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Belt scroll action game [목차] == 개요 == [[일본]]에서 유행한, 2D에 적합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하위 장르. 진행형 액션 게임 또는 [[파이널 파이트]]식 액션이라고도 한다. 이는 일본식 표현이고, 영미권에서는 일반적인 횡스크롤 액션게임과 묶어서 빗엠업 게임(Beat'em Up Game, 직역하면 '''적들 때려눕히는 게임''')이란 표현을 쓰고, 이는 2D 횡스크롤 뿐만 아니라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데빌 메이 크라이]] 등의 3D 게임들도 포함한다.[* 단, 흔히 Beat'em Up 이라 하면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과 같이 맨주먹을 위주로 싸우는 게임을 지칭하고, [[데빌 메이 크라이]]와 같이 근거리 무기가 주로 사용되는 게임은 [[핵 앤 슬래쉬|Hack and Slash]]라고 부른다.] 횡스크롤 액션 게임과는 분명히 구분되는 게임성을 지니고 있다. 한국어 위키피디아에서는 진행형 격투 게임이라는 표현을 쓰며, 북미와 달리 3D 액션 게임들은 포함하지 않는다. '벨트플로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대전격투게임]]의 [[M.U.G.E.N.]]처럼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제작하기 위한 오픈소스 엔진으로 OpenBOR이 있지만 해외에서나 한국에서나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취급이다. [[골든 액스 Myth]]가 OpenBOR로 만들어진 게임이며 [[용호의 권]]을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으로 제작한 동인게임도 있다. == 특징 == 사이드뷰처럼 보이지만 필드에는 위아래가 있고, 등장하는 적을 차례차례 섬멸하며 전진하는 패턴을 반복하는 게임 구성에서, 가로로 긴 '''벨트'''를 가로'''스크롤''' 시키기를 반복하며 게임이 진행된다. 필드가 스크롤하는 액션이나 슈팅 게임은 예전부터 많이 있었지만, 사이드뷰의 X축+Z축, 혹은 탑뷰의 X축+Y축 만이 아니라 앞뒤 + 옆 + 높이 의 3축 전방향 이동이 가능하게 한 점이 가장 큰 특징[* 몇몇 올림픽 게임 등에서 3축 전방향 이동 자체는 이미 구현된 상태였으나, 스크롤하는 특성은 아직 붙지 않았다.]이며 이러한 특징이 장르를 성립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 2D에만 적합한 횡스크롤 액션게임이라고는 하나 실제 플레이는 3축을 다쓰는 3D이며, 이런 류를 2.5D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는 [[열혈 시리즈]]나 [[파이널 파이트]]처럼 Y축 이동에 특정한 제한이 없지만, [[가디언 히어로즈]]를 대표로 일종의 "라인" 개념으로 Y축 이동에 제한이 걸리는 게임도 존재한다. [[http://ja.wikipedia.org/wiki/ベルトスクロールアクションゲーム|일본어 위키]]에 의하면, 이 유형 액션게임의 특징은 * 캐릭터가 꽤 크며, 지나친 [[데포르메]](2등신 수준)는 되어있지 않다. * 첨언 : [[피와 기티]]라든지 [[일렉트로닉 퍼플]] , [[더블 드래곤]] 같은 예외가 약간 있는데, [[테크노스 저팬]]의 [[열혈 시리즈]], [[마이티 파이널 파이트]]처럼 '''[[패미컴]]으로의 다운이식을 위해''' [[데포르메]]화를 택해서 대성공을 거둔 케이스가 있기 때문에 필수요소로 봐야할지는 약간 의문시된다. 더군다나 [[파이널 파이트]]보다 2년이나 빠른 1987년에 출시된 [[더블 드래곤]]의 경우 2등신 수준은 아니지만 캐릭터가 어느 정도 [[데포르메]]화 되어 있다. 