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ベルグモン''' / ''Velgmon''[* 영어권에서는 원전에 더욱 더 가까운 '''Velgemon'''.] http://cards.wtw-x.net/images/Bo-741%20Velgmon.jpg?width=250 [목차] == 종족 특성 == * 세대 : [[하이브리드체]] * 타입 : 거조형 * 속성 : 배리어블 * 이름의 유래 : 북유럽 신화의 독수리 [[흐레스벨그]]. * 소속 필드 : NSo * 필살기 : 존 딜리터, 마스터 오브 다크니스 전설의 [[10투사]]의 힘을 지닌, [[어둠]]의 능력을 가진 디지몬. 매우 거대한 괴조의 모습을 하고 있어 그 흉한 모습이나 성격 때문에 '''죽은자를 삼키는 자'''라고 불리우고 있다. 더스크몬이 섬세한 입자로 변화해, 그것이 대량의 검은 안개가 되어서 덮은 하늘로부터 날아오른다. 프라이드가 높은 더스크몬은 추악하고 이성적이지 않은 베르그몬으로 바뀌는 것을 싫어해, 특별한 일이 없는 이상은 베르그몬의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보통 전투에서는 적을 장님으로 만드는 성질이 있는 손톱과 금속도 씹어 부수는 송곳니가 주 무기. 필살기는 최대파워의 날개짓으로, 적을 다른 공간으로 날리는 '''존 딜리터'''와 적의 성질을 어둠으로 바꾸고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조종하는 기술인 '''마스터 오브 다크니스'''. == 작중 행적 == === [[디지몬 프론티어]] === 첫 등장은 중반부 30화. [[케루비몬]]이 [[더스크몬]]의 기억을 이용해 어둠을 자극하여 비스트 스피릿의 봉인을 풀고 등장한다. 다른 10투사의 슬라이드 에볼루션은 좌우로 건너가는 연출인데 비해 상하로 이동하는 연출인데, 더스크몬이 비상하여 베르그몬으로 바뀌는 연출로 되어있다.[* [[우정훈]]이 [[브리트라몬]] 스피릿을 처음 얻어 강제진화했을때도 이랬던걸 보면 자신의 의지가 아닌 진화라는 연출인 듯 하다. 다만 상하로 이동하는 연출이라 해도 연출이 다른 걸 보면 케루비몬의 세뇌를 감안해도 힘에 의한 폭주로 그러는 건 아닌 것 같다.] 필살기인 존 딜리터는 말 그대로 한 지역을 아예 삭제하는데, 날개로 삭제할 구역에 원을 그리면 그 원에 맞춰서 [[명도잔월파|거대하고 검은 얼굴이 나타나서 해당 지역을 꿀꺽하는 연출]]이다. 첫 등장에서는 [[베오울프몬]]의 공격을 아무렇지도 않게 씹으면서 그 강력함을 과시한다. 하지만 [[오파니몬]]의 도움으로 인간세계 기억이 좀 더 떠올라 혼란이 발생해 그 장소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32화에서 재등장. 정신 조작이 가해져 동생이란 것을 떠올렸음에도 싸움에 주저가 없는 더스크몬이 마무리를 위해서 슬라이드 에볼루션한다. 하지만 타이밍 좋게 나타난 [[우정훈]]에게 방해를 받고, 결국 [[아르다몬]]과 [[베오울프몬]]의 협력으로 스피릿을 빼앗긴다. 이 뒤로는 악한 어둠의 힘이 올바른 어둠의 힘으로 바뀌면서, 스피릿 자체가 [[카이저레오몬]]으로 바뀌었기에 등장이 없다. [[분류: 디지몬]] 베르그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