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베른하르트 슈나이더/d7.jpg|width=310]]||[[파일:attachment/베른하르트 슈나이더/73.jpg]]|| || 애니메이션판 || 코믹스판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과 [[자유행성동맹]]의 장교. OVA판 성우는 [[메구로 코스케]].[* 제작 당시에는 '메구로 유이치'라는 예명을 썼다.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캄진 크라브세라]]를 연기했으며 외화더빙에서는 [[돈 치들]] 전담.] [목차] == 개요 == 원작 2권에서 처음 등장하며 [[빌리바르트 요아힘 폰 메르카츠]]의 [[전속부관]]이었다. 계급은 [[소령]]으로 작중 최종계급은 일단 [[중령]]이긴 한데 [[은하제국 정통정부]]에서 받은 계급인지라… 어쨌든 작품이 끝날 때까지 살아남는 인물중 한 명이다. 일부에서는 베른하르트 폰 슈나이더로 기재되기도 하는데 확인이 필요하다. 나이가 20대 중후반으로 젊은 편이라 연륜이 부족한 탓인지 순진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오토 폰 브라운슈바이크]] [[공작]]이 찾아와 메르카츠를 실전 총사령관으로 초빙하고 모든 지휘권을 위임하겠다고 약조했을 때 이를 곧이 곧대로 믿고 축하드린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미 [[문벌대귀족]]의 생리를 체험한 메르카츠의 경우에는 그것이 말뿐인 약속이란 점을 간파하고 있었다. 어쨌든 혈기왕성한 인물이었고 상관인 메르카츠에 대해서는 ~~악질 [[빠]]돌이~~과도한 애정(!?)을 지닌 인물이었다. ~~메르카츠의 인망과 신망을 고려해보면 무리도 아니다만~~ 브라운슈바이크가 적반하장 격으로 역정을 부릴 때 나서서 대들려고 하다가 메르카츠에게 제지당한 적도 있고, 결국 최종적으로 패배하고 메르카츠가 블래스터로 [[자살]]하려하자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와 에너지 캡슐을 보여주며 쏴봤자 소용없다면서 뜯어말렸는데… '''쌩구라였다.''' 이를 모르는 메르카츠가 블래스터를 넘겨주면서 언제 뺐냐고 물어보자 그제서야 장전된 모습을 보여줬고 허탈한 실소를 지을 수 밖에 없었다. 슈나이더가 메르카츠의 자살을 막은 이유는 이렇게 끝낼 것이 아니라 훗날을 도모하기 위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진언했고 [[자유행성동맹]]으로의 망명을 권유했다. 메르카츠는 "나야 늙었으니 그렇다쳐도 젊은 자네는 라인하르트에게 가면 좋은 대우를 받을 것"이란 이야기를 했으나 자신의 상관은 메르카츠 제독 뿐이라는 말과 함께 동행하여 같이 망명했다. 이 메르카츠와 슈나이더의 일화는 훗날 [[알렉산드르 뷰코크]] 제독이 자살하려 할 때 [[춘우 지엔]]이 막으면서 인용해먹었다. 동맹으로 망명하는 과정에서 메르카츠의 망명을 의심하던 [[알렉스 카젤느]]가 무기 양도를 요구하자 "동맹은 자발적인 망명자를 이따위로 대우하는 거냐"면서 버럭 성을 냈고 덕분에 카젤느가 사과하게 만들기도 했다. 어쨌든 [[양 웬리]]와 연줄을 만들면 쉽게 망명할 수 있을 것이란 슈나이더의 예측은 옳았다. 양은 성심성의껏 메르카츠의 망명절차를 도왔고 객원제독 대우로 [[중장]] 계급을 인정받았다. 제국군 [[상급대장]]이었던 것에 비하면 두 계급이나 강등당한 셈인데 이는 당시 동맹군 [[원수]]가 없었고 [[대장]]이 최고 계급인데 망명자를 동격으로 대우해줄 수 없었던 것이 원인이다. 하지만 슈나이더는 ~~나의~~ 메르카츠 제독님이 두 계급 내려갔으니 자신도 두 계급 아래인 [[중위]]가 되어야 된다고 난리를 쳤다. 양의 입장에는 그냥 소령 계급을 유지시켜줄 생각이었는데 슈나이더 본인이 강등시켜달라 날뛰는 바람에 결국 따로 면담을 해야했고 [[대위]] 계급을 인정받는 것으로 타협했다. 