이것을 굳이 필수요소로 지정하는 원인은 등신의 변화가 벨트의 길이와 캐릭터의 리치에 영향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애초에 클래식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의 대표인 [[파이널 파이트]]의 성공요소중 하나가 화면에 꽉꽉 들어차는 큰 캐릭터들의 액션이 주가 되었기 때문에. * 필드는 가로로 길기 때문에 세로로는 거의(혹은 전혀) 스크롤(화면이동)하지 않는다.[*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 [[http://romhustler.net/img/screenshots/mame_new/ingame/downtown.png|다운타운(Downtown)]] 같은 경우는 가로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세로로도 움직였다. 게릴라 워즈 같은 경우도 이와 비슷하지만 그 쪽은 총을 들고 싸우므로 약간 거리가 있을 듯?] * 다수의 적을 상대로 한, 때리고 '''날리는''' 근접 격투전을 기본으로 한다. * [[대전액션게임]]같은 가드가 기본적으론 없다. 있어도 커맨드가 복잡하거나 가드를 성공시키기가 어렵다. 방어를 위한 동작은 가드보다는 회피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가드를 채용한 게임이 캡콤의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그리고 던전 앤 드래곤에서 방패를 든 캐릭터 한정으로 가드가 사용이 가능하다.] * 공격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연속으로 공격을 넣을 수 있고, 히트시 약, 중, 강 순서로 데미지를 주고 최종적으로 강공격이 히트하면 상대가 뒤로 날아가 다운. 다운시에는 일반적인 공격은 들어가지 않는다. * 캐릭터의 공격과 점프 등의 이동방향은 가로(X)축으로 제한적이며, 세로(Y)축으로 멀리 떨어진 적에게는 공격이 거의 명중하지 않는다. * 앞뒤에서 적에게 둘러싸인 위험한 상황을 대비한 탈출 필살기([[메가크래시]])를 제공하고 있다. * 3D게임에는 적합하지 않고, 기본적으론 2D기반에서만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춘 장르. 다만 최근에는 3D 그래픽으로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을 만드는 경우도 상당히 늘어났다. [[다이너마이트 형사]]나 남코의 [[철권 시리즈]] 콘솔 이식판의 [[철권중|철권 포스 모드]] 정도가 대표적이며, [[섬란 카구라]] 같은 모에 게임으로도 발을 넓히고 있다. 벨트스크롤 액션은 스틱의 방향에 따라 캐릭터의 시점도 변하기 때문에(주로 앞, 뒤로) [[대전 액션 게임]]처럼 [[필살기 커맨드]]를 입력해서 필살기를 쓰는게 제한된 편이다. ↓↙← 같은 커맨드의 경우 입력하는 순간 뒤로 방향을 전환하므로 이런 류의 커맨드가 나오는 일은 드물다. 커맨드 입력 필살기가 있는 대표적인 게임인 던전 앤 드래곤즈의 경우, ↓↘→와 ↓↑ 커맨드는 있어도 다른 입력은 없다. 예외적으로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은 어지간한 격투 게임 뺨치는 다양한 커맨드를 가지고 있어서 수많은 기술을 쓸 수 있다. 또한 [[던전 앤 파이터]]의 성공 이후 범람하고 있는 온라인 벨트스크롤 액션게임들은 커맨드를 아예 단축키로 대체하거나, 커맨드와 단축키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으로 수많은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다만 이런 게임들도 장르 특성상 레버를 ↓↙← 같이 뒤로 입력하는 기술들은 없는 편이다. === [[쓸데없이 고퀄리티|쓸고퀄]] === 일부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에서는 매우 쓸데없는 기능까지 달고 나온 경우가 종종 있다. * 적 잡졸이 잘못했다고 빌기: [[다이너마이트 형사]] 시리즈 * 적 잡졸 체포 기능~~[[즉사기]]~~: [[다이너마이트 형사]] 시리즈 * 적 잡졸이 체력회복 아이템을 먹기: [[베어 너클 3]] * 체력 회복량 무제한: [[공부]] == 역사 == 본 장르의 시스템이 확립된 작품은 [[테크노스 재팬]]의 [[열혈경파 쿠니오군]](1986)이 최초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듬해 [[더블 드래곤]](1987)이 히트치며 결정적으로 장르가 확립되었다고 여겨진다. 