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ulkhead''' [목차] == 배나 항공기의 격벽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e/e8/Compartments_and_watertight_subdivision_of_a_ship%27s_hull_%28Seaman%27s_Pocket-Book%2C_1943%29.jpg|| ||배의 벌크헤드|| ||http://boeingblogs.com/randy/images/AOG-7_ip.jpg|| ||http://c8.alamy.com/comp/D79N7Y/aircraft-mechanic-assembling-16-segment-pressure-bulkhead-during-airbus-D79N7Y.jpg?width=500|| ||항공기의 벌크헤드[* 크레인에 수많은 기구들을 장착해 어떻게든 조심히 다루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냥 끈으로 묶어서 갈고리에 달고 휙 던지는게 아니다. 참고로 왼쪽 아저씨의 손에 있는 노란 것은 크레인 리모컨이다. 의외로 단순하다. 전후좌우, 위아래 정도가 끝이다.(...) 초딩도 조종할 수 있다. --진짜 하더라--]|| 배나 항공기 안에 수직으로 세워지는 벽. 항공기의 경우 맨 뒤에 부착되며, 감압을 버텨내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이게 맛이 갈 정도로 사고가 나면 비행기가 재사용 불가 판정을 받기 때문에 여분이 기종마다 한 개 밖에 없다. 만일 운항도중에 벌크헤드의 파손이 발생한다면 정상적인 운항은 불가능하며,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최악의 경우에는 추락도 발생한다.]] 그래서 [[보잉]]사는 어느 항공사가 자사 비행기의 벌크헤드를 날려먹으면 정비팀을 급파하는 동시에 항공기의 벌크헤드를 실어나를 수 있는 세계 유일한 항공기인 [[An-225]][* 페이로드가 약 250t] 를 [[우크라이나]]에서 불러서 항공기 하나당 하나밖에 없는 벌크헤드 스페어를 실어날라 수리를 한다고... --An-225의 벌크헤드가 나가면??-- == [[트랜스포머]] 시리즈 == [[오토봇]] 소속의 [[트랜스포머]]로 등장한다. * [[트랜스포머 에너존]] - [[벌크헤드(에너존)]] * [[트랜스포머 애니메이티드]] - [[벌크헤드(애니메이티드)]] * [[트랜스포머 프라임]] - [[벌크헤드(프라임)]] 벌크헤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