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임요환|1]]이 [[홍진호|2]]에게 [[3연벙|3]]하는 것.''' > - [[디시위키]] [[http://wiki.dcinside.com/wiki/%EB%B2%99%EC%BB%A4%EB%A7%81|벙커링 항목]]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테란]] 전술. = [[스타크래프트]] = --[[홍진호|삼!연!벙!!!!!]]-- -- [[임요환]]님과 [[나도현]]님이 좋아합니다-- [[스타크래프트]]의 대표적인 [[날빌]]이자 [[테란]]형 [[타워 러시]]. ~~또한 [[임요환]]과 [[SKT T1|T1 테란]]의 상징이다. 첨언하면 대저그전 최종전략~~ 창안자는 캐나다의 고수였던 [[빅터 마틴]]. [[치즈 러시]]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는 전략이며. [[마린]] 등의 [[보병]]을 넣을 수 있는 방어 건물인 [[벙커]]를 이용하여 초반에 소수의 마린을 생산하자 마자 [[SCV]]와 함께 마린을 적진으로 보낸다. 만약에 보내는 SCV의 양이 많다면 치즈 러시. 마린은 원거리 공격을 하는 초반유닛이라는 특징과 SCV는 전 종족 일꾼 유닛중 가장 체력이 많다[* 60, 타종족은 저그 드론은 40, 프로토스 프로브는 체력 20/보호막 20.]는 점을 활용하여 SCV로 벽을 쌓고 그 뒤에서 마린들이 공격을 함과 동시에 SCV로 적진 앞에 벙커를 건설하는 것이다. 벙커는 빌드타임이 짧아서 금방 지어진다. 또한 어디까지나 '방어 건물' 이기에 건설시 가스가 들어가지 않으며, [[파일런]]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광자포|포톤 캐논]]이나, 크립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동시에 [[스포닝 풀]]이 있어야 성큰 콜로니가 될수 있는 [[크립 콜로니]]에 비해 아무 제한없이 공간만 되면 그냥 지을수 있다. 그것도 모자라서 타 종족의 건물과는 다르게 즉석에서 수리도 가능하고, [[배럭]]이 건설되면 바로 건설 가능해지므로 (배럭이 있다 = 병력 생산을 할 수 있다) 타 방어 건물들에 비해 더 쉽고 빠르고 간단하게 지을수 있다는 특징이 있어서 이런 러시가 가능한 것이다. 이 벙커에 일단 마린을 1기라도 넣는 데 성공하면 반은 끝났다고 보면 된다. 상대방은 아직 초반병력이 제대로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SCV+마린 견제를 당해 일꾼이 많이 죽었다면 자원 생산줄까지 끊긴다. 설사 초반 병력이 있다고 해도 어설픈 병력으로 벙커로 돌진한다면 그냥 죽는다. SCV가 벙커를 계속 수리하기 때문. 따라서 이런 상황이 오면 그냥 GG를 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VS[[프로토스]]의 경우 타이밍이 늦어서 사업 [[드라군]]이 나오게 되면 테란이 [[GG]]. [[http://www.youtube.com/watch?v=k8TzboWc-X0|09년 1월 3일 MSL 서바이버 박재영VS이재호 경기]]에서는 벙커링으로 상대의 파일런을 깨며 게이트를 정지시키는데까진 성공하였으나 사업된 드라군 '''단 1기'''에 의해 게임을 패배했다. 이 드라군이 한 킬수는 무려 '''32킬.''' 물론 [[실드 배터리]]의 힘이 컸다. ~~그때 만큼은 드라군이 아니라 '불멸자'~~ 또 당연히 적 본진에서 수리할 SCV가 전멸하거나 병력이 무작정 개돌해도 막힌다. [[이재호|dlwogh]]가 [[하나대투증권 MSL]] 2010 리그에서 적 본진에 안정적으로 벙커링을 성공하고 생산 건물까지 점령했지만 이후 SCV와 바이오닉 병력이 [[블랙홀]]에 빨려들듯 개돌하여 전멸하고 털렸다. 그러고 보니 또 투명 테란. 벙커링과 무슨 악연이 있는 듯 하다. ~~진짜 굿해야 할 모양~~ [[테저전]]에서 자주 쓰이고 [[테프전]]에서도 종종 보이는 경우가 있다. [[임요환]], [[이영호]], [[전상욱]] 등 메이저급 테란게이머들도 이 전략을 활용해 승리를 챙기는 경우가 꽤 있었다. 