그 후 다른 여러 회사에서도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 나왔지만, 그중에서도 [[캡콤]]의 [[파이널 파이트]](1989)가 장르를 새로 재정립하면서 '파이널 파이트식 액션 게임'이라고도 칭하게 되었다. 2D기준으로 국내에선 콘솔로는 트레져 사의 가디언히어로즈(세가세턴)와 던전&드래곤(아케이드)가 유명하고 온라인 게임 중에서는 던전 앤 파이터가 가장 유명하다. 메탈슬러그는 벨트스크롤이 아니다. 메탈슬러그는 [[런앤건]]이라는 액션,슈팅 혼합장르로 따로 구분된다. 사실상 3D 폴리곤 그래픽이 대세가 된 [[플레이스테이션]]~[[플레이스테이션2]]의 시대 이후에는 상당히 퇴보한 장르. 가장 큰 이유는 초창기의 열악한 3D 기술력과 플레이스테이션 수준의 기기로는 2D 그래픽에 비해 만화와 같은 과장된 액션을 보여주기 힘들었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3D 게임으로도 그럴듯한 타격감을 보여줄 수 있게 된 이후로는 [[무쌍 시리즈]]같이 시점이 자유롭고 진행방향 역시 자유로운 게임이 유행하게 되면서 굳이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만들 필요가 없어졌기도 하고. 주로 오락실에서 유행했던 장르기 때문에 아케이드 자체의 몰락과도 관련이 있다고 여겨진다. 물론 X, Y, Z의 3축을 다 사용하면서, 일대다수의 액션을 다루며, 상대적으로 가드보다는 회피를 중요시하는 등의 공통점을 들어 [[무쌍 시리즈]]로 대표되는 자유시점 액션게임을 이 장르의 3D 진화판이라고 보는 입장도 있다. 2D인지 3D인지를 따지지 않고 맨손으로 때려잡으면 빗임업, 냉병기로 베고 찌르면 핵앤슬래시라고 칭하는 서양권식 장르 구분도 이런 입장의 연장선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2005년]] 서비스 시작한 [[네오플]]의 [[던전 앤 파이터]]가 성공한 이후로 포스트 던파를 노린 게임이 몇몇 나왔으나, 거의 대부분 실패하고 잊혀졌다. 2000년대 이후 서양에서는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리메이크]]나 [[골든 액스 Myth]]같은 인디 리메이크 게임이 나왔으며 상업적으로도 [[스콧 필그림/게임|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같은 완전신작이 나왔다. (다만 해당 게임은 추억을 자극하려는 의도가 다분한 분위기로 제작되었다) 일본 역시 [[올 가면라이더 - 라이더 제너레이션]]같은 캐릭터 게임이 제작되었으며, [[섬란 카구라]] 같은 [[모에]] 위주의 게임이나 [[페이탈 파이트]] 같은 고어물도 발매되는 등 근근히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2D 그래픽에 혼을 쏟아붓는 것으로 유명한 [[바닐라웨어]]의 신작 [[드래곤즈 크라운]]이 벨트스크롤 액션으로 제작되는 것이 밝혀지자 동서양을 막론하고 환호하는 분위기가 이어지는 등 은근히 팬층이 두터운 장르. == 캡콤과의 관계 == 1989 04 [[천지를 먹다]] 1989 12 [[파이널 파이트]](스트리트 파이터 89) 1991 07 [[킹 오브 드래곤즈]] 1991 09 [[캡틴 코만도]] 1991 11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1992 10 CP System Dash [[천지를 먹다 II|천지를 먹다 2 -적벽대전-(Warriors of Fate)]] 1993 02 CP System Dash [[캐딜락&디노사우르스]] 1993 04 CP System Dash [[퍼니셔(캡콤)|퍼니셔]] ※ [[CPS1]]시절 발매기록 자료의 일부. [[파이널 파이트]]가 [[캡콤]] 게임 중에서도 공전의 히트를 친 이후, 91년도 말경에는 '''두 달 간격으로 게임이 하나씩'''나왔다는 걸 알 수 있다. 