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웨스턴 샷건]]의 등장인물. 주인공의 적대 세력인 [[오아시스]]의 골드멤버의 한 명. 처음에 등장했을 [[샤키라]]와 [[라빈]]의 배후에 실루엣의 형태로 등장했다. 이후, 부족연맹이 오아시스의 용병모집 현장을 습격해왔을때, 거대한 포를 등에 지고 등장. 화력으로는 골드 멤버중에서 벤 헤일런과 1, 2위를 다투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사실 그의 거포는 [[벤 헤일런]]처럼 ~~양민 학살~~대량 학살용이 아니라, 전투에서 아군이 재정비할 틈을 끌어내, 전세의 흐름을 바꾸는 용도였었다. [* 물론 기능적으로 불가능하다기 보다는 사용자인 베르쉬타인 개인의 심리적으로 불가능한것. 사용자가 하기 싫은것은 아무리 도구가 좋아도 불가능하기 마련이다.] 사실 그의 진짜 전투방법은 거구에는 어울리지 않는 엄청난 스피드로 펼치는 육탄전. 그를 가리켜 마크 발렌타인은 괴물이라고 칭했으며, 실제로 마크 발렌타인의 검이 거의 박히지 않았다. 작품 최 후반에 밝혀진 그 정체는 예전 [[폴 길버트]]가 소속되어 있던 연구기관에서 실험을 통해 특수조치를 받은 특수 '''강화인간''' 이었다.(이제는 무협도 모자라, SF까지 손을 뻗친 웨스턴 샷건...) 2세대 캐릭터 중에서도 최강급인 [[스팅 우드맥]], [[마크 발렌타인]] 둘이 달려들어도 절대 이길수 없는 괴물인 듯 하다. 후반부에 교전했지만 우드맥의 수제자라 하는 마크조차 스팅에게 덤빌생각 말고 시간을 끄는 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도망치는걸 보면(...) 단순한 파워, 맷집만으로 같은 '메시브 어택'의 골드 멤버는 물론, 웨스턴 샷건 4강이라 불리우는 4명조차 능가할 것 같은 괴물이지만, 안타깝게도 비중이 적어, 활약도 거의 하지 못했다. [[세계관 최강자]] 라 할수 있는 강자이니 너무 앞세워서 활약시키면 곤란하다 생각한듯 하다. 마지막까지 당연히 살아남고, 후일담에서는 그냥 유유자적하게 살아가기로 한듯. 베른쉬타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