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던전 앤 파이터/등장인물]], [[천계(던전 앤 파이터)|천계]] [목차] [[던전 앤 파이터]]의 NPC. [[루프트 하펜]]의 NPC 중 하나이며 주요 기능은 푸른 운석을 이용한 보스 유니크 판매, 그리고 [[슬라우 공업단지]]로 가는 열차편을 담당하고 있다. --[[거너 제이]]와 닮았다.-- [[파일:attachment/Berne.jpg]] == 소개 == [[파일:attachment/ScreenShot2013_1228_192630368.jpg]] [[파일:attachment/ScreenShot2013_0105_102711111.jpg]] [* 등장초기 게임 내에서의 표정. 본인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모습이었다. 참고로 호감도 레벨 적용시절엔 무관심이었으며, 이후로도 지속되다 최근 무표정으로 바꼈다.(이 짤 바로 윗부분) 무표정은 호감도 레벨 보통이며 호감 표정은 오프라인용으로 자주 사용중.] > 남성/63세. [[해상열차]]의 운행을 관리하고 담당하는 역장. 한때 [[카르텔(던전 앤 파이터)|카르텔]]에 가담한 적이 있지만 자신이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일이었다. 그 자신도 카르텔에게 십수년간 모았던 전재산을 뺏기고 열차운행 건으로 혹독하게 부려먹혔기 때문에 카르텔이라면 이를 부득부득 간다. 상당히 염세적인 성격으로 카르텔에 시달리다 온 후로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더욱 심해졌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게 그의 철학. 로망이나 명예 등의 이유로 자기 목숨을 버리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돈을 엄청 밝히는 물질만능주의자로 해상열차의 해적을 소탕하러 온 모험가들에게까지도 정보를 쉽사리 넘겨주지 않고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는 인물이다. 대장간일을 딱히 배운 건 없지만 간단한 수리는 할 수 있을 정도로 손재주가 좋다. '''베른 보거네트가 아니다.''' 상당히 현실주의적인 성격의 인물이다. 한때나마 카르텔에 가담한 적이 있었다든지 대화에서 드러나는 자신의 과거담들을 보면 하얀 머리 색깔이 이해가 될 정도로 험한 인생을 살아온 고생많은 아저씨라는 것이 드러난다.[* 가만히 있으면 이런 저런 투정을 많이한다. 사는 게 힘들다느니 열차를 고쳐서 뭐하냐느니 등.] 성격대로 노는 사람이라서 로망이라든지 명예라든지 등등으로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인물들을 어리석게 보는 타입이라 [[모래바람의 베릭트|베릭트]]와는 전혀 어울리지 못할 듯하다. --둘이 만났을 때 어떤 말싸움이 오갈지가 궁금한 사람이다.-- 현재는 모험가(플레이어)에 한해 무료운행을 해주고 있으며 60제 언커먼 방어구를 팔고 있다. 또한 (당연히 유료지만) 수리도 해주는 걸로 보아 의외로 손재주가 좋은 듯. 물질만능주의인지 돈을 엄청 밝히며[* 공짜 같은 말은 그의 사전엔 없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초롱이(던전 앤 파이터)|초롱이]]의 돈을 노리고 있기까지 한[* 물론 초롱이는 뺏기지 않을 거라고 한다. 플레이어는 정말 입이 가볍다…. 대화 클릭시 랜덤으로 떴으나 대전이 패치로 이 대사가 사라졌다.] 위험한 아저씨다. 저 기세로 플레이어의 돈까지 노리는 건 아닐지…. 아저씨로밖에 안보이는 외모와는 다르게 나이가 무려 63세로, [[잭터 이글아이]]와 겨우 1살차이밖에 안난다. 모험가를 나으리 내지 나리라고 부르는데, [[이튼 공업지대]] 관련 퀘스트에서는 뜬금없이 칭호가 모험가님으로 바뀐다. ~~[[페럴 웨인|문법 헷갈리는 양반]]보단 낫지~~ --이때쯤 추가된 스크립트들이 대부분 개판이다-- 여담으로 대전이 이전 [[던전 앤 파이터/호감도|호감도 선물 하기]]에서 드물게 재료를 30회까지 받던 NPC였다. 