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튀르크]]족의 칭호 == 벡,베그(beg)라 부르기도 한다. [[튀르크]]족의 전통적인 칭호로 군사령관을 뜻하는 lord,master격 의미의 [[칭호]]였으나, 점점 [[대공]](prince)와 동일한 의미로 쓰였다. 또한 [[오스만 제국]] 때에는 지방 태수를 일컫는 명칭이 되어, 파샤와 유사해진다[* 베이와 파샤의 정확한 차이에 대해서는 수정바람.] 보다 높은 칭호로 베일레르베이(beylerbey, '베이 중의 베이')라는 변형형도 쓰였다.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 계급은 [[준장]]으로 원작에서는 [[욥 트류니히트]]의 경호실장으로 등장한다. 본격적인 등장은 사문회 시작 전이지만, 사실 이름은 그보다 앞서 언급되었다. [[구국군사회의]]의 [[쿠데타]]가 일어났을 때, 통합작전본부장, 우주함대사령장관과 같은 거물급 인재들은 꼼짝도 못하고 붙잡혔는데 정작 욥 트류니히트는 잽싸게 튀어서 잠수타는 상황이 발생하여 많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는데 이 때 반란정보를 알려준 사람이 베이 [[대령]]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드와이트 그린힐]] [[대장]]에게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는 것 같음"이라고 보고를 올리기도 했다.~~근데 너님이 스파이~~ 이후 구국군사회의의 반란이 실패로 끝나고 관계자들 모두 체포되어 군법재판에 회부되었지만, 베이는 욥 트류니히트에게 미리 모든 정보를 제공해준 공로로 준장으로 승진하고 경호실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런 점을 보았을 때, 그린힐 대장과도 연줄이 있었지만 실제는 트류니히트 일파인 것으로 추정된다. 애니판에서는 [[아르테미스의 목걸이]]가 박살난뒤 [[양 웬리]]의 함대가 [[행성 하이네센]]에 내려올때 [[쥐]]새끼처럼 빠져나갔다. 이후 욥 트류니히트가 직접 베이를 변호한다. [[양 웬리]]가 사문회에 소환되었을 때, 경호 및 호위 역할이라고 소개했지만 사실상 감시하는 역할이었다. 그 뒤 [[프레데리카 그린힐]]와 [[루이 메쉰고]]가 양의 소재를 알려고하는걸 거절하고 트류니히트에게 보고하여 [[우국기사단]]이 방해행각을 벌이게한다. 그 외에도 트류니히트에 대한 반대파 인사들의 통신을 도청하고 뒤를 밟는 등 각종 더러운 일[* 이에 대해서는 [[알렉산드르 뷔코크]] 대장이 "베이 그 족제비 같은 새퀴라면 미행, 도청 다 했을 것"이라면서 대놓고 언급했을 정도다.]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 뒤 제국 침공으로 인한 사문회가 끝난뒤의 이후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제까지의 행적으로 미뤄보아 가능성은 낮지만~~이후 벌어진 [[제1차 라그나로크 작전|제국의 본격적인 침공]]에 싸우다 죽었거나 그전에 어디론가 도망가 잠수탔을지도 모른다. 더불어 작가가 까먹고 말소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아빠는 요리사]]의 애견[[베이]] == 아라이와 집안의 충직한 애견. 소형잡종견으로 추정되며 똑똑하다. 제 30권 포토푀 편에서 처음 등장하며, [[전중]]이 처음 베이사이드 플레이스에서 보고 고기만두를 나눠주는 것으로 시작해, 전중을 계속 따라다니다 다세대주택에 사는 전중이 발로 차 쫓아내자 도망쳤으나, 비오는 날 [[성이]]와 마주치면서, 아라이와 집안의 애견이 되었다. (일단은 전중도 주인으로....) 애니판에서는 [[일미]]의 새아버지인 [[길강]]의 집에 거주하는 애견으로 나온다. [[분류:튀르크]] [[분류:가상의 인물]] 베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