같은 장르 게임을 3개 동시개발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스케쥴. 더 두려운 점은 저 작품들이 '''단순 울궈먹기가 아니라 각각의 특성이 살아있는 고품질의 게임이었다는 것.''' 92년 말경부터 역시 2달~4달 간격으로 게임이 하나씩 나왔으며, 세 가지 게임이 모두 굉장한 명작 취급을 받고 있다. 질과 양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 파격적인 물량공세 이후, 캡콤은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의 대표격 제작사가 된다. 94년에는 [[CPS2]] 기판으로 게임을 냈는데, 이 역시 모두 명작으로 꼽힌다. [[파워드 기어]],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던전 앤 드래곤(게임)]] 1편이 모두 94년도에 발매되었다. 그러나 1997년 [[배틀 서킷]]을 마지막으로 캡콤에서는 더 이상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을 만들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해 20년 가까이 지난 현재는 캡콤이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의 대표격 제작사라는 것도 옛말이 되었다. == 해당 작품 일람 == === 1980년대 === * 1986년 * [[열혈경파 쿠니오군]] ([[테크노스 재팬]]) * 1987년 * [[더블 드래곤]] ([[테크노스 재팬]]) * 1988년 * [[탈옥]] ([[SNK]]) * [[다이너마이트 듀스]] ([[세가]]) * [[카부키 Z]] ([[타이토]]) * [[닌자 용검전]]([[테크모]]) * [[더블 드래곤 2]]([[테크노스 저팬]]) * 1989년 * [[천지를 먹다]]([[캡콤]]) * [[골든 액스]] ([[세가]]) * [[와일드 팽]] ([[테크모]]) * [[스페셜 프로젝트 Y]] ([[코나미]]) * [[닌자 거북이(게임)|T.M.N.T. 〜슈퍼 거북이 닌자〜]] ([[코나미]]) * [[다운타운 열혈물어]] ([[테크노스 저팬]]) * [[DJ보이]] ([[카네코]]) * [[크라임 파이터]] ([[코나미]]) * [[터프터프]] ([[선소프트]]) * [[파이널 파이트]] ([[캡콤]]) === 1990년대 === * 1990년 * [[루나크]] ([[타이토]]) * [[에일리언 스톰]] ([[세가]]) * [[컴뱃 트라이브즈]] ([[테크노스 재팬]]) * [[더블 드래곤 3]] (테크노스 재팬) * 1991년 * [[64번가]]: 형사 이야기 ([[쟈레코]]) * [[골든 액스 2]] ([[세가]]) * [[내일의 죠]] 전설 ([[SNK]]) * [[닌자 시리즈|닌자 컴뱃]] ([[ADK]]) * [[닌자 키즈]] ([[타이토]]) * [[라스탄 사가 시리즈|라스탄 사가 3]] (타이토) * [[러싱 비트]] ([[쟈레코]]) * [[닌자 거북이(게임)|T.M.N.T. 〜슈퍼 거북이 닌자〜 2 : 터틀스 인 타임]] ([[코나미]]) * [[|로보캅 시리즈|로보캅 2]] ([[데이터 이스트]]) * [[버닝 파이트]] ([[SNK]]) * [[라이엇 시티]] (세가) [* [[PC 엔진]]으로도 이식되었는데, PC엔진 일본 내수판의 제목은 낭적문장(狼的紋章)~Crest of Wolf~.] * [[베어 너클(게임)|베어 너클 1]] (세가) * [[심슨 가족 아케이드 게임]] ([[코나미]]) * [[D.D 크루]] (세가) * [[아라비안 파이트]] (세가) * [[전국전승]] (SNK) * [[캡틴 아메리카 앤 어벤져스]] (데이터 이스트) * [[캡틴 코만도]] (캡콤) * [[크라임 파이터 2]]/[[벤데타]] ([[코나미]]) * [[킹 오브 드래곤즈]] (캡콤) * [[킹 오브 더 몬스터즈 2]] (SNK) * [[크로스브레이즈]] ([[아이렘]]) * [[프리루라]] (타이토) * 