamesnosh.com/wp-content/uploads/2015/12/Final-Fantasy-VII-Remake-Gameplay-Midgar.jpg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에선 가드는 본편을 따라가지만, AC(및 CC)의 문양이 붙은 검으로 된 퓨전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버스터 소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