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고인드립인 벌집핏자를 찾아왔다면 [[고인드립/사례]] 참조.''' http://image.nongshim.com/non/pro/adm_20070727151700.jpg [[농심그룹]]에서 만들었다. 가격은 1,200원. 격자구조를 지닌, 빨간 양념으로 범벅이 된 [[과자]]. [[벌집]] 형태의 모양에 피자향 비슷한 양념을 넣었다. 조직이 [[양파링]]과 [[오징어집]]과 유사해서 많이 먹으면 입천장이 벗겨지기 쉬운 게 흠이다. 가끔 양념이 아주 많이 발려져 있는 잭팟이 터지기도 한다. 다만 모두가 좋아하기만 하는 건 아니고 호불호는 좀 갈린다. 양이 많은 편이다. 양파링과 같이 '''꽤나 질소가 적은 편이라 사 먹어도 후회는 없는 편이다.''' 그래선지 술안주로도 인기이다. 시바스 리갈과 같은 양주와 어울린다. [[스모쉬]]에서 이안과 안토니가 꽤나 호평하던 과자이다. "음? 진짜 피자맛이네." 벌집'''피'''자가 아니라 [[사이시옷|벌집'''핏'''자]]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가 충격먹는 일이 있다. 오징어집도 유사한 케이스. 언제부터인가 벌집와플이라는 자매품이 출시되었다. 이름과 포장에서 알 수 있듯 맛은 상당히 달다. 물론 잭팟도 그대로 물려받아서 터졌을 경우엔 이가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다.(...) [[분류:과자]] 벌집핏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