공방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데 초반에 상대방에게 효과적인 압박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어지간히 컨트롤을 잘 하지 않는 이상 [[마린]], [[SCV]]보다 일꾼 컨트롤이 어려운 것은 자명한 일이고 최소 4~5기 이상의 일꾼을 동원하게 함으로써 자원채취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매너파일런, 가스러시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것은 물론, 통하면 게임까지 끝낼 수 있으니 공방에서 널리 사랑받는 전략 중 하나. [[김정민(게임 해설가)|김정민]]의 스팀팩에 따르면 [[메카닉]] 빌드를 만든 [[김대건(프로게이머)|김대건]]이 저그전에 취약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http://www.youtube.com/watch?v=L_7W0iTPr90|처음 사용했다.]] (현재 동영상 안됨)대략 2004년 중반까지는 [[나도현]]이 단연 벙커링의 선두주자로 꼽혀 나도벙이란 별명을 얻기도 했으나, [[2004년]] [[11월 12일]] '''[[삼연벙|그 사건]]'''이 일어나면서 벙커링의 상징은 임요환에게로 넘어갔다. 참고로 임요환은 '''반섬맵인 [[발해의 꿈]]에서도 벙커링을 시도'''했으며 군입대 문제로 마지막으로 보여준 경기들이 '''개인리그 프로리그 전부 벙커링'''이였다. 역시 2대 벙커장인!! 다만 요즘은 [[저그]] 플레이어들이 대비가 잘 되어 있어서 잘못하면 '''드론 러쉬'''를 당하는 듯 역관광을 당할 수 있다. 드론들이 전부 확 나와버려서 마린부터 잡아주면 되기 때문. 예: [[박상우]] 선수가 [[12드론 앞마당]]을 한 [[한상봉]] 선수에게 [[전진 배럭]] 후 벙커링을 사용했으나 '''앞마당에 붙이려고 나왔던 드론 7마리에 마린 6마리가 잡히는 처참한 드론 러쉬'''를 당하며 결국 이어진 저글링러쉬로인해 패했다.[[http://pann.nate.com/video/200622616|#]] ~~[[드라군 놀이|그러나 최종병기 SCV가 출동하면 어떨까? S! C! V!]]~~ [[박성준]]은 [[이윤열]]이 자신의 앞마당에 벙커링을 하자, 자신의 드론을 모조리 끌고나와서 벙커 사거리 밖으로 우회해서 적 본진으로 끌고가는 역[[치즈 러시]]로 선보인 바 있다.[* 다만 처음부터 역치즈 러시를 의도한게 아니라 벙커 건설을 막기위해 나왔던 드론들이 벙커 건설을 막기힘들것으로 판단되자 먼저 적 본진으로 갔고 후에 나온 저글링8기도 벙커를 우회해서 이윤열의 본진으로 갔다.] 이윤열은 앞마당 장악에는 성공했지만 [[엘리전]]을 위해 본진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었고 ~~뭐 벙커가 회수가 안된다고?~~, 결국 본진에서 나온 저글링 여섯마리에 막히고 말았다. 그사이 박성준은 이윤열의 본진을 초토화시켰고 GG를 받아내었다. 실로 박성준다운 대처라고 할 수 있다.[[http://www.youtube.com/watch?v=Fuz2WfFc2T4&feature=player_embedded|직접 보러가자]][* 다만 이 경기는 박성준의 판단도 판단이지만, 이윤열이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탓이 크다. 드론이 빠져나간것은 그 드론들이 본진으로 향한다는 걸 몰랐기 때문에 방치했다고 쳐도 저글링이 나온걸 본 시점에서 바로 본진 일꾼이 입구로 나와 블로킹을 함과 동시에 벙커 건설을 했어야 했다.] 다른 테란 최강자들에 비해 바이오닉 실력이 형편없다는 소리를 듣는 [[최연성]]조차 벙커링을 잘 안써서 그렇지 썼다하면 승리를 쏠쏠하게 챙겨갔다. 2009년 서바이버에서 '''웅진테란 [[임진묵]]'''이 벙커링만으로 서바이버 본선을 통과하여 [[MSL]]에 진출하였다. 2009 프로리그 결승 2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이 마치 [[임요환|그분]]의 장인 정신이 담긴듯한 벙커링을 사용해 [[이제동]]에게 굴욕적인 결승 3패를 안기며 [[SKT T1]]의 프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더불어 이제동과 화승 팀원들은 모두 전기의자로 직행했다.