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ennigan's [[파일:attachment/베니건스/c0026408_4d219d3350a19.jpg]] [목차] ~~[[http://www.bennigans.co.kr/|홈페이지]]~~ 한국 철수와 함께 폐쇄되었다. ~~[[https://m.facebook.com/greenbennigans|페이스북]]~~ 2016년 4월 5일 현재 아직 계정이 남아가 결국 폐쇄되었다. == 개요 == 미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점. 전체적인 BI의 색채가 초록색인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아일랜드]]풍 체인점임을 주장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워낙 많아 경쟁이 치열한 상태에서 [[2008년 세계금융위기]] 여파로 부도가 났다. 그 후 투자회사에 매각되었고 브랜드를 다시 출범하였다. 일단 미국 베니건스 홈페이지에서는 한국 베니건스를 '해외 점포'로 소개하고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이제는 일말의 접점조차도 없는 다른 회사다. 로고도 달라서 미국 베니건스는 초록색 로고를 안 쓴다. 공통점이라면 [[몬테크리스토]] 정도? == 한국의 베니건스 == 한국에는 1995년 [[오리온그룹]](당시에는 [[동양그룹]])과 제휴하여 [[대학로(서울)|대학로]]에 처음 문을 열었는데, 일부 메뉴와 상표에 대한 라이센스만 받고 영업하는 별개의 회사인 관계로 미국 베니건스가 부도나서 망했을 때도 계속 운영되었다. 오리온과 제휴하면서 상표는 계속 사용할 수 있었다. 초기에는 각 지점별로 미국 주요도시 이름을 내거는 콘셉트로 영업했다. 이를테면 코엑스점은 [[시애틀]], 이대점은 [[뉴욕]], 해운대점은 [[마이애미]] 하는 식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570197|기사]] 초기에는 상당히 잘 나가는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으로 통했다. 하지만 이런 콘셉트도 식상해져서 그런지 미국 도시 이름을 붙이는 이러한 콘셉트도 정리해버렸고, 이후로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나 [[빕스]]와의 경쟁에서 밀려 부진해지는 경향에 있게 되었다. 2008년 들어서 "이제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어놓고 스테이크 메뉴를 집중강화 및 오리온 마켓오 브랜드를 추가해 베니건스&마켓오를 론칭해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과 전쟁을 벌이려고 준비하기도 했으나 결국 오리온그룹의 자회사 롸이즈온은 2003년 5억원의 흑자를 끝으로 줄곧 적자를 보며 부담이 되던 베니건스를 2009년 바른손에 매각했다. 매각과 동시에 올림픽공원점, 도곡점은 [[바른손]]에 매각되지 않고, [[마켓 오]] 레스토랑을 론칭해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바른손이 베니건스를 회생하기에는 어려웠다. 이미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 자체가 2010년 전후로 몰락하면서 잘 나가던 시절인 2010년에 최대 32개의 매장이였던게 2014년 1월 23개, 2015년 1월 13개, 9월 3개로 매장 수를 계속 줄어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6&aid=0000845925|관련기사]]) ~~이러다 마르쉐, 씨즐러, 토니로마스처럼 없어지는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그게 현실이 되었다.]]~~ 이후 파머스 베니건스, 베니건스 더 키친, 카페베니건스, 밥오네키친, 베니건스 키즈 등을 론칭하기도 했지만 효과는 미미하다. 2015년 4월 1일, 전 매장 국민가격제 시행으로 제휴카드 및 통신사카드 제휴할인 서비스와 2015년 6월 1일, 식전빵 서비스마저도 종료되었다. 정확한 시기는 불명이지만 서울 외 지역 마지막 점포인 인천공항점이 2015년 12월을 전후로 폐점되었다. 이로써 서울 이외 지역의 모든 점포가 정리되었다. 2016년 2월 1일에 [[서울역]]점이 영업이 종료되었으며, 2016년 2월 14일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롯데강남점이 영업종료하면서 베니건스는 한국 내의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다. === 영업 종료 === [[파일:LJt7BBn.jpg]] 2016년 2월 1일, 서울역점이 폐점하면서 베니건스 오리지널 매장은 사실상 전부 폐점되었고, 베니건스 더 키친 롯데강남점 마저도 2016년 2월 15일 폐점됐다. 