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youtube(vyE34GHtmb8)] [목차] == 개요 == * [[http://www.sittingandsmiling.com|홈페이지]] * [[https://www.youtube.com/channel/UCqW54i24PGw1q7IxciRmgTA|유튜브 채널]] 해외의 [[행위예술]]가. [[유튜브]]의 'Sitting and Smiling'라는 시리즈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2014년 7월 28일부터 업로드되었다. 이 유저가 관심을 받게 된 이유는, '''자신이 4시간 가량 앉으며 웃고 있는 영상을 1년 반에 걸쳐 하루에 한 번 씩 올리고 있기 때문.''' 그것도 편집해서 영상을 올리면 모를까, '''스트리밍으로 생방송하고 있다.''' --유튜브 댓글에는 항상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는 앉아서 웃는 장면이다'라는 댓글이 달린다-- 원래 외국에서는 인지도가 평범한 편이고 한국에선 인지도가 거의 0에 가까웠지만 한국의 유튜버들이 해당 영상을 소개하여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기게 되었다.([[https://www.youtube.com/watch?v=wEx8_2suVx4|짤잼]], [[https://www.youtube.com/watch?v=mquh1NbTwEY|당신이모르는이야기]]) ~~한 덧글에 따르면, 사실은 4시간 동안 땀을 뻘뻘 흘리며 정자세로 앉아 있어도 핏이 오래 유지되는 옷을 광고하고 있는 거라고 카더라~~ * [[https://www.youtube.com/watch?v=AzWLS87TcdY|인터뷰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분석 영상]] == 특징 == 영상의 남성은 매 올릴 때마다 입는 옷이 달라지며, 영상이 끝나기 전에는 무슨 일이 벌어져도 움직이지 않고 반응하지 않는다. [youtube(tmrXakd_r6I)] 2시간 36분 30초 참조. 사람이 방문해도 미소짓는 것에만 열중하는 그를 볼 수 있다. 심지어 저 사람, 그냥 손님도 아닌 '''강도'''였다. 같이 사는 사람은 일하러 간 상태이고 문은 잠겨있었다고. 이 사건과 관련해서 벤자민이 그때 상황을 덧글로 설명하였다. [[파일:CROP_20160703_221551.jpg|width=300]] >이번 '앉아서 웃기'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방송을 시작한지 2시간 반 째에 저는 누군가 집에 들어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 유일한 동거인은 일하는 중이고 달리 올 사람도 없기에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방송을 시작하기 전에 문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이 집 안을 조용히 돌아다니다가 계단을 올라 제 방에 들어오는 소리가 났습니다. >제 방의 문이 열리고, 모르는 남성이 "저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그는 아마 제가 전등 아래에서 여전히 카메라를 보며 웃는 것을 보곤 황급히 계단을 내려가 집을 나간 것 같습니다. >2:36:30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 보니 문은 잘 잠겨 있었는데 그가 문을 부순 것이었습니다. 집에 방송 촬영을 위한 노트북 외에 값비싼 물건은 없어서인지 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강도가 쫄아서 도망갔나 보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다. 당신이 남의 집에 물건을 털려 들어와 어떤 방 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에 '''왠 사람이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며 웃고 있고 심지어 불러도 일체 반응 따위 하지 않는다고 상상해보자.''' 심각한 [[사이코패스]]가 아닌 이상은 "아싸 땡잡았다 ㅋㅋㅋ"가 아니라 "ㅅㅂ 뭐야 저거;;"이러면서 튀는 게 당연하다.] 심지어 한번은 중간에 오줌이 마려웠는데도 참다가 '''앉은 채로 소변을 봐가면서''' 촬영에 임했다. [Youtube(SCqb2BmkMtw)] Scaretheater라는 유튜버가 조사한 결과, 벤자민은 행위예술가로 일한다고 한다. 이 영상들도 행위예술 중 하나로 추정된다. 기묘하긴 하지만 무슨 정신병이 있거나 한 건 아닌 듯하고, 행위예술가이기 때문에 하나의 예술을 표현하기 위해 이런 영상들을 올리는 듯하다. 확실히 같은 표정, 같은 자세로 매일 이런 영상을 올린 것을 보면 뭔가 대단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허나 그 특유의 어색한 의도적으로 짓는 웃는 표정과 4시간 동안 계속해서 앉아있는 기행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은 매우 무섭게 느껴질 수 있다. 어쩌면 이 항목 위에 있던 [[틀:도시전설]]은 이 때문에 올라와 있던 건지도. >2014년부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4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웃기만 하는 영상을 4시간 동안 219번이나 올려 세계적인 화제에 오른 벤자민 베넷 씨. >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서 세상을 바꾸고 싶다고 말합니다. > >"인터넷은 뭔가가 부족해 보여요. 누군가 그걸 완성시켜야 할 텐테 아무도 그런걸하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하는거죠." - 벤자민 베넷(Benjamin Bannett) >출처 SBS 뉴스 현재 벤자민은 [[라디오]] [[방송국]]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분류:유튜버]] 벤자민 베넷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