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언론에서 사용되는 [[억지 밈]]. [[동안|베이비]]페이스에 [[글래머]] 몸매를 가진 여성을 일컫는 말. 즉, 얼굴은 앳되고 청순한데 몸매는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여성들을 일컫는 신조어이다. [[억지 밈|스포츠지 기자들이 유행어로 미는 단어]], 즉 [[언론플레이]]용 신조어로 보이며 점점 확산되어 아예 만화책의 [[현지화|제목 번안]]에까지 이용되고 있다. 그 예가 <바보와 베이글걸>. 2013년 2월 기사에서는 급기야 '''베이근녀'''라는 말도 나왔다. 물론 이것도 ~~[[기레기]]~~스포츠 신문 기자들의 언플이다. 기사 내용에서 [[동안|베이비페이스]]와 [[근육]]이 합성된 신조어라고 친절히(?) 설명해주는 게 포인트. 하지만 실상은 그냥 어떤 여자 연예인이든 화보를 촬영한다거나 하면 기자들이 좋을 대로 가져다 붙이는(...) 용어. 사실 [[전효성]] 정도를 제외하면 여성 연예인들 대부분이 날씬하다 못해 비쩍 마른 체형인지라 베이글녀 속성(?)의 연예인은 드문 편이다. 이렇게 아무데나 쓰이게 된 [[억지 밈]]이라서 조석이 [[마음의 소리]]에서 베이글녀를 소재 삼아 까기도 했으며, 개그맨 [[송영길]]의 경우 [[개그콘서트]]에서 '베이비한 몸매에 글래머러스한 얼굴'이라는 뜻으로 '베이글남'이라는 소재를 사용한 적이 있다. 또한 개그콘서트에서 [[송준근]]과 [[김지호(코미디언)|김지호]]가 "'''배'''가 '''이'''렇게 나와서 '''글'''러먹은 '''여'''자"라는 뜻으로 사용한 적도 있다. 이쯤 되면 의문을 가질지도 모르지만, 그렇다. '''[[베이글]] 빵하곤 전혀 관계가 없는 단어다!''' 이름만 보고 베이글빵 처럼 빵빵하고 [[꿀벅지|맛있을 것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은 낚인 것이다. 억지 밈인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어원 중 하나인 "베이비페이스"부터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말이기 때문...~~[[베이비페이스]]?~~ '''베이'''비페이스 + '''글'''래머 + '''여'''자 = '''베이글녀''' 인데, 좌항의 베이비페이스라는 생소한(?) 단어가 들어가니 처음부터 [[답정너|답을 정하고]] 역으로 도출한 듯한 억지스러운 느낌을 준다. 그나마도 [[2010년대]] 초반이 지나면서 베이글녀는 정말로 인터넷 신문의 [[찌라시]]급 기사에서나 볼 수 있다. 어떤 계기나 제대로 된 유래도 없이 억지 4행시 적듯이 만드는 대표적인 억지 밈이 된 것이다. 그 뒤에는 [[여신]]이라는 말이 나타났다. [[분류:유행어]] 베이글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