그리고 대전이 패치로 기존 호감도가 적용되던 NPC들이 표정이 무관심 등급으로 바낄때 [[미네트]]와 더불어 변경되지 않았다가 이후 위 각주에 언급한대로 변경됐다. == 대사 == (평상시) "어이쿠, 퇴근 시간이네!" "사는 게, 쉬운 게 아니구먼." "칫, 열차 따위 고치면 뭘 해?" "어이구, 내가 이게 무슨 꼴이람?" "흐유…, 어느 세월에 돈을 다시 모으나?" (클릭 시) "바쁜데 무슨 일이오?" "운행하는 열차는 몇 안 되오." "제가 모아놓은 장비를 좀 보시렵니까?" "아~ 간단한 수리 정도야 뭐, 흐흐흐. …공짜는 아닙니다." ~~그런데 수리를 안 해준다~~ (대화 종료) "이번엔 좀, 믿을 만하려나?" "볼 일은 끝나신 거죠? 잘 가요." "카르텔 놈들을 꼭 혼내주십시오." (대화 신청 - 루프트 하펜) * 카르텔에 협력한 적은 있지만 그건 그냥 돈을 위한 거였소. 먹고 살기 위한 선택이었지. 의리니 충성이니 해도 일단은 살아있어야 할 거 아뇨? 죽으면 말짱 황이지. 게다가 그건 옛날 일이요. 지금은 황도군을 위해 정신없이 일하고 있으니 뒤에서 수군거리지 마쇼! * 황도군과는 별로 얽히지 않는 게 좋을 거요. 그놈들도 따지고 보면 카르텔과 별 다를 바 없으니까. 군인이 도덕적이면 얼마나 도덕적이겠소? 힘 좀 있다 하는 놈들이 힘없는 백성 앞에서 개망나니짓하는 건 어딜 가나 똑같소. 어이쿠. 내가 무슨 망발을. 지금 들은 건 비밀이요! * 나리는 뭐하다 여기까지 흘러오셨소? 그래, 모험은 좀 돈이 됩디까? 가끔 번쩍번쩍하게 차려입은 모험가를 보면 부럽기도 하더구만요. 나는 이 더러운 항구에서 부려먹히고 있는데 모험가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살면서 돈도 왕창 벌잖소? 하지만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모험은 나랑 성미에 맞지 않아. 사람이 가늘고 길게 살아야지. * 척 보니 왕창 깨지셨구만. 크크크. 그러게 사람이 분수에 맞게 살아야지 그렇게 나대면 쓰겠소? 뭐 그렇다고는 해도 그냥 이렇게 있으면 안되지. 어서 회복하고 가서 복수해야 할 거 아뇨? 안 그러면 배알이 꼴려서 견딜 수나 있겠어? (대화 신청 - 슬라우 공업단지) * 에...취! 공기가 영 안 좋구만. 오래 살고 싶으면 [[슬라우 공업단지|이런 곳]]에 오래 있지 않는 게 좋을 거요. * 이곳의 분위기는 여전히 꾸질꾸질하군... 위험한 곳에는 오래 있지 않는 게 상책이지! 어? 뭐요! 다리가 후들후들 떨려서 돌아가고 싶소? 그렇게 무서우면 내 특별히 태워주겠소. 요금은 두 배지만. * 나리는 싸우러 여기저기 잘도 다니는구만요. 그렇게 싸움이 좋소? 뭐 그 덕분에 나같은 사람은 편하게 있을 수 있지만. 어서 싸우러 가보쇼! === [[던전 앤 파이터/호감도|호감도]] 관련 대사 === >참으로 곱게도 생겼구만. 볼 한번 잡아당겨보고 싶네. (선물 수령) "오호. 선물? 공짜란 말이렸다? 흠흠. 나중에 뭐 달라고 하기 없는거유? 난 털어봤자 암~것도 안 나오니까." "에구? 이게 뭐라냐~ 헤헴. 이런 거 함부로 받으면 거 뭐시냐 감사? 하여간 그런 거에 걸린다는데… 에라 모르겠다. 잘 받겠수! 나중에 돌려달라기 없기요?" "모험가님이 역시 센스가 있으시네? 고맙수다!" (선물 수령 - 친밀 단계 이상)[* 베른 보네거트는 호감도 25%에 친밀 단계, 호감도 75%에 호감 단계가 된다.] "흐흐. 역시 마음 씀씀이가 다르다니까?" "이야, 완전 마음에 드는구만유. 고맙수다!" "어쩌면 이리도 내 마음을 잘 아슈? 흐흐. 나중에 힘든 일 있으면 찾아오슈. 도울 수 있는 건 도와줄 테니." (대화 신청 - 친밀 단계) * 아 정말 답답하네. 왜 이렇게 사람들이 귀가 먹어버렸지? 아니면 머리가 확 돌아버려서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가? 어이쿠, 나리. 나리 얘기가 아니라 다름 사람 얘기유. 아니 지금 문제가 있어서 열차를 탈 수 없다고 내가 상냥하게 설명을 해줬는데, 그 간단한 말을 이해하지 못해서 당장 타게 해달라고 빽 고함을 지르는 사람들이 있단 말이유. 내가 정말 평화롭게 살고 싶은데, 주변이 이렇게 도와주질 않으니까 앞으로 해나갈 일이 까마득하구먼. 어이고, 어이고 목 타! * [[카르텔(던전 앤 파이터)|카르텔]]이 여기에 나타났을 때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무도 몰라요. 덩치는 커다랗고 상식도 부족해서 기물 파손이 기본에 툭 하면 사람을 패려고 들질 않나, 정말 도망가고 싶었수. 그런데 어째요? 관리인이랍시고 잡혀갖고 도망도 못 가겠지, 그렇다고 나리처럼 싸울 줄 아는 것도 아니지. 