브루트 포스(르랜드) * 1992년 * [[골든 액스: 데스 애더의 복수]] ([[세가]]) * [[나이츠 오브 더 라운드]] ([[캡콤]]) * [[더 그레이트 배틀 II 라스트 파이터 트윈]] ([[반프레스토]]) * [[최종격투귀족 리지오리어]](TAD) * [[러싱 비트]] 란 ([[쟈레코]]) * [[뮤테이션 네이션]] ([[SNK]]) * [[버키 오 헤어]] ([[코나미]]) * [[베어 너클 2]] (세가) * [[빅 파이트]] (타츠미 전자공업) * [[사일런트 드래곤]] (East Technology, [[타이토]]) * [[아라비안 매직]] ([[타이토]]) * [[언더커버 캅스]] ([[아이렘]]) * [[천지를 먹다 II]] 적벽대전 ([[캡콤]]) * [[후크]] ([[아이렘]]) * [[X-MEN(코나미)]] * [[B랩보이즈]] ([[카네코]]) * 1993년 * [[너클 배쉬]] ([[토아플랜]]) * [[더 그레이트 배틀 III]] ([[반프레스토]]) * [[러싱 비트]] 수라 ([[쟈레코]]) * [[마이티 파이널 파이트]] ([[캡콤]]) * [[메타몰픽 포스]] ([[코나미]]) * [[바이올런트 스톰]] (코나미) * [[베어 너클 3]] ([[세가]]) * [[사이보그 저스티스]] ([[세가]]) * [[섀도우 포스]] ([[테크노스 저팬]]) * [[야구격투 리그맨]] / [[닌자 베이스볼 배트맨]] ([[아이렘]]) * [[울트라 투혼전설]] ([[반프레스토]]) * [[전국전승2]] ([[SNK]]) * [[전신마괴]] ([[반프레스토]]) * [[제로 팀]] ([[세이부]]) * [[캐딜락&디노사우르스]] ([[캡콤]]) * [[퍼니셔(캡콤)|퍼니셔]] ([[캡콤]]) * [[나이트 슬래셔]] ([[데이터 이스트]]) * 1994년 * [[던전 앤 드래곤 타워 오브 둠]] ([[캡콤]]) * [[에일리언 대 프레데터]] ([[캡콤]]) * [[파워드 기어]] (캡콤) * [[피와 기티]] ([[패밀리 프로덕션]]) * 1995년 * [[가디언즈]] ([[반프레스토]]) * [[다크사이드 스토리]] ([[손노리]]) * 달의 요정 세일러문 (가젤) * 1996년 * [[가디언 히어로즈]] ([[트레져]]) * [[다이너마이트 형사]] ([[세가]]) * [[마이러브]] ([[단비 소프트]]) [* 마계모험편 게임화] * [[던전 앤 드래곤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 ([[캡콤]]) * 1997년 * [[배틀 서킷]] ([[캡콤]]) * [[서유석액전]] ([[IGS]]) *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 (TG 엔터테인먼트) * [[일렉트로닉 퍼플]] (BYTE SHOCK!) * [[팬저 밴디트]] (필 인 카페, [[반프레스토]]) * 1998년 * [[삼국전기]] ([[IGS]]) * [[스파이크아웃]] ([[세가]]) * 다이너마이트 형사 2([[세가]]) *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2: 스톰]] (TG 엔터테인먼트) * [[크라이시스 비트]] ([[반다이]]) * 1999년 * [[가이아 크루세이더즈]] ([[노이즈 팩토리]]) * [[리틀 파이터 2]] ([[동인 게임]]) * 뱀프 1/2 ([[단비 소프트]]) [* 동명의 국산만화 게임화. 아케이드판 기준. 첫 PC판은 1997년도에 출시되었고 본 아케이드판은 2000년에 PC로 역이식 출시된 바가 있음 ] * [[삼국전기 풍운재기 플러스]] ([[IGS]]) * [[서유석액전 슈퍼]] ([[IGS]]) * [[좀비 리벤지]]([[세가]]) === 2000년대 === * 2000년 * ~~[[결전천황]] (?????)