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혁명]]은 피를 부른다. 흔히 혁명은 [[독재자]]와 [[혁명가]]의 피를 먹고 꽃핀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혁명은 수많은 인명을 희생하며 이루어지는데, [[인류]] 역사상 가끔가다가 '''피를 보지 않고 끝나는 무혈혁명'''이 일어난다. 이러한 무혈 혁명을 일컫는 말. 벨벳혁명의 경우 여러 타입이 있는데, 일단 [[군대]]가 '''독재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중립을 선언'''하여 독재자가 하야하거나, 혹은 '''군대가 시민의 편에 서''' 독재자가 하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벨벳 혁명의 예 == * [[체코슬로바키아]]의 벨벳 혁명 : 당시 [[체코슬로바키아]] 사회주의 공화국의 [[구스타프 후사크]](Gustáv Husák) 1당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반체제 운동의 주역이었던 극작가 [[바츨라프 하벨]]이 [[체코슬로바키아]]의 마지막 대통령과 [[체코]]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다. 무혈 혁명이 '벨벳 혁명'이라는 그 이름을 가지게 된 계기. 자세한 내용은 [[1989년 동유럽 혁명]] 중 체코슬로바키아 항목 참조. * [[포르투갈]]의 [[카네이션 혁명]] * [[2003년]] [[조지아]] 혁명 * [[2004년]] [[우크라이나]]의 [[오렌지 혁명]] * ~~[[영국]]의 [[명예혁명]]~~[* 영국 왕가에서 피가 안흘러서 명예혁명이라고 부를뿐, 각지에서 반란군이 일어나고 진압과정에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 애매하긴 하지만 튀니지의 [[재스민 혁명]]도 경우에 따라 벨벳 혁명과 비슷한 분류로 보기도 한다. [* 다만 튀니지나 이집트, 예멘, 바레인 등 리비아와 시리아를 제외한 평화적 시위로 혁명이 일어난 곳 역시 500여명 이상의 사망자들이 나왔기 때문에 튀니지나 이집트조차 무혈혁명이라고는 볼 수 없다. 바레인은 시위가 진압당하면서 실패로 끝났고, 예멘도 일부 지역에서는 내전 수준으로 간 적도 있었기 때문에 완전한 무혈 혁명은 더욱 아니다] [[분류: 유럽사]] 벨벳 혁명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