~~ 2009년 12월 28일 프로리그 [[이윤열]] VS 홍진호에서 설마설마했지만 또 나오고 말았다. 다만 이미 [[삼연벙|벙커링의 그윽한 경지]]에 도달한 홍진호가 벙커링을 무난히 막고 추수. 2010년 시즌을 경계로 [[이영호]]가 벙커링계의 새로운 실력자로 떠오르고 있다. 많은 기대를 모았던 [[EVER 스타리그 2009]] 8강 2주차 '크리스마스 리쌍록'에서 [[이제동]] 뿐 아니라 관중 천여명을 5분만에 벙커링으로 올킬하더니[* 의외로 스갤의 반응은 벙커링을 한 이영호를 삼연벙과 묶어 까기보다는 오히려 피해자인 이제동 쪽이 고소하다는 식의 반응이 많았다. 이것은 [[홍진호|황신]] 탄신일이었던 09-10 3주차에서 이제동이 황신의 생일상 경기를 뒤엎어버리고 썸다운 세레모니를 했던 것에 대한 벌을 받은 셈이라는 이유. 한편 이제동은 이 벙커링을 당한 뒤에 황신이 삼연벙 당한 충격이 어떠했을지 알겠다는 말을 한다.], MSL 4강에서도 2연벙을 했다. MSL 승자 인터뷰에서 말하길 '''[[삼연벙]]'''까지도 할 용의가 있었지만 1경기에선 위치가 적절하지 않아서 안 했다고. 스타리그 결승전 마지막 경기도 벙커링으로 장식하며 승리. 상대는 진영화. 즉 '''프로토스'''를 상대로 벙커링을 사용했다. 최종벙기, 최종벙커 등의 명예로운 칭호도 이미 얻었다. 이제 남은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또다시 벙커로 이기면 '''[[임요환|그분]]'''도 부럽지 않은 벙커왕이 될 수 있다! 1월 19일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에서 또!! 벙커링을 사용하여 김윤환을 격파. 벙커신이 빙의한 게 틀림없다. 하지만 3연벙이 우려되던 [[NATE MSL]] 결승전에선 1, 2, 3경기 모두 벙커링은 시도하지 않았고 악명높은 [[1.23 정전사건|정전록]] 이후 4경기에서 자포자기한듯 벙커링을 시도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제동이 이를 간파하고 [[9드론]]을 선택, 벙커링 시도는 무산되고 경기도 패배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그리고, 다음 MSL의 4강, 더블을 시도하는 [[윤용태|뇌룡]]에게 [[이영호|꼼딩]]의 2연벙이 작렬했고, 그 날 스타를 보면서 치킨을 먹으려던 사람은…. 2010년 11월 19일 프로리그에서 쌍벙록이 나오기도 했다(...) {{{#!html <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www.youtube.com/v/EB0T3EOm64o?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www.youtube.com/v/EB0T3EOm64o?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요즘은 최종병기 이영호가 이 전설을 이으려는 듯이 중요한 경기에서 벙커링 사용률을 늘리고 있다. 임의 영혼의 벙커링 후계자가 KTF에서 나오려고 하다니? 더 무서운 사실은 이영호는 벙커링을 할 때 상대종족을 가리지 않는다는 거다! [[저그]]일때는 물론이고 프로토스나 테란에까지 거리낌없이 벙커링을 하는 등 그야말로 벙커링의 최강자로 군림하게 되었다. 비록 [[정명훈(프로게이머)|정통 후계자]]에게 당한 적이 있긴 하지만. 하지만 정작 벙커링으로 당하지는 않았다. 전진 벌처에 당했을 뿐. 그리고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결승 4세트에서 '''캐[[저그맵]]'''이던 [[비상-드림라이너]]에서 이영호는 이제동에게 벙커링을 사용하여 빌드를 꼬이게 만들고 뮤탈을 봉인하여 우승하였다.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테란의 최강 반열에 올랐던 자들 중에는 벙커링의 달인 아닌자가 없다(…). ~~[[더 지니어스:룰 브레이커/5화|더 지니어스 5화]]에서도 나왔다 카더라~~ --[[홍진호|황신]]의 가호를 받아서 똑같은 문장을 두번 적은거라 [[카더라]]-- = [[스타크래프트 2]] = 베타 초기엔 건설로봇과 소수 해병을 동반한 초반 찌르기를 [[프로토스]]가 막아내는 것이 '''이론적/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했고, 잠시나마 대프로토스전 최강 전략으로 군림했다. 