이로서 1세대 패밀리 레스토랑 세대는 이제 [[TGIF]]만 남았다. ~~사실 TGIF도 예전만 못하는데 롯데의 자금만 아니였으면 베니건스처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 90년대~2000년대 초반 20대를 보냈던 이들은 젊은 시절의 추억이 사라져가는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 새로운 도약 === [[파일:IwafenB.jpg]] 대신 한국에서 베니건스를 운영하던 바른손은 자체 브랜드를 론칭한다. 2014년 6월 27일, 웅진플레이도시점을 시작으로 현재 운영중인 뷔페형 패밀리 레스토랑 [[http://missgrill.co.kr|미쓰그릴]]을 비롯 [[몬테크리스토]]를 전문으로 하는 '몬테리아', 분식 브랜드 '바른식감'을 론칭했다. 참고로 [[몬테크리스토]]는 미쓰그릴 샐러드바 메뉴에도 있다. 몬테리아의 메뉴는 기존 [[몬테크리스토]] 이외에 '바나나초코 몬테', '앵그리 몬테', '핫치킨 몬테', '포테이토튜나 몬테', '더블치즈 몬테' 등이 있으며 두 조각에 3,500원, 세트로 6,000원으로 패스트푸드와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사실 외국 프랜차이즈에 로열티를 지불하면서 운영하던 국내 업체가 로열티 지불을 끝내고 자체 브랜드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경우는 흔히 있는 일이다. 과거 [[웬디스]]를 운영하던 '웬코'가 웬디스 본사와 계약을 끊고 위너스버거라는 자체 브랜드를 운영한 바 있으며, [[마르쉐]] 역시 국내 운영사인 아모제가 마르쉐 본사와 결별한 후 엘레나가든이라는 자체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다. == 메뉴 및 가격대 == 대표적인 간판메뉴로는 [[샌드위치]] 튀김(…)인 [[몬테크리스토]]--[[몬테크리스토 백작|백작이]]--가 있으며, 그다지 못 만드는 메뉴도 없지만 또 유난히 맛있다는 메뉴도 별로 없다는 점이 약점이다. '''한마디로 말해 대표 메뉴가 [[몬테크리스토]]밖에 없다는게 치명적인 단점''' 가격대는 국민가격제가 시행하기 이전에는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과 비슷한 수준이며 평일 런치 세트도 있었다. ~~즉 다시 말하면, 비싸다.~~ 하지만, 일부 지점에서 한시적으로 전 메뉴 만원 또는 일부 메뉴 만원, 2만원 이런식의 이벤트가 진행하더니 결국, 2013년 9월 3일부터 '국민가격제'라는 슬로건으로 단품 메뉴 10,000~15,000원, 스테이크&그릴은 20,000원~35,000원을 책정했지만 그 대신 통신사/카드사 할인은 전부 없앴다. 오리온이 운영하던 시절 일부 매장은 오리온에서 론칭한 고급 제과 브랜드 '[[마켓 오]]'을 본따 약간 [[패스트푸드]]틱한 매장(물론 가격은 절대 아니다.)을 같이 끼고 있기도 했다. 바른손에 매각한 후로도 마켓 오를 낀 점포는 매각하지 않고 베니건스&마켓오라는 이름만 달고 영업하다 2010년 바른손과의 관계를 청산했다. 그리고 '마켓 오'는 별도의 레스토랑 체인점으로 영업하고 있다. 프리미엄 매장으로 압구정에 '파머스 베니건스'가 있었으나, 망했다. == 멤버쉽 서비스 종료 == [[파일:4Geak8I.jpg]] 2016년 1월 31일부로 베니건스 멤버쉽 서비스도 종료했다. 남아있는 포인트의 경우, 누적 포인트(2,000점 이상) 상관없이 2016년 1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였는데 쿠폰, 금액권 및 포인트 할인은 결제금액의 50%까지만 사용가능했었다. 트리플 멤버쉽 서비스의 경우, 트리플 서비스 유효기한까지 같은회사 뷔페형 패밀리레스토랑 미쓰그릴에서 모스비 와인 또는 후레쉬 에이드 중에 하나 선택이 가능했었다. == 이벤트와 사건사고 == 2011년 7월에 [[선수협]]과 제휴를 맺고 한국프로야구와 연계해서 아이템을 짰는데, 그 중 하나가 '''[[이대호]] 도루하면 그 다음 날 모든 고객에게 [[맥주]] 무제한 무료'''라고…'''[[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대호 시즌 2호 도루 성공으로 10월 5일날 맥주 무제한 무료! ~~알바생들의 울부짖음이 들린다~~ ~~[[카림 가르시아|Thanks Daeho!]]-- --손님들은 좋았겠지만 베니건스는 적자 [[크리]]~~ 망콘콘이 여기에서 [[와타라세 준]]의 생일파티를 하는 바람에 [[VIPS]] 대신 더렵혀졌다. [[지못미]] 베니건스. 해당 지점은 성지가 될지도 모른다.(…) 그 와중에도 직원들의 투철한 프로페셔널리즘이 돋보인다. [[분류:패밀리 레스토랑 및 뷔페]] 베니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