동맹으로 망명한 이후 말 그대로 조언자 위치에서 조용히 지내는 메르카츠 제독에게 나름대로 불만이 있었던 모양이나 [[제8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함대지휘권을 이양받아 큰 활약을 하자 만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은하제국에서 [[에르빈 요제프 2세]]를 사실상 납치하여 은하제국 정통정부를 수립하는 바람에 그쪽으로 끌려가게 되자 더 중요한 일을 맡을 수 있는 [[이제르론 요새]]에서 벗어나 허울뿐인 조직에서 의미없는 일을 떠맡게 됐다면서 불평을 늘어놓았다. [[제1차 란테마리오 성역 회전]] 이후 메르카츠와 함께 [[양 웬리 함대]]에 합류했다. 떠나기 전에 [[레오폴트 슈마허]] 일행에게도 같이 갈 것을 권유했으나 슈마허는 어린 황제를 납치해온 자신들이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쓴 웃음지으며 거절했다. [[버밀리온 성역 회전]] 직후에는 전사한 것으로 위장, 양 웬리의 부탁에 따라 별동부대에 합류했다. 그리고 양 웬리가 하이네센에서 탈출한 이후로는 작품이 끝날 때까지 양 패밀리와 함께 행동했다. 최종전투에서 메르카츠의 임종을 지켜봤다. 메르카츠 함대의 기함인 전함 [[히페리온(은하영웅전설)|히페리온]]이 피격당해 자신도 피투성이가 된 상태였으면서 메르카츠를 먼저 찾았다. 미소지으면서 숨을 거두던 메르카츠가 "나 때문에 경도 고생 많았지, 이제 자유롭게 처신하게..."란 말을 남길 때 통곡했다. 메르카츠가 사망한 뒤에는 그의 시신을 오딘으로 이송하여 메르카츠의 가족에게 그의 부고를 알리겠다고 율리안에게 말한 뒤 퇴장한다. 작품이 끝난 뒷 이야기들에 대한 추측 중에서 작중 메르카츠에게 딸이 하나 있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메르카츠의 딸과 플래그가 서지 않을까 기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 여담 == 소설 원작에서 수수한 금발의 미남으로 제국여성들에게 '스윗 가이'라고도 불리웠다고 하는데 애니에서는 갈색머리의 미남으로 작화가 되었다. 더불어 어느날 거울을 보더니 나잇살이 들어가는 것을 보고 한숨을 쉬었다는 언급도 등장한다. [[율리안 민츠]]의 평에 따르면 원래 독설가 재능이 숨겨져 있던 인물. 제국 시절에는 그 모습이 드러나지 않았는데, 작중에서 독설의 대가들이 모여있는 양 패밀리에 합류하면서 그 포텐셜이 터진 모양이다(…). 이후 은하제국 정통정부에 끌려가면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완성시켰다. 병사 한 명 없이 라인하르트에게 맞서려는 은하제국 정통정부의 모습을 '''"턱시도 입은 하이에나들이 어슬렁거릴 뿐"''', '''"정신이 꿀에다 푹 절인 초콜릿으로라도 돼 있는 것 같다"'''는 등등 굉장한 독설을 내뱉는다. 당시 정통정부의 꼬라지를 보면 욕을 하든지 독설을 퍼붓지 않으면 안 될 수준이었으니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 기타 미디어 == === [[은하영웅전설 4]] === 통솔 14 운영 69 정보 65 기동 57 공격 47 방어 62 육전 37 공전 40 원작에서 메르카츠의 ~~시종~~부관으로만 나오고 자신이 직접 군공을 세우는 모습이 나오지 않아서 그런지 능력치가 대략 좋지 않다(...) 물론 메르카츠의 운영력이 낮기 때문에 없는 것보다는 낫지만, 제국군에서 슈나이더보다 유능한 참모는 넘쳐난다 ~~동맹군으로 망명해온 이후면 모를까~~ === 반다이남코판 === 특기는 '난전'. 13그리드 이내의 '''적 함대의 방어력을 60초간 2 하락'''시키는 무시무시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 베른하르트 슈나이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