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눈물을 마시는 새/인간)] [[눈물을 마시는 새]]의 등장인물. 과거 왕국 [[아라짓]]이 한창 [[나가]]들에게 대적할 때 수도를 남쪽으로 천도한 일이 있었다. 이때를 기점으로 구 수도가 있던 곳을 상토, 신 수도가 건설된 곳을 하토라 부르는데, 이곳이 세월이 지나면서 각각 옛 고(古)를 붙여 상고토, 하고토가 되었다. 상고토는 6개 지역의 연합체로 이뤄져 있었으며[* 판사이의 유명한 랜드마크인 육형제탑이 바로 여기서 나왔다. 베미온 굴도하 시절까지 '판사이의 영주는 탑의 여섯 열쇠를 한 자리에 소환'할 수 있었다. 이는 '''여섯 영주들에게 절대적인 명령권이 있었음을 시사'''. 하지만... 베미온 사후 극도로 위축되었는지, 피마새 시점에서는 판사이 남작=다른 다섯 남작 하나하나 수준으로 떨어졌다.], 베미온 굴도하는 바로 이 지역의 맹주이자 [[판사이]]의 마립간이었다. 2차 대확장 전쟁 발발 이후 [[갈로텍]]의 능력으로 판사이에 홍수가 밀어닥쳤고, 베미온은 육형제 탑을 비롯해 판사이 전체가 수장되는 광경을 목격하고 미쳐버려 [[레콘]]보다 더 심한 공수병 환자가 됐다. 아울러 어린아이 수준으로 정신이 퇴행하기도 한다. 어릴 적에 보았던 [[극연왕]]의 기록에 대해서 언급하는 장면이 바로 그것. 이후 [[륜 페이]]만을 따르며 북부군과 함께한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물만 보면 기겁을 하지만, 아주 가끔씩 제정신으로 돌아오기도 한다. [* [[데오늬 달비]]가 자신의 딸과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 시우쇠는 베미온에게 죽음을 바라는 본능만 남아있으며 륜이 그에게 가장 쉽게 죽음을 줄 수 있기에 따라 다닌다고 언급한다 물에 대한 공포가 심각하여 생존을 위해 물을 마시는 행위도 거절하기 때문에 체내에 여신의 힘으로 수분을 공급해주던 륜과 헤어진 이후로 어떻게 되었을지는 불명. 다만, [[사모 페이]]와 [[그리미 마케로우]]의 대화에서, 나무로 변한 [[아스화리탈]]이 륜의 곁에 다가오는 자들을 모두 태워버린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것을 처음으로 확인(...)시켜준 사람이 베미온 굴도하일 가능성이 있다. 시범케이스로 타 죽은 사람이 없으면 이러한 대화는 오가지 않았을 텐데, 비형의 어르신행을 논외로 한다면 륜에게 처음으로 다가갈 만한 사람중에서 이후에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것은 베미온 굴도하 뿐이다. [* 륜이‘눈물을 마신다’라는 이 작품의 핵심주제중 하나를 실현한 사람중 하나라는걸 생각해볼 때, ‘먹는다’라는 시우쇠의 말이 실현된 케이스가 되겠다.] [[분류:눈물을 마시는 새/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눈물을 마시는 새/인간 (원본 보기) 베미온 굴도하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