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목차] バーチャファイター / Virtua Fighter / 버추어 파이터 == 개요 == 1993년 12월 [[세가 AM2]]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의 3D [[대전액션게임]] 시리즈.'''[* 아미가용으로 발매된 [[4D복싱]]이 최초라고 보는 의견도 있지만 복싱, 프로레슬링, MMA 등은 대전격투가 아닌 스포츠게임으로 분류되는 게 일반적이다.] 기존의 복잡한 조작을 버리고 레버와 함께 P, K, G라는 3버튼[* 3편에서는 E버튼이 추가되어 4버튼이 채용되었다.][* 이 당시의 대표적인 대전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 2]] 인데, 6버튼을 사용하는 체계였고, 그 아류 게임들 역시 다수의 버튼을 사용하였다.]의 새로운 구동 방식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 제작되었다.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전시리즈와 차별화되는 동시에 혁신적인 게임성을 가진다는 것과 그 시대의 최고의 그래픽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척도가 될 정도로 뛰어난 그래픽이 특징. 하지만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기보다는 격투 시뮬레이션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극한의 심리전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공방체계로 발전하면서 치밀한 완성도를 높게 평가받고 있는 3D 대전격투게임이다. 단지 시스템적으로는 그 미칠 듯한 완성도가 되려 독이 되어 라이트하게 접근한 유저는 어렵다면서 손을 떼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라이트 유저들은 버추어 파이터 3TB까지만 플레이해 실력을 키우는 것이 좋으리라-- 실제로 [[스즈키 유]]는 물론이고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제작 팀원들 전원이 무술을 직접 배운 경력이 있거나 무술 유단자들이었을 정도로 사실성에 굉장한 심혈을 기울인 시리즈이다.[[http://www.gamemeca.com/news/view.php?gid=548876]] 90년대에는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쳤으나 2000년대 들어서자마자 인기가 줄어들더니, 2016년 현재는 후발주자인 [[철권]]이나 [[DOA]] 등에게 인기를 한참 따라잡히고 거의 반 [[오와콘]]화 되어버린 상황. 왜 이렇게 되었냐에 대해서는 유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지만, 일반적으로 지나치게 매니아들에게만 집중하고 라이트 유저들은 거의 신경쓰지 않는 게임 개발의 방향성, 팬서비스 부실 등을 꼽는다. 일본 2ch의 한 사람이 이르길 "10년은 이르다더니 자기네가 10년 이르게 죽었다." 현재는 버추어 파이터 5 파이널 쇼다운을 마지막으로 사실상 시리즈의 명맥이 끊긴 상황. 세가의 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데다가 개발의 주축이 될 [[세가 AM2]]도 사실상 공중분해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버파 캐릭터들이 여기저기로 알바 뛰러 나간다. == 캐릭터 일람 == * [[듀랄]] * [[라우 첸]] * [[레이페이]] * [[리온 라파엘]] * [[바네사 루이스]] * [[브래드 번즈]] * [[사라 브라이언트]] * [[순제]] * [[아이린(버추어 파이터)|아이린]] * [[아키라 유키]] * [[엘 블레이즈]] * [[우메노코지 아오이]] * [[울프 호크필드]] * [[잭키 브라이언트]] * [[쟝 쿠조]] * [[제프리 맥와일드]] * [[카게마루(버추어 파이터)|카게마루]] * [[타카아라시]] * [[파이 첸]] * [[히노가미 고우]] * ~~[[시바#s-10.5|시바]]~~ == 시리즈 소개 == * [[버추어 파이터]] * [[버추어 파이터 2]] * [[버추어 파이터 3]] * [[버추어 파이터 4]] * [[버추어 파이터 5]] == 버추어 파이터 관련 기타 소프트 == * 버추어 파이터2 CG 포트레이트 시리즈 : 1995년 세가새턴으로 발매된 CG 모음집이다. 