그저 하는 말 고분고분 따를 수 밖에 없었지. 힘없는 게 죄라면 죄유. 게다가 나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란 말이유. [[하이람 클라프|사람 죽이는 걸 좋아하는 군인 양반]]이 있었는데 아따, 그 양반 지금은 아주 높은 자리에 올랐더구먼? 군인이 사람 죽이는 게 일이라고는 하지만 문제가 아주 많았단 말이유. 절대로 윗자리에 오르면 안 되는 거였는데 사람 없다고 막 쓰는 거 보면 군대도 참 썩었다고밖에 말 못 해요. 어차피 썩은 물 동지끼리 누가 더 썩었네 하는 건 기만이지, 기만.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열을 내서 얘기하냐고? 아니 또 뭔 감사니 뭐니하는 양반이 온다니까 어? 내가 짜증이 나? 안 나? 어휴. 말이 감사지 내 뒷조사요, 뒷조사. 이번엔 또 뭘 꼬투리 잡을지 아주 끔찍하구먼. 모험가 나리는 좋겠수. 문제 있으면 휙 떠나버리면 되니까. 나도 어디로 가버릴까? 거 내가 일할 만한 좋은 곳 혹시 못 보셨수? 있으면 아껴두지 말고 소개 좀 해주슈! * 그러고 보니 모험가 나리를 뭐 따로 하는 사업 같은 거 없수? 모험이 아무리 돈이 잘 벌려도 나이 먹어서까지 하기는 힘들잖수? 거 모험하고 다니는 것도 한 밑천 잡아서 떵떵거리며 살려고 하는 것 아니요? 뭐요? 아직 딱히 하는 거 없다고? 이거이거 똑똑한 양반인 줄 알았는데 단단히 얼이 빠지셨구먼? 잘 생각해 봐요. 지금이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게 재밌지만 나중에 나이 들면 힘들어진다고. 그런데 기본적인 씀씀이라는 게 쉽게 안 줄어요. 오히려 나이를 먹을수록 커지는 법이지. 그러니까 나이 먹고도 지금처럼 살려면 미리 판을 벌여놔야 한다는 말이오. 이건 내가 인생 선배로서 하는 말이니까 찬찬히 생각해 보시우. 그리고 머리 좀 굴려보다가 영 모르겠으면 나한테 오시우. 내가 한자리 알아봐줄게. 최소의 착수금으로 월척 잡게 해주겠다 이 말이우. 허투루 듣지 마요. 아셨수? 내 아무한테나 이 말 하는 게 아냐. 나리한테니까 살짝 귀뜸하는 거라고. 어험. * 내가 이런 곳에서 썩어서 곯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한때는 청운의 뜻을 품은 기특한 젊은이였단 말이요. 하지만 뭐, 상황이 이상하게 굴러가는데 내가 어쩔 수가 있나. 흐르는 대로 흐를 수 밖에. 살려면 청운의 뜻이고, 버려야 하지 않겠소? 나리도 지금이야 쌩생해서 잘 모르겠지만, 곧 내 말을 이해하게 될 거요. (대화 신청 - 호감 단계) * 아따 거 처자 참하기도 하다 싶었더니 나리셨구만! 하… 혹시 따라다니는 남자들 많지 않수? 그 정도면 어디 내놔도 안 빠지니 웬만한 귀족들도 달려들 만한데. 뭐 내 취향으로 말하면 머리는 좀 더 다듬고 옷은 좀 더 맵시 있게 입고… 아니, 지금도 나쁘지는 않수. 그냥 내 바람을 이야기 한거지. * 이번엔 또 어딜 바쁘게 가시는 거유? 아님 나한테 얼굴 한번 보여주려고 오셨나? 아님 말고~. 뭐 나 보러 온 건 아니겠지만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좋네. 요즘 어떻냐고? 아이구 말도 마쇼. 손님들은 아주 재수가 없어서 일할 맛이 안 나서 죽겠다니깐. 그나마 나리랑 만나는 맛에 버티고 있는 거지. 요것 봐라? 안 믿는 눈치네? 딱히 거짓말할 건 아니니까 불쌍한 사람 돕는 셈 치고 자주 좀 와주쇼. * 잠깐, [[해상열차|열차]] 탈 거면 좀 이따가 타슈, 아까 탄 사람들이 암만 봐도 질이 떨어지겠더라고. 가까운 자리라도 앉으면 분명 시비를 털거나, 질 낮은 농담이라도 걸어올 텐데 그건 싫지 않겠소? 아니면 저기 저 뒤에 가서 타든가. 히히. 뭐 그렇게 고마워할 것까지야. * 저기 사는 [[초롱이(던전 앤 파이터)|초롱이]]라는 꼬마 인어는 하고많은 날 지가 귀엽다고 하는데, 정신을 좀 차리라고 말해주고 싶더구먼. 어떻게 정신을 차리게 할까… 역시 세상은 넓다는 걸 보여줘야 하지 않겠소? 나랑 같이 갑시다. 누가 봐도 나리가 훨씬 괜찮으니까 코앞에 보여주면 좀 깨닫는 게 있겠지. 아차, 나리랑 여러 번 봤었지? 그런데도 안 바뀐다는 건… 쯧쯧, 불치병이구먼. [[분류:던전 앤 파이터]] 베른 보네거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