이거 때문에 원래 건설 중에 무력하다는 이유로 HP가 높았던 건설로봇의 HP가 60에서 45로 '''12년만에 감소했다.''' 정발 이후엔 [[사신(스타크래프트 2)|사신]] + 벙커링 전략이 이용되었다. 잘 먹히면 그걸로 게임 끝, 실패할 경우 상대가 사신+벙커에 대응하기 위하여 [[추적자(스타크래프트 2)|추적자]]나 [[바퀴(스타크래프트 2)|바퀴]]를 뽑게 되면 바로 [[불곰(스타크래프트 2)|불곰]]으로 전환. 그러나 이 벙커링이 먹히고도 [[김원기(프로게이머)|김원기]]는 불굴의 정신으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1.1.0 패치 이후론 사신과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시리즈)|광전사]]의 빌드타임 너프로 인해 미리 확인하지 못하면 8[[병영]] 해병 치즈러쉬를 막을 수 없을 정도로 밸런스가 무너져 저그전보다 토스전의 벙커링이 더욱 위력적으로 변했다. 그런데 [[GSL]] 시즌2 예선 D-1조 결승 2경기 테테전에서 날빌에 이은 벙커링이 작렬하는 모습이 나왔다. 이걸 쓴자는 '''바로 [[임요환|그분.]]''' 1.1.2 패치가 되면서 병영이 보급고를 지은 후에야 지을 수 있게 되었고, 사신의 니트로 추진기 업그레이드 마저 군수공장 이후에나 찍을 수 있게 되므로써 칼같이 빠른 벙커링은 이제 불가능한 이야기가 되었다. 1.3.0 패치로 벙커의 빌드타임이 늘어났다. 앞으로도 보기 힘들어질 듯했으나... '''인간이란 적응하는 법.''' 프로 경기뿐 아니라 래더에서도 벙커링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다. 이른바 [[1111]](십일십일)이라 불리는 대저그용 빌드가 그것. 인구수 11에 병영을 짓고 다시 11에 하나를 더 지은 뒤, 보급고를 하나 더 짓고 일꾼 대여섯 마리와 함께 해병들이 러시를 나가 저그의 앞마당에 벙커를 짓는다.[* 벙커를 반드시 지을 필요까지는 없다.] [[스타크래프트2]] 최고의 저그 유저라 할 수 있는 [[임재덕]] 왈 '[[1111]] 빌드는 막혀도 [[지게로봇]] 덕분에 테란이 아무런 손해를 보지 않는다. 찔러서 먹히면 좋고 아님 말고다. 반면 저그는 게임이 끝나느냐 마느냐의 위기다.' 라며 이 빌드의 악랄함을 비판한 바 있다. 이후 [[김승철]]과 같은 치즈장인의 등장으로 벙커로 상대방 앞마당에 심시티를 해서 해병을 구석진곳에 놓고 건설로봇으로 막는 러쉬도 등장하였다. [[김동주(프로게이머)|김동주]]같은 선수는 상대방 본진에 보급고와 병영을 짓고 벙커링을 하는 대범함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프로토스전에서도 전진2병영이 존재한다. 벙커사정거리에 연결체가 들어오는게 포인트. [[군단의 심장]]에 들어서는 예전보다 덜 쓰인다. 그 동안 유저들의 실력이 어느 정도 상향된 것도 있으며, 특히 프로토스의 경우 [[모선핵]]의 광자 과충전이라는 강력한 방어 수단이 있기 때문에 어설프게 벙커링을 시도했다가는 자원 손해만 본다. 그러나 최상급 테란인 조성주 선수의 주특기라 프로리그와 [[GSL]]에서는 생각보다 많이 볼 수 있으며,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포스트시즌]]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KT 롤스터]]의 [[전태양]]이 6세트에 출전, 상대 [[SKT T1]]의 [[김도우]]를 상대로 전진 2병영 벙커링을 시전하면서 최근 깊은 부진에 빠진 김도우의 멘탈을 완전히 가루로 만듬과 동시에 [[KT 롤스터]]의 4:2 우승을 확정지은 바 있다.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 벙커링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