~~ * [[삼국전기2]] ([[IGS]]) * 영웅전설 (리멘코) * 2001년 * [[삼국전기2 플러스]] ([[IGS]]) * [[전국전승2001]] ([[SNK]], [[노이즈 팩토리]]) * 2002년 * [[그녀의 기사단 강행돌파]] (별바람 크리쳐스) * 2003년 * [[데몰리시 피스트]] ([[딤프스]]) [* 다이너마이트 형사등과 더불어 2000년대 이전 게임중 얼마 안되는 풀3D 그래픽의 벨트스크롤 액션게임이었다.] * [[신 삼국전기 칠성전생]] ([[IGS]]&[[사미]]) * 투환광 ([[IGS]]) - 闘幻狂 도원향(桃源郷)과 읽는법이 같다, 중국명은 神剣風雲紀 or 神剣伏魔録 * [[야인시대]] * 2004년 * [[서유석액전 군마난무]] ([[IGS]]) * [[비트 오브 레이지]] (세나일 팀/오픈소스) [* 간단히 말해서 벨트스크롤판 [[MUGEN]]이라고 보면 된다. 이름은 베어 너클 시리즈의 북미판을 어원으로 하고 있다. 무겐보다 잘 알려져있지 않지만 여튼 무겐급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오픈소스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소스다.] * 2005년 * [[던전 앤 파이터]] ([[네오플]]) * 2006년 * [[GUILTY GEAR JUDGMENT]] ([[아크 시스템 웍스]]) * 다이너마이트 형사 EX([[세가]]) * 2008년 * [[서유석액전2]] ([[IGS]]) * [[캐슬 크래셔]] (더 베헤모스) === 2010년대 === * 2010년 * [[골든 액스 Myth]] ([[동인 게임]]) * [[스콧 필그림/게임|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유비소프트]]) * 2011년 * [[삼국전기3]] ([[IGS]]) * [[섬란 카구라 -소녀들의 진영-]] ([[마벨러스 AQL]]) *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리메이크]] ([[봄버 게임즈]], [[동인게임]]) * [[올 가면라이더 - 라이더 제너레이션]] ([[반다이 남코 게임스]]) * [[파이터스클럽]] ([[KOG]]) * [[써드 블레이드]] ([[컴투스]]) * 2012년 * [[섬란 카구라 BURST -홍련의 소녀들-]] ([[마벨러스 AQL]]) * [[올 가면 라이더 - 라이더 제너레이션 2]] ([[반다이 남코 게임스]]) * [[코드 오브 프린세스]] ([[아가츠마 엔터테인먼트]]) * 열혈용호 (인디게임. 위의 비츠오브레이지 기반 풀게임) * 페이탈 파이트[* 미성년자 이용불가 게임이다.] * 2013년 * [[팬텀 브레이커 - 배틀 그라운드]] ([[MAGES]]/[[5pb.]]) [* 팬텀 브레이커의 스핀오프. 원래는 [[대전액션게임]]. 원판에서 찬조출연하던 [[마키세 크리스]] 역시 등장. 단,[[DLC]]. 그리고 어떻게 된게 본편보다도 PS4에 비타까지 이식기종이 더 많다.] * [[드래곤즈 크라운]] ([[바닐라웨어]]/[[ATLUS]]) * [[던전 앤 드래곤(게임)|던전 앤 드래곤 미스타라 영웅전기·크로니클즈 오브 미스타라]] ([[캡콤]]) * 2014년 * [[삼국지 천하를 먹다]](2014년 7월,[[창유 코리아]]) * [[섬란 카구라 2 -진홍-]] (2014년 8월,[[마벨러스 AQL]]/[[탐소프트]]) * 예수의 권[[http://store.steampowered.com/app/321110/|#]] (뮤턴트 게임즈) [* [[좀비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로마 좀비군단 등의 좀비를 때려잡는 내용의 정신나간 독립영화를 원작으로 하는 게임이다. 나중에 가면 카우보이 좀비까지 나와서 굳이 갈릴래아 일대에 장소가 한정된건 아닌듯(?).] * 데블스 데어 (시크릿 베이스) * [[클로저스]] (2014년 12월 23일 OBT, [[나딕게임즈]]) * 2015년 * [[트레인크래셔]] (2015년 6월 10일, [[소프트맥스]]) * [[수리검전대 닌닌쟈 게임으로 왓쇼이]] (2015년 9월 30일, [[반다이 남코 게임스]]) * 2016년 * [[마더 러시아 블리즈]] (2016년 9월 6일, 르 카르텔 스튜디오) [* 제목 그대로 불곰국의 기상을 느낄수있는 [[러시아|배경]]선정과 나이트 슬래셔 이래 아마도 해당 장르에서 가장 고어한 비주얼이 특징인 게임.] [각주] [[분류:게임]][[분류: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벨트스크롤 액션게임 문서로 돌아갑니다.