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ベギラマ [[드래곤 퀘스트]]의 [[기라]]의 강화판 섬열주문. 상위판으로 극대섬열주문 [[베기라곤]]이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3부터 적 한 그룹에게 40의 데미지를 주는 주문으로 등장한다. [[이오나즌]]과 함께 드퀘를 대표하는 주문으로 인식되는 유명한 주문이지만 그에 비해 게임상 취급은 상당히 안 좋은 편. 그룹공격인 베기라마를 쓰느니 당연히 전체공격인 [[이오라]]를 쓰는 게 훨씬 좋고, 같은 그룹공격주문인 [[햐달코]]에 비교해봐도 보통 MP소모는 높으면서 데미지는 떨어진다. 게다가 그룹공격이 가능한 채찍은 마법사계열 직종이 장비할 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부메랑과는 달리 채찍은 꼬박꼬박 강한 무기가 나와주므로 그룹상대로는 물리공격만 해도 그럭저럭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다. 아예 게임 중후반부에는 도구로 사용하면 MP소모 없이도 베기라마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천둥의 지팡이란 아이템이 들어온다. 반면에 적이 쓸 때는 엄청나게 무서운 주문. 쓰는 적이 애초에 거의 없는 이오라나 극후반이라 내성대책을 충분히 기할 수 있는 이오나즌과는 달리, 초반에서 중반으로 넘어가는 시점에 나오는 마법사계열 졸개들은 대부분 [[메라미]]아니면 이 베기라마를 주력으로 들고 나오는 게 보통인데, 플레이어 파티에게는 전체공격이나 그룹공격이나 전혀 차이가 없는데다 내성장비도 빈약한 시점이므로 서너마리가 몰려나와서 베기라마를 난사하면 순식간에 전멸의 위기로 몰리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6]]의 [[스톤비스트]]라는 몬스터가 이걸 사용해서 아군을 크게 괴롭혀서 유명하다. 그래서 베기라마하면 스톤비스트, 스톤비스트하면 베기라마를 떠올리는 드퀘 팬들이 상당하다. [[드래곤 퀘스트]]에서는 용자 최강의 필살 공격주문이다. 이 때의 영향으로 [[타이의 대모험]]에서 [[아방 드 지뉴얼 3세|아방]]의 최강 주문이 베기라마가 된 것으로 추측된다. 하지만 실제 게임에선 1VS1이라는 시스템 상 [[라리호]]가 더 대활약하는 주문. 그래서 MP소모도 많은 이 마법을 쓸 일은 거의 없다. (...) [[드래곤 퀘스트2]]에서는 [[사말토리아의 왕자]]가 습득한다. 이때는 전체 공격에 위력도 상당히 강하지만, [[문부르크의 왕녀]]는 위력이 더 강력한 [[이오나즌]]을 습득하기 때문에 존재감이 떨어진다. 사말은 문보다 [[MP]]도 적기 때문에, 적은 MP로 공격마법인 베기라마를 난사하기 보다는 [[마호톤]] 등 보조주문에 MP를 적절히 할애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래도 사말이 베기라마를 습득하는 시기가 문 부르크의 왕녀가 이오나즌을 습득하는 시기보다 조금 빠르므로, 이오나즌이 나오기 전까지는 주력 공격 주문으로 활약 할 수 있다. [[타이의 대모험]]에서도 초반에는 굉장히 강력한 주문으로 묘사가 된다. 그치만 스토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주문이 안 통하는 갑옷이니, 마법력을 막아내는 [[드래고닉 오라]] 등의 강력한 투기계 힘이니, [[오리하르콘]]이니, 주문 반사니 하는 것들이 마구 난무하는 바람에 거의 안 쓴다.(...) [[은혼]]에서는 [[소요 공주]]가 드래곤 퀘스트 수박깨기 패러디편에서 필살기처럼 외치는 걸로 등장. 베기라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