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탁의 부하로 [[이각#s-1|이각]], [[곽사]], [[장제#s-1|장제]]와 [[세트]] 취급 받는 인물을 찾으신다면 [[번조]] 항목으로 樊伷/樊胄 ?~221?,222? [[삼국시대(중국)|삼국시대]]의 인물. 남양 출신으로 무릉군의 종사로 있었는데, [[형주 공방전]]으로 [[미방]], [[학보]], [[사인(삼국지)|사인]] 등이 투항하고 [[관우]]가 죽은 후인 220년에 [[무릉만]]들을 모아 반란을 일으켜 [[유비(삼국지)|유비]]에게 항복하려고 한다. 거기다가 221년에는 관우의 부하였다가 항복한 [[습진#s-2|습진]]마저 호응해서 커다란 세력을 이루니 담당 군의 관리는 독에게 1만 명을 맡겨서 파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일단 손권은 거절하고 습진과 번주 모두와 구면인 [[반준]]에게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데, 반준은 "훗, 5천 명이면 충분합니다."라고 한다. 손권이 적을 왜 이렇게 가볍게 보냐고 하자 반준은 그가 변론의 재능이 없다며 예전에 다른 사람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설전하던걸 한낮까지 질질 끈것을 언급하며 이걸로 그의 수준이 뻔히 보인다 말한다. 손권이 그 말에 웃으며 반준에게 5천의 군사를 주고 [[보즐]]과 함께 정벌하게 하니 반준이 말한 그대로 번주를 붙잡아 처형한다. 번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