각 캐릭터 별로 발매가 되었고 이듬해에는 [[게임기어]]용으로도 발매가 되었다. * 버추어 파이터 사이버 제네레이션 : [[플레이스테이션2]]와 [[게임큐브]]로 나온 액션RPG. 버파의 각 캐릭터들의 기술를 조합하여 싸울 수 있는 시스템이라 버파의 팬이라면 나름 재미있게 할 수는 있다. 다만 몇 가지 불편한 점과 로딩이 은근히 있는 편이다. 저연령층 대상으로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완성도는 평범한 수준으로 쉔무의 미니 변형판. * 버추어 파이터 MINI : 게임기어로 1996년에 발매되었으며 애니메이션 내용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모드가 탑재되어있다. 선택가능 캐릭터는 아키라, 잭키, 카게마루, 사라, 파이, 울프, 라우의 7명. 듀랄은 선택할 수 없다. 이를 기반으로 마스터 시스템 판이 제작되었는데 브라질에서 버추어 파이터 애니메이션 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 버추어 파이터 T, F : 파칭코 게임. * [[파이터즈 메가믹스]] : 해당 항목참조. * 버추어 파이터 vs 철권2 : 1997년경 메가드라이브로 등장한 해적판 게임으로 [[괴작]].버추어 파이터와 파이팅 바이퍼즈 캐릭,그리고 충격과 공포의 ~~어떻게 라이센스를 허락받아 내놓았는지 신기한~~철권2 버전 캐릭들까지 참전한다.당연히 3D게임을 2D게임으로 옮겨논지라 조작 및 타격감은 최악이며 오프닝도 없이 이문정주를 시전중인 아키라와 철권2P 모드의 카즈야만 첫화면에 달랑나오고 시작이다. == 애니메이션 == 1995년 총 35화 분량으로 애니메이션화되었으며 한국에서도 더빙되어 비디오 발매 및 케이블TV 방영이 이루어졌다. 자세한 사항은 [[버추어 파이터(애니메이션)]] 항목 참조. == 기타 사항 == 1996년 imagineer에서 이 게임을 기반으로 [[FIST]]라는 [[미소녀]] 격투게임(의 탈을 쓴 폴리곤 괴물 대전게임)을 만든 적이 있다.(...) 그 외에도 버파 전성기에는 버파에 스킨만 따로 바꾼 듯한 3D격투게임이 범람했었다. 격투 게임을 벗어나면 [[툼레이더]]가 버추어 파이터의 3D 그래픽에 영향을 받은 편이다. 사실 [[라라 크로프트]]라는 여주인공이 탄생한 계기가 디자이너들이 버파에서 여캐로 플레이하는 걸 더 즐기는걸 보고 "어, 그럼 여자 주인공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여주인공을 넣기로 했다고 한다. 그 결과는 서양 게임 최대의 아이콘 중 하나의 탄생이었다. 등장 캐릭터 각각의 개성(성능적으로)이 매우 독특한 게임인데 반해 스토리나 캐릭터 자체의 캐릭터성이 약해서[* 발매 당시 획기적인 그래픽과 시스템에 비해 캐릭터들은 몰개성이라고 까이기도 했다. 척 보기에도 [[아키라 유키|그냥 격투바보]], [[잭키 브라이언트|초사이어인]], [[라우 첸|타오파이파이 짝퉁]], [[카게마루|그냥 닌자]], [[울프 호크필드|그냥 아메리카 원주민]], [[제프리 맥와일드|흑인 어부]] 등으로 모두 어디선가 본 듯한 흔해보이는 외형을 가지고 있었으니... 대전 격투 게임이라는 장르를 탄생시킨 [[캡콤]]이 얼마나 캐릭터들을 개성있게 디자인 했었는지 생각해보자.] 격투 게임치고는 동인계에서 잘 다뤄지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일단 이 나무위키를 보라. 캐릭터 항목 내용의 분량이 어느 정도인지... 철권이나, [[DOA]], 솔칼과는 비교를 불허한다(...). 버파 유저들의 [[추가바람]]. 참고로 현재 버추어 파이터(Virtua Fighter)와 버추얼 파이터(Virtual Fighter)의 상표권은 모두 [[반프레스토]]에서 갖고 있는 상태. 세가가 반프레스토에게 상표권 사용을 허락 받은 뒤 게임을 내는 형식으로 시리즈가 나오고 있다. 반프레스토에서 상표권을 등록한 게 본 게임의 발표 직전이있기 때문에 뭔가 거대한 음모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던가 없다던가(...). 또한 1993년 12월 17일, 캡콤에 발매됐던 [[록맨 X]]와 함께 20주년을 맞이하게 됐다. [[분류:버추어 파이터 시리즈]][[분류: 대전 액션]][[분류:세가 게임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원본 보기)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