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YPE-MOON/세계관]]의 설정 중 하나. [[충사]]가 아니다! [[란스 시리즈]]에도 비슷한 설정이 있다. [[카로리아 크리케트]] 라든가... [include(틀:스포일러)] 말그대로 벌레를 이용한 [[마술]]을 사용하는 자들을 뜻한다. 현재까지 등장한것은 [[Fate 시리즈]]의 [[마토 가문]] 뿐. 벌레들을 조종해서 상대를 공격한다던가, 마력을 듬뿍 먹은 벌레를 먹어서 그걸로 마력을 사용한다던가하는 식의 마술을 행한다. 물론 벌레를 이용한 [[검열삭제]] 또한 가능. [[마토 조켄]]의 경우에는 본체가 벌레인데다가, 그 벌레를 [[마토 사쿠라]]의 심장에다가 심어놓았기에 쉽사리 죽을일도 없었고, 본체만 있으면 언제든지 부활할 수 있었다. 하지만 믿었던 사쿠라가 자기 심장에서 벌레를 뽑아서 터트려버리는 바람에 결국 얼마 못가 죽고 말았다. [[Fate/strange Fake]]의 [[파르데우스 디오란도]]의 말에 의하면 '''미사일로 갈아버리면 그만'''이라고. 말이야 쉽지, 애초에 벌레한테 미사일을 쓴다는 발상부터가...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벌레술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